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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st Have] GIANT LOAFER, SALVATORE FERRAGAMO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테일로 무장한 새로운 로퍼,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디나모.DOUBLE GANCIO BIT디나모의 특별한 디테일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간치오 장식.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유니크한 고리 장식을 일컫는 간치오가 각진 디자인으로 리뉴얼된 것이다. 로퍼 밴드 위에 장식된 더블 간치오 빗은 세미 유광 처리돼 모던함을 겸비했으며 고급스러운 광택의 구두와 환상적인 조화를 보인다.UNIQUE DETAIL매끄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의 디나모 로퍼는 입체적인 색감 처리로 인해 빈티지한 음영 효과가 돋보인다. 어퍼에는 핸드 스티치와 같은 수공예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며 편안한 착화감의 고무 소재 아웃솔은 전통적인 가죽 솔의 디자인을 채택해 고급스럽다. 안창까지 신경 쓴 점도 돋보인다. 질감을 가미해 마감했으며 실버 컬러의 브랜드 로고가 엠보싱 가공돼 신발은 벗은 상태에서도 존재감이 드러난다.사진 신채영|문의 살바토레 페라가모 02-2143-7186

    2017.09.04 10:25:30

    [Must Have] GIANT LOAFER, SALVATORE FERRAGAMO
  • [Must Have] GREET THE GLEN, CORNELIANI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깊어가는 계절, 바야흐로 글렌 체크를 맞이할 시간.BROWN GLEN CHECK SUIT작은 격자가 모여 큰 격자무늬를 이루는 글렌 체크는 특유의 클래식한 느낌 덕분에 남성 슈트에 애용되는 패턴이다. 꼬르넬리아니의 브라운 글렌 체크 슈트는 브랜드의 테일러링 기술이 모두 집약돼 남자의 개성과 취향을 만족시키는 것은 물론, 체형까지도 완벽하게 커버한다. 이태리 최고급 버진울 소재로 세련된 실루엣과 은은한 광택 또한 돋보인다.INDIGO BLUE SHIRT웜 톤의 슈트와 환상적인 매치를 자랑하는 인디고 블루 컬러의 셔츠. 데님을 연상케 하는 원단은 부드러운 촉감으로 뛰어난 착용감을 선사한다. 가슴 부분에는 포켓 디테일과 스티치를 더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한다. 사진 신채영|문의 꼬르넬리아니 02-3463-0008

    2017.09.04 10:25:01

    [Must Have] GREET THE GLEN, CORNELIANI
  • [Must Have] MASTER OF GRAVITY, G-SHOCK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끊임없는 강건함을 추구한 지샥. 그 노력의 결실이 그래비티 마스터로 구현됐다.CONNECTED ENGINE 3-WAY3-웨이 시간 시스템으로 가장 정확한 시간을 표시한다. 일본, 미국, 영국 등 주요 나라의 표준 전파를 수신해 시각을 자동 보정하는 표준 전파 수신, GPS 위성에서 시간 정보를 받아 타임 존, 서머타임을 자동으로 해석하는 기능, 그리고 1일 4회 스마트폰과 자동 접속해 시각을 수정하는 기능이 가능하다. 또한 지샥 최초로 더블 디스크를 탑재해 날짜와 경도, 요일 등 아날로그적인 표시를 첨단 디지털로 표현한다.NEW TRIPLE G RESIST트리플 G 레지스터는 충격과 원심력, 진동 등 3개의 중력 가속도에 견디는 지샥의 독자적인 구조를 칭한다. 그래비티 마스터는 이 트리플 G 레지스터를 한층 더 발전시켰다. 새롭게 개발된 스트랩을 고정하는 구조, 프리 스크루 밴드 타입을 채용해 진동에 의해 느슨해지는 원인을 배제했다. PRACTICAL FEATURES무반사 코팅 사파이어 글라스는 스크래치에 강해 뛰어난 가시성을 제공하며 밝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케이스 안에 삽입해 어두운 곳에서도 다이얼을 밝게 비춘다. 내구성이 뛰어난 탄소섬유를 수지에 삽입한 튼튼한 스트랩은 지샥이 추구하는 강건함에 대한 추구를 여실히 드러낸다.사진 신채영|문의 지샥 02-3785-0718

