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2020년 신입사원 공채···26일까지 서류 마감


[캠퍼스 잡앤조이=한종욱 인턴기자]신협중앙회가 2020년 신입사원을 공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채용에서는 일반직군, IT직군에서 인재를 모집하며 오는 26일까지 신협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인·적성시험, 직무능력시험, 논술시험), 1차 면접(실무진), 2차 면접(임원급) 순이며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반직군은 기획·총무·자금운용 분야에서 지역 할당인재 방식으로 선발하며 해당 지역 연고자(해당지역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졸업자·졸업예정자)를 채용한다. 입사 후 첫 발령지는 지원한 지역과 다를 수 있지만, 연고지를 중심으로 우선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IT직군은 IT개발·관리 분야에서 인재를 선발하며 정보처리기사, C·JAVA, SQL등 관련 자격증 중 1개 이상을 필수로 보유해야 한다. 이외에도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영현 신협중앙회 인력개발팀장은 “신협중앙회의 목표는 유연한 사고와 창의성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라며 “내년도 신협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갈 창의적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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