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하반기 신입행원 두자릿수 뽑는다··· 22일까지 서류전형 마감

[캠퍼스 잡앤조이=한종욱 인턴기자] Sh수협은행이 2019년도 하반기 신입행원 공채를 실시한다. 직군별로 △일반분야 △IT분야에 각각 두 자릿수를 모집한다.


이번 채용에서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제주지역 우수인재를 한 자릿수 선발할 계획이며, 국가취업지원대상자(보훈),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 재활법에 따른 장애인 지원자, 금융자격증 및 전문자격증 보유자 등은 우대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이달 22일까지이며, 지원 자격은 학력, 연령, 성별 등 제한이 없다. 다만 내년 초에 신입행원 연수를 참석해야 하고, 해당 월에 정상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서류 합격자는 오는 30일 발표할 예정이며, 합격자에 한해 NCS를 포함한 금융 관련 상식, 코딩 능력 등을 평가하는 필기시험을 진행한다. 이후 세일즈·의사소통·문제해결 능력 등을 평가하는 면접 과정을 거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초에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수협은행은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우수인재를 지속적으로 선발하고 있고 청년 실업난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수협은행과 함께 미래를 키워나갈 예비 금융인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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