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ust Have] ARTISTIC COLLABO, 예작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이탈리아 셔츠 디자이너, 안토니오 라브레다와 협업한 예작의 고급스러운 캡슐 컬렉션. COOL COLLABORATION안토니오 라브레다는 패션 브랜드, 보기 밀라노와 더 슈트 컴퍼니 재팬에서 활동 중인 셔츠 디렉터다. 셔츠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디자이너로, 이 협업에서 원단, 패턴 및 디자인 개발은 물론 봉제까지 셔츠 제작의 전반적인 과정을 디렉팅했다. HOT SHIRTS이번 캡슐 컬렉션을 통해 선보인 이 셔츠는 소프트 워싱 가공 처리를 한 100% 코튼 소재의 양면 기모를 사용해 부드럽고 따뜻하다. 특히 이탈리아 특유의 섬세한 패턴과 디자인, 빈틈없는 봉제 처리 덕분에 셔츠의 고급스러움은 한층 더 살아난다. 형상 기억 기능이 더해진 칼라는 셔츠에서 가장 중요한 칼라의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준다. 와인 체크 셔츠는 우아하며, 스트라이프 셔츠는 스마트한 느낌을 선사한다. 사진 신채영 | 문의 예작 02-2107-6500
2017.10.12 10:16:21
-
[Must Have] SUPER SOLAR BALL, 아놀드파마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보온 기능. 아놀드파마의 파워 히트 시리즈의 솔라볼 점퍼.THE SOLAR BALL SYSTEM솔라볼은 태양광이 분자 간 충돌과 진동을 일으켜 특수 가공 처리한 섬유의 온도를 상승시켜주는 볼 타입의 친환경 충전재다. 아놀드파마의 획기적인 기술력으로 인해 햇빛이 있는 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이 자체 발열 기능을 탑재한 퀼티드 점퍼는 실용성과 멋스러움을 동시에 지녀, 필수 아이템임이 분명하다. UNIQUE DETAIL남성용 솔라볼 점퍼는 목과 밑단의 밴딩 부분, 그리고 소매에 니트를 접목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세련된 버건디 컬러의 몸판은 사선과 직선이 섞여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살렸다. 우아한 베이지 컬러의 여성용 솔라볼 점퍼는 다이아몬드 패턴을 접목했으며 슬림한 실루엣으로 이너로도 활용하기 좋다. 사진 신채영 | 문의 아놀드파마 02-513-5000
2017.10.12 10:14:44
-
[Must Have] FANTASTIC DUO, 킨키로봇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키덜트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킨키로봇의 200% 다프트 펑크 초합금 메탈 베어브릭 세트. BE@RBRICK베어브릭은 일본 메디콤토이에서 생산하는 수집용 아트 토이 시리즈다. 테디베어를 피규어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 탄생, 이름조차 곰을 뜻하는 베어(bear)와 장난감용 블록을 뜻하는 브릭(brick)을 합성했다. 키덜트적 취향을 지닌 이들의 소유욕을 자극하는 귀여운 디자인에 영화나 애니메이션,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입혀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DAFT PUNK SERIES일렉트로닉 음악 듀오, 다프트 펑크가 세계 20개국 이상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대히트 앨범인 ‘랜덤 악세스 메모리즈(Random Access Memories)’ 버전이다. 초합금 메탈 소재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며 다프트 펑크가 착용한 블랙 슈트와 헬멧이 디테일하게 그려졌다. 특히 이번 시즌, 200% 사이즈가 새로이 출시되면서 소장 가치가 높아졌다. 이 버전 외에도 다프트 펑크가 그래미상을 수상할 당시 입었던 화이트 슈트 버전의 베어브릭이 100%, 400% 사이즈로 출시되며, 그들의 실제 모습을 그대로 구현한 리얼 액션 히어로 피규어도 출시된다.사진 신채영|문의 킨키로봇 02-3444-7044
2017.10.12 10:12:51
-
[Must Have] CANALI REWIND, 까날리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본연의 고급스러움으로 돌아가는 까날리의 여정. 이를 고스란히 담은 하나의 완벽한 룩.COMBINATION EDGE까날리는 2017 가을·겨울 시즌, 100% 메이드 인 이태리 정신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까날리만이 표현할 수 있는 섬세하고 정교한 구조, 뛰어난 품질, 그리고 눈에 띄는 디테일을 통해 장인정신의 요소들을 완벽히 표현한 것이다. 그린 타탄체크 재킷은 구조적인 실루엣과 부드러운 촉감으로 착용감이 훌륭하다. 터틀넥 니트와 함께 우아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LAPTOP CASE남성에게 적절한 사이즈의 노트북 케이스는 은은한 광택의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를 사용해 클러치 백으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내부에는 완충 장치가 있어 노트북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좋으며, 전면에는 수납공간이 따로 마련돼 있어 실용적이다.사진 신채영|문의 까날리 1544-3966
