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T HAVE FOR CEO
THE VAN SPRINTER
고속도로 버스 전용 차선 주행이 가능하며, 실내는 오토만 전동시트와 승객실, 운전석 구분 파티션, 천연가죽과 스웨이드 인테리어, 사이드 뷰 전체를 커버하는 고급 커튼 등 항공기 퍼스트클래스 수준의 안락함을 선사한다. 더 밴 스프린터는 제작 단계에서부터 DTK의 기술 및 인증 지원을 받아 국내 자동차 제작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한 차량으로 제작되며, DTK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사후관리(AS)를 제공받을 수 있다.
문의 더 밴 1899-0260
양정원 기자 neiro@kbizw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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