    2017.09.04 10:24:54

    [Must Have] MASTER OF GRAVITY, G-SHOCK
  • [Must Have] TIMELESS TIME, CARTIER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TANK LOUIS CARTIER1922년 등장해 우아함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는 까르띠에 워치 컬렉션의 고전이다. 장방형의 대담한 라인과 대조를 이루는 러그의 둥근 각이 특징으로 훗날 아르데코라 불리는 현대적인 스타일에 대한 루이 까르띠에의 공헌을 말해주는 모델이다. 루이 까르띠에가 직접 착용했던 워치로, 모든 탱크 컬렉션의 기준이 된다. DESIGN클래식하면서도 동시에 현대적이다.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이 핵심으로 선명한 실루엣과 정사각형과 직사각형 사이의 완벽한 비율이 돋보인다. 18K 옐로 골드 케이스에 유백색 다이얼,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우아한 조화를 이룬다. 전통적인 블루 사파이어 카보숑이 세팅된 비즈 크라운, 철길 모양 분 표시, 블랙 컬러로 늘어선 로마 숫자 등 탱크 고유의 디자인 요소가 멋스러움을 더한다.사진 신채영 | 문의 까르띠에 1566-7277

    2017.09.04 10:24:35

    [Must Have] TIMELESS TIME, CARTIER
  • [Men's Look] PERFECT SUMMER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한여름에도 셔츠와 재킷을 제대로 갖춰 입는다. 멋 내지 않은 듯 멋스럽게.헨리넥 셔츠의 매력은 편하면서도 세련된 멋에 있다. 몸에 딱 붙는 것보다 약간 넉넉하게, 단추는 한두 개 정도 풀어준다면 경쾌할 만큼 가벼우면서도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균형 잡힌 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브라운 실크 리넨 혼방 재킷, 화이트 헨리넥 셔츠, 화이트 팬츠, 스카프 모두 빨질레리카키 스트라이프 슈트, 화이트 셔츠, 더비 슈즈 모두 살바토레 페라가모 목을 감싸던 타이를 생략하고, 발끝을 조이는 어둡고 포멀한 슈즈 대신 캐주얼한 로퍼를 신는다고 포멀 룩의 궤도를 벗어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다만, 복잡한 패턴의 셔츠와 화려한 색감의 슈즈는 피하라. 크림 베이지 울 코튼 실크 혼방 더블 브레스트 슈트, 화이트 셔츠 모두 브리오니 브라운 스웨이드 태슬 로퍼 유니페어 선글라스 겐조by디캐이시어서커는 더운 여름철에 가장 특화된 마성의 소재로 슈트를 갖춰 입어야 하는 비즈니스맨에게 은총과도 같다. 차가운 촉감으로 시원할 뿐만 아니라 다림질이 필요 없고 무게까지 가볍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위빙 디테일이 곁들여진 가죽 액세서리로 멋을 첨가하자. 베이지 시어서커 슈트, 피케 셔츠, 펠레 테스타 로퍼, 펠레 테스타 포트폴리오백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꼭 한 벌의 슈트가 아니더라도 셔츠와 타이, 그리고 단정한 재킷이면 충분히 격식을 갖춘 포멀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무조건 한 톤 어두운 아이템을 선택하라. 채도가 낮을수록 포멀해 보인다. 카키 리넨 실크 혼방 재킷, 그레이 셔츠, 그레이 팬츠, 브리프케이스, 타이, 블랙 구두 모두 보스맨어두운 색감에 익숙한 오래

    2017.08.02 14:48:23

    [Men's Look] PERFECT SUMMER
  • [Interview] Bonjour, Alain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듀퐁 슈즈 컬렉션의 공식 론칭을 위해 방한한 매력적인 이 남자, 알랑 크레베 에스.티. 듀퐁 최고경영자(CEO)를 만났다. 특별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제품을 선보이는 에스.티. 듀퐁은 올 하반기 또 하나의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바로 슈즈 컬렉션! 스타일리시한 CEO로 유명한 알랑 크레베(Alain Crevet)는 직접 듀퐁 슈즈를 매치하고 나타났다. 촬영차 스튜디오에 들어설 때부터 작별 인사를 나눌 때까지 시종일관 유쾌하고 젠틀했던 그와 함께 듀퐁 슈즈 컬렉션과 스타일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에스.티. 듀퐁 슈즈의 탄생 에스.티. 듀퐁은 1872년 창립자 시몽 티소 듀퐁(Simon Tissot Dupont)에 의해 가죽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145년 동안, 우리는 몇 세대에 걸쳐 축적해 온 장인들의 노하우와 기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왔습니다. 고도의 품질 기준을 엄격히 지키며 프랑스에서 수공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에스.티. 듀퐁은 ‘특별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드리 헵번, 험프리 보가트, 메릴린 먼로부터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까지 상징적인 명사들의 수요에 응답할 수 있도록 브랜드의 예술적인 가치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지금껏 라이터로 대변되는 ‘불의 예술(the Art of Fire)’, 만년필이 상징하는 ‘필기의 예술(the Art of Writing)’, 그리고 가죽 제품이 의미하는 ‘여행의 예술(the Art of Travel)’이 있었죠. 새로운 슈즈 컬렉션은 ‘유혹의 예술(the Art of Seduction)’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에스.티. 듀퐁 슈즈 컬렉션은 듀퐁이 특별한 제품들을 제작할 때 사용하는 최상급의 가죽과 진귀한 재료, 정교한 기술