2017.10.12 10:10:31
-
[Liquor] 終着驛
[한경 머니 = 이승률 프리랜서] 위스키 애호가들의 종착역이자 강력한 피트 향으로 무장한 그곳, 아일레이섬에서 온 위스키.패션에도 트렌드가 있듯, 술에도 유행이 존재한다.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술을 꼽으라면, 두말할 나위 없이 싱글 몰트위스키다. 4~5년 전부터 마니아들 사이에서 슬금슬금 인기를 끌더니 어느새 주류 시장의 대세로 떠올랐다. 접대와 회식 자리에서 폭음하는 문화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술을 즐기는 문화가 정착됐고, 그 과정에서 맛과 향이 더욱 풍부한 싱글 몰트위스키가 인기를 끌게 됐다는 것이 업계의 중평이다. 요즘 ‘난리’라는 혼술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싱글 몰트위스키는 여럿이 마시기에도 즐겁지만, 스스로의 즐거움을 위해 마시는 술이기도 하다. 홀로 바에 앉아 칵테일을 마시는 남자는 어쩐지 외로워 보이지만, 몰트 잔을 기울이는 남자는 어딘지 모르게 섹시하다. 뭔가 아는 남자처럼 보이기 때문이다.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근무하는 한 바텐더는 “싱글 몰트위스키는 증류소별로 맛과 향의 차이가 뚜렷하기 때문에, 이것저것 비교하면서 즐기는 손님도 많다”고 전한다. 각각의 증류소가 고수하고 있는 역사와 전통, 그리고 오랜 숙성 과정에서 비롯된 가치와 의미를 우리는 싱글 몰트위스키를 통해 소비하는 셈이다.싱글 몰트위스키가 주류 시장의 대세로 떠오르면서 좀 더 특별한 맛을 찾으려는 사람도 늘고 있다. 이런 이들이 가장 즐겨 찾는 술이 바로 아일레이 지역의 싱글 몰트위스키다. 잘 알고 있듯, 거의 대부분의 싱글 몰트위스키는 스코틀랜드에서 생산된다. 스코틀랜드 위스키는 북부의 하이랜드와 스페이사이드, 남부의 로랜드와 스코틀랜드 주
2017.09.05 09:44:11
-
[Car] 바람이 분다
[한경 머니 = 이승률 프리랜서] 청명한 하늘 아래, 어디든 상관없다. 프리미엄 SUV와 가방만 함께한다면. Land Rover Discovery Td6 HSE가파른 언덕을 넘고 움푹 파인 물웅덩이와 흙더미를 거침없이 돌파한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에게 이것은 도전이 아니다. 디스커버리는 이름처럼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 위한 자동차다. 이제 디스커버리가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간다. 8년 만에 풀 체인지 모델을 선보인 것. 기존의 투박하던 디자인을 한결 부드럽고 날렵하게 다듬었다. 상위 모델인 레인지로버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디스커버리만의 아이덴티티를 잘 녹여냈다는 중평이다. 여전히 거친 오프로더의 향기가 짙지만, 온로드 성능도 크게 개선됐다. 특히 경쾌한 가속 감각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주목할 만하다. 디젤 엔진으로 달리지만 완벽한 방음 설계로 고속 주행 시에도 정숙함을 선사한다. 실내는 그야말로 광활하다. 7명이 탈 수 있고, 시트를 접으면 엄청난 양의 짐도 싣는다. 3열 시트는 건장한 성인 남성이 타더라도 헤드 룸과 레그 룸이 남아돈다. 2열과 3열 시트는 모두 온열·통풍 기능을 지원하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또는 버튼을 통해 전동으로 접고 펼 수 있다. 감성 품질과 성능 모두 기대 이상이다.크기 4970×2000×1850mm, 배기량 2993cc, 최고 출력 258마력, 최대 토크 61.2kg·m, 복합연비 8.4km/m, 가격 9420만 원부터. 오묘한 색감의 19 디그리 알루미늄 쇼트 트립 캐리어 투미 체크 무늬 우산 버버리 티타늄 소재의 7R 스텝2 캐리어, 가죽과 알루미늄 소재가 조합된 인텐시티 캐리어 모두 하트만 브라운 토트백 아.테스토니 Maserati Levante S이탈리안 고성능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 뛰
2017.09.05 09:37:39
-
