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로즈 골드 베젤

가을과 잘 어울리는 로즈 골드 컬러 베젤이 돋보이는 ‘알바 로즈 골드 베젤(ALBA ACTIVE GENTS AF8P06X)’은 장식적인 멀티 다이얼 크로노그래프 인덱스가 진취적인 남성의 이미지를 대변하고 있다.

이중 다이얼과 베젤은 다양한 커팅으로 강인한 느낌을 전해주며 1/20초 단위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추고 있어 기능적인 만족도 또한 높다. 문의 02-511-3182
티쏘, 티쏘 트래디션 쓰리핸즈

새로운 클래식 타임피스 ‘티쏘 트래디션 쓰리핸즈’는 디자인과 더불어 기능성을 갖춘 클래식 워치 라인으로, 티쏘의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기술력과 퀄리티를 보여준다.

얇고 우아한 곡선으로 부드럽게 다듬어진 케이스와 다이얼·인덱스 디자인이 빈티지한 멋을 선사해 캐주얼 웨어, 포멀 웨어에 두루 어울릴 아이템이다. 문의 02-3149-9536






스와치, 라이프 컬렉션 클래식 커플 시계
1258 x 2322
1258 x 2322
스와치에서 ‘라이프 컬렉션 클래식 커플 시계’를 선보인다. 여성용은 디자인 요소를 최소화한 라운드 다이얼과 팔찌를 연상케 하는 브레이슬릿이 페미닌한 느낌을 더해주며 남성용은 1/10초까지 측정할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와 속도 측정이 가능한 태키미터 스케일이 더해져 기능성과 함께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문의 02-3149-9549

세이코 스포츄라 컬렉션, FC바르셀로나의 팀 시계가 되다


2011 스포츄라 컬렉션의 대표 제품인 ‘SNAE67J’는 긴 곡선 형태의 러그가 손목을 편안하게 감싸 뛰어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크로노그래프 분침이 포인터 형태로 제작돼 시인성이 높다.

1964년 도쿄 올림픽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의 시간 측정을 맡아온 세이코는 세계 최고 축구클럽인 FC바르셀로나와 파트너십을 통해 FC바르셀로나의 팀 시계로 지정됐다. 문의 02-511-3182

루미녹스, 아타카마 필드 크로노그래프 1825

루미녹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필드 타임피스 시리즈로 건메탈(gun metal) 컬러의 PVD 케이스와 거친 느낌의 스웨이드 스트랩이 특징.

별도의 동력 없이 밝은 빛을 25년간 유지하는 루미녹스 발광 테크놀로지 시스템과 100m 방수 기능을 자랑한다. 지름 42mm와 47mm 선택이 가능하며 배터리 교체 시기를 알려주는 EOL(End of Life) 기능을 갖춘 스위스 멀티주얼 쿼츠 무브먼트가 자리 잡고 있다. 문의 02-757-9866









리바이스, LTH09
리바이스의 ‘LTH09’는 최근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에서 디자인상을 받은 터치스크린 LED 시계다. 터치 컨트롤 기능이 가능해 손가락을 스크린 위아래로 움직여 시간과 날짜 등 여러 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 문의 02-571-3525

제로원, 만다라 아이

디자인 업계의 유명인사 코테츠 야마모토(Kotetsu Yamamoto)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만다라 아이(Mandala Eye)’ 시리즈는 세련된 다이얼 패턴, 문페이즈 기능과 동시에 9시 방향의 요일 표시와 12시 방향의 날짜 표시가 독특하다.

특히 3시 방향의 렌즈와 로고는 만다라 시리즈의 디자인을 완성시키는 포인트다. 문의 02-3397-7100

디젤, 스튜디오 믹서 시리즈
2011년 FW를 맞아 선보인 ‘스튜디오 믹서 시리즈’는 70, 80년대 가라지 밴드들이 사용했던 오디오 장비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돼 디자인과 소재 사용에 한계를 두지 않는 디젤의 자유분방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문의 02-3483-7512


ck Watch, ck 스트라이브
운동 경기, 비즈니스 세계의 목표와 도전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ck 스트라이브’는 견고한 형태의 다이얼에 폴리싱된 골드 또는 로즈골드 케이스가 어우러져 클래식하며, 크로커다일 패턴이 프린트된 레더 스트랩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크로노그래프와 젠트 두 가지로 출시되며, 남성과 여성 사이즈를 갖췄다. 문의 02-3149-9562


티파니 워치, 아틀라스 돔 레드골드
베스트 셀링 컬렉션인 ‘아틀라스 돔 레드골드’ 커플 워치는 실버 다이얼에 볼록하게 도드라진 로마 숫자 인덱스가 3D 커팅으로 입체적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아틀라스 패밀리의 DNA를 유지함과 동시에 화려함을 자랑한다. 18K 레드골드, 브라운 앨리게이터 가죽 밴드와 스위스의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장착돼 있으며, 투명 백 케이스를 통해 화려한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는 재미를 더했다. 문의 02-547-9488

글 양정원 기자 nei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