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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영화 속으로 직접 들어간 느낌…4DX만의 강점이죠”

    [비즈니스 포커스] 영화를 4DX로 바꾸는 작업을 주도하는 것은 CJ 4D플렉스의 프로듀서(PD)들이다. 이들은 개봉 전 영화를 꼼꼼히 분석하면서 4DX 효과를 어떻게 구상할지 연구한다.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4DX화를 도맡은 이지혜 CJ 4D플렉스 선임 PD, 뮤지컬 실화 영화로는 처음으로 4DX로 탄생한 ‘몬테크리스토 : 더 뮤지컬 라이브’를 제작한 문교리 PD에게 CJ 4D플렉스만...

    2021.04.07 07:11:01

    “영화 속으로 직접 들어간 느낌…4DX만의 강점이죠”
  • '랜선 관람'은 따라올 수 없는 오감 체험…CJ CGV 새 성장 동력 '4DX'

    [비즈니스 포커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유행)으로 멀티플렉스 영화관들은 개장 이후 최대 위기를 맞이했다. 기대작으로 꼽혔던 신작 영화들도 극장 개봉 대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공개를 택하면서 멀티플렉스가 성장 동력을 잃은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멀티플렉스는 다른 플랫폼이 따라올 수 없는 콘텐츠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큰 화면과 현장감 등을 앞세워 오감으로 즐길 ...

    2021.04.07 07:08:01

    '랜선 관람'은 따라올 수 없는 오감 체험…CJ CGV 새 성장 동력 '4DX'
  • 영화 사라지면 '프로도 효과'도 없다…“지금이 마지막 골든 타임”

    [커버 스토리] 지금의 한국 영화 산업이 처한 위기를 극복하려면 한국 영화 산업의 특수성을 파악해야만 한다. 한국 영화는 외국에 비해 부가 시장이 작아 극장의 관객 수가 곧 한국 영화 산업의 기반이 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극장의 매출이 한국 영화 산업 전체 매출의 약 80%를 차지한다. 이렇듯 극장 매출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구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관객이 급감하자 한국 영화 산업 전체의 붕괴가 시작될 수...

    2021.02.18 09:32:18

    영화 사라지면 '프로도 효과'도 없다…“지금이 마지막 골든 타임”
  • [프리뷰]'기생충' 오스카 영광 1년…벼랑 끝에 몰린 영화 산업

    [커버 스토리] 지난해 2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4개 부문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한국 영화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렸다. 동시에 국내에선 '기생충' 흥행에 힘입어 2019년에 관객 2억 2700만명을 동원하며 역대 관람객 최고를 기록했다 ‘기생충 열풍’으로 정점에 올랐던 한국 영화 산업은 지난 1년 전혀 다른 상황과 마주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2021.02.14 08:50:04

    [프리뷰]'기생충' 오스카 영광 1년…벼랑 끝에 몰린 영화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