[Interview] 에릭 에더 몽블랑 지사장, "인생의 동반자로 일상에 스며드는 것"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1년은 짧다면 짧다고도, 길다면 길다고도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에릭 에더 몽블랑 코리아 지사장이 취임한 지 올해로 1년을 맞이했다. 그가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몽블랑의 행보는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졌다.몽블랑이 출시하는 그 해의 신제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 바로 ‘블랙 앤 화이트 위크(Black & White Week)’. 시계와 필기구, 가죽 제품, 액세서리 등 모든 카테고리의 신제품을 미리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전시 프로젝트로 국내에서는 올해 3회째다. 이를 기념해 머니가 에릭 에더(Eric Eder) 몽블랑 코리아 지사장을 만났다.몽블랑 코리아에 취임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1년간의 소감을 말씀해주세요.“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에서는 모든 것이 ‘빨리 빨리’였으니까요. 몽블랑은 지난 1년 동안 모든 카테고리에서 견고한 매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변화하는 한 과정의 일부라고 봅니다. 한 예로, 2016년 2월 도입한 신세계 강남점에서 첫선을 보인 몽블랑 매장의 네오(NEO) 콘셉트는 몽블랑의 뿌리인 필기구의 유기적인 느낌을 살려 각진 모서리를 최대한 줄이고, 곡선미가 돋보이는 가구를 배치해 몽블랑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우드 계열의 가구를 사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죠. 이 덕분에 매장 고객 서비스가 향상되고 다양한 카테고리를 강조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디지털 영역을 확장하고 E-커머스를 개발해 옴니채널 브랜드로 거듭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어요.”이전에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시세이도, 로
2017.09.04 16:29:41
-
[Brand Story] 시간, 그 이상의 역사, 롤렉스와 디 오픈 챔피언십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찰나의 순간과 영원히 기억될 순간을 함께한다. 롤렉스의 독자적인 워치메이킹 전통, 최고 권위의 골프대회인 ‘디 오픈’과 만나다.스위스의 대표적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롤렉스와 골프의 각별한 관계는 1967년 아널드 파머가 롤렉스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시작됐다. 롤렉스는 반세기 동안 헌신적인 파트너로서 세계 최고 권위의 프로 대회에서 아마추어 대회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후원하고, 골프 틀을 규정하며, 각종 골프 단체 및 선수들도 지속적으로 후원한다. 장차 스타 플레이어가 될 유망주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 롤렉스는 오늘도, 미래에도,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도 골프와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골프대회의 중심, 타임키퍼골프대회의 타임키퍼는 변함없이 유지된다. 롤렉스는 매해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3개의 남자 메이저 골프대회의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 매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펼쳐지는 ‘마스터스 토너먼트(Masters Tournament)’와 6월에 개최되는 ‘US오픈(U.S. Open)’, 7월에 영국에서 열리는 ‘디 오픈 챔피언십(The Open Championship)’처럼 고급스럽고 다양한 경관을 갖춘 골프코스에는 항상 롤렉스가 함께한다.유서 깊은 골프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의 파트너롤렉스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 그리고 최고의 권위를 가진 골프대회인 디 오픈 챔피언십의 공식 타임키퍼이자 파트너다. 1860년에 창설된 디 오픈은 더 룰(The Rules)이라고 불리는 공식 골프 규칙을 주관하는 기관인 영국왕립골프협회(Royal and Ancient Golf Club: R&A)가 개최한다. ‘골프의 고향’이라 불리는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에 위치한
2017.09.04 16:14:50
-