    2017.08.02 14:35:20

    [Interview] Bonjour, Alain
  • [Must Have] SCENT OF HIGHBROW, JO MALONE LONDON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영국 찰스톤에서 탄생한 지성인들의 모임, 블룸즈버리 그룹은 예술가와 철학자들의 모임이었다. 이들의 자유롭고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조 말론 런던의 블룸즈버리 세트. TOBACCO & MANDARIN 토론에 참석한 블룸즈버리의 지성인들이 물고 있는 담배 파이프를 모티프로 한 향수. 토론 도중 티 타임에 마시는 얼그레이 티와 곁들인 만다린 케이크의 향도 연상된다. 토바코의 쌉싸래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와 함께 활기찬 만다린과 세이지가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남성적이다. 모든 블룸즈버리 세트의 보틀에는 찰스톤 농가의 거실 벽난로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이 적용돼 나무로 된 가구나 문에 예술가들이 더한 붓 터치의 느낌을 그대로 담았다.LEATHER & ARTEMISIA 블룸즈버리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였던 도서관. 그곳의 책장과 벽을 가득 채운 책의 가죽 커버가 연상되는 향이다. 가죽 향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 아로마틱한 아르테미지아, 즉 쑥의 향이 활용됐다. 여기에 나무 선반과 고서의 부드러운 종이를 연상케 하는 파출리와 사이프리올의 우디한 향, 그리고 눈부신 초록빛의 압생트 향이 어우러져 감각적이다.사진 강건호(PIUS studio)|문의 조 말론 런던 02-3440-2750

    2017.08.02 13:42:52

    [Must Have] SCENT OF HIGHBROW, JO MALONE LONDON
  • [Must Have] NOMADS' JACKET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훌쩍 떠나기 적당한 달, 5월. 가볍게 입고 패킹하기 좋은, 도심 속 노마드족을 위한 브룩스 브라더스의 패커블 재킷.FABRIC 방풍과 방수 기능이 탁월한 일본산 나일론을 사용했다. 급변하는 봄의 날씨도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다는 말이다. 원단 자체의 무게가 가볍고, 복원력이 뛰어나 주름이 쉽게 생기지 않는다.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여행이나 출장, 야외 활동에도 모두 실용적이다.DETAIL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이지만, 디테일은 세심하다. 메시 소재의 안감은 스포티한 분위기를 더하며 캐주얼한 느낌을 살려 주는 플랩 포켓은 측면으로도 터져 있어 소지품을 수납하기 좋다. 뒷부분에는 허리라인을 조절할 수 있는 버튼 장식이 있다.DESIGN 이 재킷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패커블 디자인, 즉 작게 접어서 휴대하기 용이하다는 점이다. 비즈니스 룩에도, 캐주얼이나 스포티 룩에도 모두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가방 속에 항시 휴대해 유사시에 활용할 수 있다.사진 강건호(PIUS studio)|문의 브룩스 브라더스 02-2052-8822

    2017.08.02 13:41:50

    [Must Have] NOMADS' JACKET
  • [Must Have] LEGENDARY PIQUE, ARNOLD PALMER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전설적인 골퍼, 아놀드파마의 도전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멋스러운 피케 셔츠.COLORFUL POINT 민무늬 피케 셔츠는 밋밋해 보일 우려가 있다. 따라서 세련된 필드 룩을 위해선 소소한 디테일이 필요하다. 칼라와 버튼을 따라 감각적인 배색이 가미된 피케 셔츠는 스타일의 감도를 한층 올려줄 것이다.SOFT TOUCH 골프웨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능성. 부드러운 촉감과 몸에 알맞게 피트되면서도 편안함을 선사하는 착용감, 흡습속건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는 최상의 퍼포먼스로 이끈다.SIGNATURE LOGO 우리에게 친숙한 아놀드파마의 우산 로고가 포인트로 가미됐다. 아놀드 파마가 초창기 골퍼 시절 우산을 손에 든 수많은 갤러리와 팬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것. 프로 의식과 도전정신, 신뢰와 영원한 젊음을 의미하는 4가지 컬러가 돋보인다.사진 강건호(PIUS studio)|문의 아놀드파마 02-513-5000

