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라우레우스 자선 재단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에디션
현재 전 세계 13만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 재단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으며, 아프리카 케냐의 청소년 스포츠협회(MYSA)를 지원해 청년들에게 자신감을 되찾고 건강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기도 했다. IWC는 라우레우스 자선 재단의 좋은 뜻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06년부터 IWC 라우레우스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고 있다.
IWC 라우레우스 스포츠 포 굿 파운데이션(IWC Laureus Sport for Good Foundation) 스페셜 에디션의 다섯 번째 모델인 IWC 빈티지 컬렉션의 인제니어 오토매틱은 불우 아동의 희망을 상징하는 블루 컬러가 다이얼에 사용됐다. 아치형 모서리의 사파이어 글라스 아래 자리 잡은 극도의 심플한 디자인과 클래식한 도피네(dauphine) 핸즈로 차별화된 다이얼은 효율성을 자랑하며, 시계는 통합 충격 흡수 장치를 지닌 견고한 고정밀 80111 칼리버로 구동된다.
00798-8521-6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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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노블 파이버에서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콜롬보의 대표 패브릭인 캐시미어 터틀넥 풀오버와 스카프는 솔리드 컬러의 베이식 아이템으로 최고급 소재의 가벼움과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보온력 역시 뛰어나 실용적이며 터틀넥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살려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블루, 레드, 그레이, 베이지 외에도 다양한 컬러로 제안되며, 패키지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02-2230-1129
라푸마에서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초경량 ‘아노락 패딩 점퍼’를 출시했다. 라푸마의 여성용 아노락 패딩 점퍼는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편안하고 세련된 캐주얼 스타일로 절개 라인 부분에 배색이 경쾌하면서도 심플한 느낌을 준다.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실용적이며,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해 착용하면 멋스런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02-542-0385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스쿼드라 레이디
피아제, ‘뉴 포제션 유&미’
브루노 쇤르, 독일 전통 워치 국내 론칭
로저드뷔, 라모네가스크 크로노그래프 ‘빅 넘버’
02-3438-6195
에르메네질도 제냐, 크리스마스 선물 제안
브라이틀링, 뉴 콜트 라인
브라이틀링에서는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콜트 라인을 출시한다. 새로운 콜트는 활동성과 기능성을 위해 헤드 디자인을 드라마틱하게 바꿨다. 견고하게 만들어진 콜트 크로노그래프 II, 콜트 44, 콜트 33은 스포티한 느낌을 주며 콜트 라인의 이름이 ‘권총’을 의미하듯, 권총의 회전식 탄창에서 영감을 받은 간결하고 세련된 외관과 음각의 숫자가 특징. 02-3448-1230
오리스, 신제품 스위스 헌터 팀 PS 에디션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디플로마티카
02-511-2192
니나리치 맨에서 이번 겨울 시즌, 베이지 컬러의 구스다운 사파리 재킷을 선보인다. 울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구스다운 사파리 재킷은 엉덩이를 덮는 적당한 길이와 가벼운 착용감, 포켓 디테일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아이템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밍크 칼라가 럭셔리함을 더해주며 날렵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캐주얼 룩뿐만 아니라 정장 스타일에도 믹스매치 연출이 가능하다. 070-7130-7895
란스미어, 볼리올리 K 라인 재킷
란스미어의 주력 브랜드, 볼리올리에서 컨템포러리 슈트의 진화를 보여 주는 남성 컬렉션을 대표하는 K 라인 재킷을 선보인다. K 라인 재킷은 2007년 가먼트 염색기법으로 패션계의 혁신을 일으킨 재킷으로 다가오는 2012년 SS 시즌에도 니트 느낌의 소재와 캐시미어, 캐시미어 실크 소재를 사용해 최고급 퀄리티의 슈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02-542-4177
팬텀골프웨어에서 발열성이 뛰어나고 가벼운 ‘투웨이 스마트 다운 점퍼’를 선보였다. 멋을 추구하는 골퍼들을 사로잡을 이 점퍼는 소매 탈부착이 가능해 다양한 코디네이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팬텀골프웨어에서 자체 개발한 인체공학적 입체 패턴이 몸의 핏감을 최대한으로 살려주며 고밀도 거위 털을 사용해 겨울철 필드 위 활동성을 강화했다.
www.creasmall.co.kr
율리스 나르덴, 막시 마린 다이버 크로노그래프
아놀드 슈왈제네거 더 레거시
이 워치는 지름 48mm의 큼지막한 사이즈에 오데마 피게 워치 모델 중 유일하게 베젤과 케이스 모두 블랙 세라믹 소재가 사용됐다. 각 모서리와 정면, 측면에 섬세하게 피니싱 기법을 달리해 빛과 각도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며 전 세계 1500피스 한정 생산된다. 02-2230-1148
브리오니 맨, 소프트 캐시미어 액세서리 컬렉션
02-3274-6483
로만손이 최첨단의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월 클락 ‘아트락스’를 출시한다. 월 클락 아트락스는 2011년 바젤월드의 대표 모델인 아트락스를 손목시계에서 벽시계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아트락스 특유의 다이얼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 특징. 이번 월 클락은 스페셜 오더를 통해서만 판매되며,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02-2190-7020
보스 블랙 맨에서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해 ‘럭셔리 크루즈 스타일 컬렉션’을 제안한다. 1930년대의 럭셔리 크루즈를 모티브로 엘레강스와 포멀 시크를 강조한 보스 블랙만의 스타일이 탄생한 것. 이 스타일은 모던함을 가미한 스리피스 슈트와 더블브레스트 슈트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며 깔끔하고 시크한 느낌을 자아낸다. 02-548-3758
벨루티, 베네치아 퍼포 액세서리
벨루티가 선보이는 베네치아 퍼포 액세서리는 대비와 조화의 미학을 콘셉트로 탄생한 컬렉션이다. 다양한 크기의 퍼포레이티드 장식이 지갑의 가장자리에 위치했으며, 지갑 겉면과 내부가 대비를 이루도록 투톤으로 수작업 됐다. 02-3446-1895
해리 윈스턴, 프리미어 미드사이즈 크로노그래프
02-540-1356
에스.티.듀퐁에서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드와 콜래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10월 19일, 진행된 론칭 행사에서는 ‘몽듀퐁’ 컬렉션을 비롯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한정품 전시와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됐다. 몽듀퐁은 칼 라거펠드와 오랜 기간 공동 작업을 거쳐 탄생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그가 직접 드로잉한 총 4가지의 스케치를 기본으로, 총 두 가지 버전의 필기구와 라이터로 구성됐다. 02-2106-3591
보메 메르시에, 새로운 콘셉트의 뉴 햄프턴 컬렉션
02-3438-6195
박진아 기자 p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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