[Men's Look] Falling in Check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어느덧, 가을과 함께 자연스럽게 찾아온 체크 패턴과의 조우.네이비 체크 패턴 블레이저, 그레이 터틀넥 스웨터, 울 팬츠 모두 브로이어 페도라 카민스키XY 차콜 그레이 배색 윈도페인 체크 패턴 코트, 청키 케이블 풀오버, 셔츠, 블랙 팬츠, 로퍼 모두 살바토레 페라가모하운드투스 패턴 블루종, 케이블 스웨터, 화이트 팬츠 모두 라르디니 아이보리 터틀넥 풀오버 맨온더분 선글라스 발망by디캐이 윙팁 슈즈 아.테스토니 클래식한 체크 패턴 칼라가 돋보이는 웨스트민스터 트렌치코트 버버리건클럽체크 패턴 더블브레스트 슈트, 셔츠 모두 보스맨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 타이 브리오니 스카프 라르디니 우산 버버리블루 브라운 배색 체크 패턴 블레이저, 네이비 집업 스웨터, 네이비 울 팬츠, 헤링본 패턴 머플러 모두 꼬르넬리아니탈착이 가능한 집업이 구성된 싱글 코트, 멀티 패턴 캐시미어 머플러 모두 로로피아나 버건디 체크 패턴 셔츠 라르디니글렌 체크 패턴 블레이저, 셔츠, 네이비 블루 팬츠 모두 맨온더분 타이 라르디니 가죽 토트백, 슈즈 모두 아.테스토니사진 신채영|모델 COY | 헤어 & 메이크업 채현석|스타일리스트 이서연문의 꼬르넬리아니 02-3463-0008 라르디니·맨온더분 1644-4490 로로피아나 02-6200-7704 발망by디캐이 02-717-3990 버버리 02-3485-6536 보스맨 02-518-4088 브로이어 02-2106-3436 브리오니 02-3274-6482 살바토레 페라가모 02-2140-9642 아.테스토니 02-554-4310 카민스키XY 02-3433-6501
2017.09.04 10:53:39
-
[Watch the Watches] TANK is a TANK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까르띠에의 영원한 클래식, 탱크 컬렉션.탱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선보인 스틸 케이스의 탱크 아메리칸 워치 까르띠에 슈트, 셔츠 모두 맨온더분 까르띠에 매뉴팩처가 제작한 첫 번째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1904 MC가 장착된 탱크 MC 워치는 오로지 남성만을 위한 시계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케이스와 탱크 특유의 장방형 다이얼의 세련된 조화가 남성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투명한 사파이어 글라스 백케이스 너머로 아름다운 무브먼트와 로터를 감상할 수 있다. 까르띠에 슈트, 셔츠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현대적인 남성미를 갖춘 탱크 MC 워치. 장방형을 변형한 넉넉한 공간 덕에 시간이 여유롭게 펼쳐진다. 기요셰 다이얼, 철길 모양 분 표시, 로마 숫자 등 탱크 고유의 디자인은 여전하다. 그레이 플렝케 다이얼에 그레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조합된 탱크 MC 크로노그래프 워치, 6시 방향 스몰 세컨즈가 위치한 탱크 MC 워치 모두 까르띠에오버사이즈 로마 숫자와 시그니처 브리지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탱크 MC 스켈레톤 워치는 최초로 2가지 컬러를 입힌 9611 MC 칼리버가 탑재됐다. 다이얼 사이사이를 가로지르는 로마 숫자 III, VI, IX, XII는 투조 세공 구조를 통해 무브먼트를 서로 연결하는 브리지 역할을 한다. 까르띠에군더더기 없이 간결하면서도 멋스럽고 얇기까지 하다. 시계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탱크 루이 까르띠에 엑스트라 플랫 워치는 탱크 컬렉션 내에서 가장 얇은 두께인 5.1mm를 자랑한다. 정사각형과 장방형의 곧고 강한 라인은 부드러워지고, 기하학적인 디자인은 한층 더 순화됐다. 까르띠에 청키 케이블 풀오버 살바토레 페라가모마치 공중에 떠
2017.09.04 10:39:48
-
[Must Have] COLOR COLLECTION, GRAF VON FABER-CASTELL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다채로운 색감으로 필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다. 그라폰 파버카스텔의 컬러 컬렉션.LEATHER ACCESSORIES이탈리아산 최고 품질의 가죽 소재 펜 케이스는 내구성이 뛰어나다. 새로운 기로쉐 컬렉션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색감이 멋스럽다.INKS만년필을 위한 지워지지 않는 잉크는 하나의 예술이다.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컬러는 독자적 제조 방식과 최고 품질의 재료로 제작됐다. 최상의 품질을 지닌 잉크는 오랜 휴식 후에 사용하더라도 즉시 필기가 가능하며 균일하게 흘러 매끄러운 필기감을 선사한다. 우아한 잉크병은 데스크 위의 진귀한 장식품이 된다. 모든 잉크 컬렉션은 카트리지로도 사용 가능하다. WRITING INSTRUMENTS각각의 펜은 주얼리나 실버 액세서리에 사용되는 공정을 개별적으로 적용해 패턴을 새겼고, 배럴은 수작업으로 래커 칠을 한 후 반복적으로 광을 내 독특한 질감을 지닌 표면을 지녔다. 만년필은 고광택의 로듐 도금 18캐럿 골드 닙과 매트한 배럴이 효과적인 대조를 이루며 트위스트 방식의 볼펜은 적당한 무게감과 뛰어난 그립감을 자랑한다.NOTEBOOKS AND PENCILS리넨 커버 노트는 바이에른의 작은 제본 가게에서 생산됐다. 유독 매끄러운 종이의 고품질 노트는 최상의 편안한 필기감을 제공한다. 개별 시트를 정교하게 엮어 자주 사용해도 형태를 유지하며 독일의 유망한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케라 틸의 사랑스러운 작은 스케치가 그려졌다. 고급 삼나무를 사용한 기로쉐 펜슬은 기분 좋은 필기감을 느낄 수 있다.사진 신채영|문의 그라폰 파버카스텔 02-712-1350