    2017.08.02 13:41:45

    [Must Have] LEGENDARY PIQUE, ARNOLD PALMER
  • [Must Have] ART OF TAILORING, BRIONI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직선적이며 날씬한 실루엣, 개개인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한 브리오니 고유의 아트 오브 테일러링. 이를 온전히 간직한, 바삭한 재킷 한 벌.CRISPY TEXTURE 이 재킷에서 가장 먼저 눈이 가는 요소는 시어서커와 같은 오돌토돌한 촉감. 피부와 닿는 면적을 줄여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놀라운 것은 100% 실크 소재라는 것. 부드러운 착용감과 고급스러운 광택을 자랑한다.LIGHT PALETTE 이번 시즌 브리오니의 컬러 팔레트는 대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색감을 보인다. 계절감이 돋보이는 밝은 톤을 주로 활용했는데, 이 재킷 역시 가벼움을 더하는 베이지 컬러에 엷은 그레이 스트라이프가 미세하게 가미돼 세련되면서도 우아함을 유지한다.SLENDER SILHOUETTE 완벽한 테일러링을 선보이는 브리오니가 고유의 아트 오브 테일러링을 다시 한 번 강조한 만큼 모든 재킷들에는 그들의 사토리얼 노하우와 기술력의 정수가 녹아 들었다. 곧고 슬림한 라인이 특히 돋보이며, 이는 직접 입었을 때 놀라운 경험으로 다가온다.사진 강건호(PIUS studio)|문의 브리오니 02-3274-6482

    2017.08.02 13:41:30

    [Must Have] ART OF TAILORING, BRIONI
  • [Must Have] ABSOLUTE DA VINCI, IWC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더블 크로노그래프 카운터와 문페이즈를 하나의 서브 다이얼로 통합한 IWC 최초의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CHRONOGRAPH 12시 방향 서브 다이얼에 함께 놓인 시와 분 카운터 덕분에 정지된 시간을 마치 또 하나의 시계를 보듯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3시 방향은 날짜를, 6시 방향은 스몰 세컨드와 함께 월을, 9시 방향은 요일을, 7~8시 방향 사이에는 4자리 디짓으로 연도를 표시한다. 중앙 블루 핸즈는 4분의 1초까지 정확히 측정한다. 플라이백 기능을 이용해 중간 정지 단계를 거치지 않고 진행 중이던 스톱워치의 측정 시간을 삭제하며, 새롭게 시간 측정을 시작할 수 있다.MOVEMENT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의 자체 제작 89630 칼리버는 IWC 최초로 크로노그래프의 더블 카운터와 커트 클라우스의 문페이즈 시스템을 결합해 하나의 서브 다이얼에서 보여 준다. 12시 방향의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다크 블루 다이얼 아래에서 지구 그림자로 달이 차고 이지러진다. 문페이즈의 주기와 실제 달의 주기와의 오차는 577.5년에 단 하루에 불과할 정도로 고도의 정확성을 자랑한다. 이토록 명민한 무브먼트를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케이스를 통해 완벽히 감상할 수 있다.DESIGN 기존 토노형 케이스를 버리고 1980년대 다 빈치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코드를 접목해 클래식한 원형 케이스로 재탄생했다. 가장 돋보이는 변화는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아래위로 움직이는 러그. 다 빈치 컬렉션의 오리지널 러그를 바탕으로 모던하게 디자인된 이 새로운 러그는 곡선형 호른과 어우러져 다이얼이 돋보이면서도 착용감을 높였다. 조인트가 부드럽게 감싸인 더블 베젤과 아

    2017.08.02 13:41:22

    [Must Have] ABSOLUTE DA VINCI, IWC
  • [Must Have] LIGHT AS AIR, PAL ZILERI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마치 입지 않은 듯한 가벼움과 최상의 쾌적함. 구김이 적은 경량 소재와 시원한 프린트, 미니멀한 디자인을 접목한 빨질레리의 새로운 에어 재킷.COOLEST EVER 2017년 에어 재킷에는 성긴 격자무늬가 청량감을 선사하는 서커 프린트가 접목됐다. 기존의 가벼움과 뛰어난 통풍성, 담백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되, 시각적인 ‘쿨함’을 더한 것. 보기만 해도 여름 소재 특유의 바스락거림이 느껴지는 이 재킷은 봄은 물론 한여름에도 가볍게 걸치기 좋아 활용도가 높다.THE MOST PRACTICAL 새로운 에어 재킷은 그 무엇보다도 실용적이다. 구김이 적은 폴리에스테르 경량 소재를 사용해 특별한 관리를 하지 않아도 멋스러움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꼭 필요한 요소와 부자재만을 더해 옷의 무게를 최소화했으며, 안감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비침이 적어 스타일링이 용이하다. 실용적인 쿨비즈 룩을 완성하는, 유일무이한 재킷임이 분명하다.사진 강건호(PIUS studio)|문의 빨질레리 1599-0007

