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잡앤조이=이도희 기자/김하은 대학생기자]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도서관 휴관도 장기화하면서, 전자책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뛰어난 접근성과 간단한 사용법으로 진입장벽이 낮은데다 각 플랫폼사가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면서 점점 더 많은 온라인 독자를 모으고 있다.


‘도서관 휴관 장기화’에 온라인 독서 플랫폼 인기… 내게 맞는 독서 플랫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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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xi0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