2017.09.04 10:27:36
-
[Must Have] TECHNICAL EQUIPMENT, ROMARO GOLF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우수한 기술력으로 플레이를 향상시키는 조력자, 로마로 골프.PREMIUM BOSTON BAG필드에 나갈 때 반드시 필요한 보스턴백. 큼지막한 크기로 옷과 여러 가지 장비를 챙기기 좋으며 탈부착이 가능한 어깨끈이 실용적이다. 내구성이 뛰어난 합성 피혁 소재는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RAY-ALPHA GOLD DRIVER방향성이 뛰어난 섈로 페이스와 비거리가 좋은 딥 페이스의 중간 형태를 채택한 드라이버. 크라운과 보디, 컵페이스에 서로 다른 티탄 소재를 접목한 3피스 구조인 트리플 액션 헤드가 특징이다. 얇은 단조 티탄을 채용한 크라운은 가벼운 무게로 인해 헤드 자체를 저중심으로 만들며 고반발 성능의 컵페이스와 얇은 크라운의 탄성이 압도적인 비거리를 실현한다. 또한 페이스의 중심은 두껍게, 그 주변의 두께는 다양하게 변조한 단조 티탄 시메트리 컵페이스가 타점의 방향을 분산해 미스 샷의 허용 범위를 넓힌다.RAY-ALPHA GOLD IRON가운데를 깊게 파내 무게중심이 낮고 탄도와 관용성을 높인 포켓 캐비티 구조의 아이언. 여기에 솔의 폭이 넓어 무게중심은 더 낮고, 중심점은 깊어 안정된 방향성과 높은 고탄도 궤도 확보를 가능케 한다. 고강도 저비중의 티탄 소재 페이스는 청명한 타구감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반발력과 비거리를 향상시킨다. 클럽 번호별로 목적에 따라 페이스의 두께를 달리한 섬세함도 돋보인다.사진 신채영|문의 로마로 골프 031-726-0085
2017.09.04 10:27:16
-
[Must Have] URBAN EDGE, TUMI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세련미와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 뉴욕에서 영감을 얻은 투미의 완벽한 여정.19 DEGREE POLYCARBONATE SHORT TRIP PACKING CASE새로운 시즌과 함께 화이트 컬러가 컬렉션에 합류했다. 고성능 자동차에 사용되는 경량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에 특수 처리한 메탈릭 필름을 결합해 견고함과 광택이 돋보인다. 유선형 디자인은 표면의 자연스러운 반사광을 받아 캐리어 하나만으로도 스타일의 감도가 높아진다. 가볍고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투미 특허 X-브레이스 45Ⓡ 핸들 시스템이 장착됐으며 소음이 적고 이동이 부드러운 듀얼 스피닝 4휠, 도난 시 되찾기 용이한 트레이서 시스템이 강점이다. 내부의 다양한 지퍼포켓과 옷걸이 고정용 브래킷, 내용물을 고정할 수 있는 타이다운 스트랩이 실용적이다.ARRIVÉ GRANTLEY BACKPACK네이비 컬러로 재탄생한 어리베 컬렉션.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백팩은 와이드 지퍼가 메인 수납공간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 소지품을 보관하고 꺼내기 용이하다. 내부에는 별도의 전용 수납공간이 마련됐으며 다양한 사이즈의 포켓이 구비된 건 물론이다. 패드형 백팩 스트랩은 오랜 시간 가방을 메도 편안함을 유지해 완벽한 여행을 돕는다.사진 신채영|문의 투미 02-539-8950
2017.09.04 10:26:32
-
[Must Have] DASHING LEATHER, ERMENEGILDO ZEGNA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오직 에르메네질도 제냐만이 표현할 수 있는 놀라움, 펠레 테스타 컬렉션.EXCLUSIVE ACCESSORIES이번 시즌, 펠레 테스타 컬렉션의 클러치 백과 스니커즈를 주목해야 한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유용한 사이즈의 클러치 백은 펠레 테스타의 부드러움과 유연함을 담아 손에 잡히는 감촉이 훌륭하다. 지난해 출시한, 발등 부분에 3개의 엘라스틱 밴드를 적용한 슬립온인 트리플 스티치 스니커즈 또한 펠레 테스타 컬렉션에 합류했다. 신발 고유의 현대적인 스타일과 하이엔드 감성이 펠레 테스타와 만나 독창적인 분위기를 발산한다.PELLE TESSUTA펠레 테스타는 이탈리아어로 가죽을 뜻하는 펠레(Pelle)와 손으로 짠 직물을 뜻하는 테스타(Tessuta)를 조합한 단어다. 이름 그대로 전통적인 패브릭 직조 방식으로 폭 2.2mm의 아주 얇은 나파 가죽 원사를 방직기로 직조한 것이다. 나파 가죽 고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자연스러운 광택에 패브릭 같은 유연성이 더해져 최상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한다.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매 시즌, 펠레 테스타 레더 액세서리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사진 신채영|문의 에르메네질도 제냐 02-3453-2287
