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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제네시스 GV60 캠페인', 서울영상광고제 그랑프리 수상
이노션이 국내 최대 영상광고 전문 플랫폼 TVCF에서 주관하는 ‘2025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제네시스 GV60 'Take Your Wonder Further' 캠페인으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노션은 그랑프리를 포함해 금상 3개, 은상 1개, 동상 6개 등 총 11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그랑프리는 Craft 부문과 Creative 부문에서 각각 가장 뛰어...
2026.01.08 16: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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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사명, 반드시 가야할 길"…김승연, 김동관과 우주사업부터 챙겼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국내 최대 민간 위성 생산 허브인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찾아 우주를 향한 한화의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8일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 있는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했다. 새해 들어 첫 현장 행보로, 김 회장이 한화시스템 사업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현장 경영에는 한화그룹 우주 사업을 총괄하는 김동관 부회장이 함께했다.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위성 생산 시설로, 축구장...
2026.01.08 16: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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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 美 함정정비협약(MSRA) 취득 초읽기
SK오션플랜트가 미국 해군 전투함 정비·수리·개조(MRO) 사업 참여를 위한 MSRA 취득의 마지막 절차인 항만보안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항만보안평가는 MSRA 취득을 위한 최종 절차로, 평가 결과에 따라 올해 1분기 중 공식 인증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MSRA는 미국 해군이 인증한 함정정비협약으로, 이를 취득한 조선소는 전투함 등 주요 함정의 정비·보수·개...
2026.01.07 15: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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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美 1000억 규모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법인인 T E USA가 미국에서 23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수주 규모는 약 1000억원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리버사이드 지역에 230kV급 신규 송전선로를 구축하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지역 내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자연재해나 사고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체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대한전선은 해당 프로젝트를 풀 턴키 방식으...
2026.01.07 11: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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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 자회사 스푼과 서울역 사옥 통합
대홍기획이 자회사 스푼(SPOON)의 사옥을 대홍기획 본사와 동일한 서울역 인근(연세세브란스빌딩)으로 이전하고 양사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2024년 공식 출범한 스푼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미디어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다. 이번 이전을 통해 본사와 자회사가 물리적으로 같은 공간에서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이를 통해 업무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통합 마케팅 솔루션 제공 역량을 확장할 ...
2026.01.07 11: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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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美 해군 군수지원함 MRO 추가 수주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해군의 군수지원함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수주했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 해군 7함대 소속의 4만1000톤급 화물보급함 ‘USNS 세사르 차베즈’함의 정기 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세사르 차베즈함은 길이 210m, 너비 32m, 높이 9.4m 규모로 지난 2012년 취역했다. HD현대중공업은 오는 19일부터 울산 중형선사업부 인근 안벽에서 정비를 ...
2026.01.07 1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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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3·4세, 외국 국적 9.4%로 늘어…'미국' 최다
국내 대기업 총수 일가에서 외국 국적자가 늘고 있다. 창업 1·2세대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웠던 외국 국적이 3·4세대에 들어 급증했고, 이들 중 일부는 국내 기업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7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상장 계열사 지분을 보유한 대기업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582명을 조사한 결과, 외국 국적자는 41명으로 전체의 7%를 차지했다. 창업자를 포함한 1·2세대에서는 외국 국적자...
2026.01.07 07: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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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중 후 돌아온 이재용·최태원·구광모…기업간 MOU 32건 체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지난 6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재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방중 사절단 소감을 묻는 말에 "수고하십니다"라고 답한 뒤 현장을 떠났다. 이 회장과 중국 일정에 동행한 박학규 사업지원실장 사장, 김원경 글로벌퍼블릭어페어스(...
2026.01.07 0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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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日에 희토류 수출통제…중국산 물자 日에 제공하는 타국도 보복"
중국 정부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문제 삼아 일본에 이중용도 물자(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수출을 금지하는 보복 조치를 단행했다. 중국 상무부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군사 사용자와 군사 용도 및 일본 군사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기타 최종 사용자 용도의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또 상무부는 다른 국가·지역의 ...
2026.01.06 17: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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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총수가 사갔다?" 해프닝까지...中 포털 실검 뜨겁게 달군 이재용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베이징 쇼핑몰에서 목격됐다는 소식이 중국 현지에서 화제를 모았다. 6일 중국 현지매체 극목신문에 따르면 이 회장이 전날 베이징의 징둥(JD)몰에 통역사를 포함한 수행원들과 함께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 매체는 "이 회장이 베이징 차오양구 징둥몰 솽징점에 모습을 나타냈다"면서 그에 대한 목격담을 전했다. 매체는 이어 징둥몰 가구관의 한 점원 말...
2026.01.06 12: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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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도 달려간 한화오션 '원·하청 상생협력 선포식'…"보상격차 해소"
한화오션이 5일 한화오션 사내협력회사협의회와 함께 '원·하청 상생협력 선포식'을 열었다. 한화오션은 회사의 경영성과를 원하청 사이 공유하고,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데 힘을 합치기 위해 선포식을 열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서울 중구 한화오션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등 정부 측 인사와 김희철 대표, 김성구 사내협력회사협의회 회장 등 한화오션 관계자...
2026.01.06 12: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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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SK이노, 스탠다드에너지와 협력…"ESS 안전성 강화"
SK온과 SK이노베이션이 국내 바나듐이온배터리(VIB) 기반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문기업 스탠다드에너지와 손잡고 ESS 사업에 힘을 싣는다. 이번 협력을 통해 ESS 사업 분야에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에 이어 화재 안전성이 높은 VIB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배터리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SK온과 SK이노베이션은 5일 대전광역시 스탠다드에너지 본사에서 VIB ESS 전문기업 스탠다드에너지와 ‘이차전지 기술 ...
2026.01.06 11: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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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간 두산밥캣, 업계 최초 AI 음성제어 기술 공개
두산밥캣이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미디어 데이에서 차세대 소형 건설장비 기술을 공개했다.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은 이날 조엘 허니맨 글로벌 이노베이션 담당 상무와 함께 AI 기반 기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건설현장 솔루션을 발표했다. 해당 기술들은 장비 조작을 간소화하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는 한편, 복잡한 현장 환경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두산밥캣은 소형...
2026.01.06 1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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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1.5조 규모' LNG선 4척 마수걸이 수주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친환경 선박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미주 지역 선사와 초대형 LNG 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 1조 4993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20만 세제곱미터(㎥)급으로, 길이 294.8m, 너비 48.9m, 높이 26.7m 규모다.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9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
2026.01.06 11: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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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올해 수주 6조원 목표
HD현대일렉트릭이 올해 수주 목표를 지난해 목표 대비 10.5% 증가한 42억2200만달러(6조1000억원)로 설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 목표는 11.8% 늘어난 4조3500억원이다.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전동화 중심의 친환경·고효율 전환 가속화, ESS(에너지저장장치) 도입 확대 등으로 글로벌 전력 인프라 확충이 가속화되면서 전력기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이에 HD현대일렉트릭의 전 사업 영역에 걸쳐 사업 기회도 확대...
2026.01.06 11:3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