2017.09.04 10:26:25
-
[Must Have] AUTUMN ALLURE, BROOKS BROTHERS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호사스러운 체크의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브룩스 브라더스의 탄탄한 셔츠.NEAT CHECK남자의 옷장은 체크 셔츠를 빼곤 논할 수 없다. 단독으로 입어도 좋고 재킷이나 니트 풀오버와 함께 매치해도 멋스럽기 때문. 특히 미니멀한 체크가 돋보이는 파스텔 톤의 와이드 칼라 셔츠는 타이와 함께 매치하면 포멀한 룩을, 스카프와 함께 우아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잔잔한 체크무늬로 어떠한 패턴의 타이나 스카프와도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다.CASUAL CHECK체크의 격자가 커질수록, 분위기는 더 느슨해지고 여유로워진다. 화이트 윈도 체크 셔츠와 차콜 그레이 타탄체크 셔츠는 치노 팬츠나 데님 팬츠와 함께 위크엔드 룩을 연출하기 적절하다. 탄탄한 옥스퍼드 원단으로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으며 칼라의 버튼다운 디테일이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한다.사진 신채영|문의 브룩스 브라더스 02-2052-8822
2017.09.04 10:25:51
![[Must Have] ARTISTIC COLLABO, 예작](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580.3.jpg)
![[Must Have] SUPER SOLAR BALL, 아놀드파마](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582.3.jpg)
![[Must Have] FANTASTIC DUO, 킨키로봇](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583.3.jpg)
![[Must Have] CANALI REWIND, 까날리](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584.3.jpg)
![[Liquor] 終着驛](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726.3.jpg)
![[Car] 바람이 분다](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730.3.jpg)
![[Interview] 에릭 에더 몽블랑 지사장, "인생의 동반자로 일상에 스며드는 것"](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765.3.jpg)
![[Brand Story] 시간, 그 이상의 역사, 롤렉스와 디 오픈 챔피언십](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772.3.jpg)
![[Men's Look] Falling in Check](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797.3.jpg)
![[Watch the Watches] TANK is a TANK](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806.3.jpg)
![[Must Have] COLOR COLLECTION, GRAF VON FABER-CASTELL](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820.3.jpg)
![[Must Have] TECHNICAL EQUIPMENT, ROMARO GOLF](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814.3.jpg)
![[Must Have] URBAN EDGE, TUMI](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815.3.jpg)
![[Must Have] DASHING LEATHER, ERMENEGILDO ZEGNA](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821.3.jpg)
![[Must Have] AUTUMN ALLURE, BROOKS BROTHERS](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507181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