    2017.08.02 13:41:15

    [Must Have] LIGHT AS AIR, PAL ZILERI
  • [Must Have] HOT SUMMER FIELD, TITLEIST APPAREL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차세대 골프 유망주, 손새은 선수가 제안하는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의 싱그러운 필드 룩.SUN VISOR 캡이나 선바이저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자외선은 많이 차단된다. 젤리 형태 챙이 돋보이는 선바이저는 가볍고 안정된 형태감을 자랑한다. 화이트와 블랙의 깔끔하고 모던한 배색은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SUN BLOCK T-SHIRT 벌써부터 햇빛이 강렬하다. 필드 위에서는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아무리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도, 살이 타거나 기미가 올라올 수밖에 없다. 결국, 필요한 것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갖춰진 골프웨어.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의 롱 티셔츠는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어 안심하고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어깨와 팔 부위에는 흡한속건의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18홀 라운딩 내내 쾌적한 착용감을 즐길 수 있으며, 몸판에는 엠보 프린트를 더해 비침을 방지했다. 가슴에는 심플한 스트라이프와 로고 장식을 더해 담백한 스타일을 완성한다.BUCKLESS BELT 스윙 시 걸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버클을 없앤 버클리스 벨트. 장식을 최소화해 미니멀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버클 자리에는 로고를 양각 처리했으며 매트한 금속 장식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PLEATS SKIRT 골프웨어는 기능성이 우선이지만, 디자인도 고려한 아이템에는 한 번 더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그런 면에서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의 플리츠 스커트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독보적인 제품이다. 발수 기능이 뛰어나며 신축성이 좋아 앉고 일어나거나 오랫동안 걸어도 불편함이 없다. 속바지를 덧댄 랩스커트 스타일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허리 부분에 포인

    2017.08.02 13:40:55

    [Must Have] HOT SUMMER FIELD, TITLEIST APPAREL
  • [Must Have] PERFECT HARMONY, INFINITI

    [한경 머니 = 김수정 기자] 인피니티 최초의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Q30가 보다 강력해진 엔진, 유니크한 디자인과 첨단 기술력으로 더 젊게 무장, 당신의 질주 본능을 두드리고 있다. STRUCTURAL Q30는 쿠페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장점만 살린 독특한 차체에 부드러운 유선형 라인과 볼륨감을 더했다. 여기에 인피니티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더블 아치 그릴, 초승달 모양 C필러 등으로 스포티함까지 갖췄다. 다양한 선택지로 개인의 취향과 선호에 맞춰 차량을 선택할 수도 있다. 스포티한 감성을 원하면 알칸타라 소재가 적용된 프리미엄 트림을, 고급스러운 감성을 원한다면 나파가죽이 적용된 익스클루시브 트림을 고르면 된다. FUNCTIONAL Q30의 첨단 편의사양은 차량에 머무는 모든 순간을 즐겁게 해준다. 우선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은 10개의 스피커를 통해 생생한 음질을 제공해 실내 공간을 풍부하게 채워준다. 아울러,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어라운드 뷰 모니터,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 등이 탑재돼 진정한 프리미엄 크로스오버의 진수를 보여준다. POWERFUL Q30에는 인피니티 고성능 모델을 의미하는 ‘S’ 배지를 부착했다. 인피니티 모델 최초로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에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결합해 최고 출력 211마력, 최대 토크 35.7㎏·m의 속도를 자랑한다. 일상에서 주로 유지되는 중·저 회전 영역에서부터 최고 성능을 내도록 함으로써 도심 드라이빙에 최적화했다. 또한 엔진 사운드를 더욱 경쾌하게 만들어주는 ‘액티브 사운드 크리에이터’를 적용해 주행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문의 인피니티 080-010-0123

    2017.07.31 16:27:33

    [Must Have] PERFECT HARMONY, INFINITI
  • [Must Have] MEDITERRANEAN VIBES, TOM FORD BEAUTY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청명한 지중해의 바다 내음과 도시의 그윽한 정취가 이렇게 향으로 표현될 수도 있다.SOLE DI POSITANO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존 스타인벡이 극찬한 도시 포지타노. 지중해의 보석이라 불리는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에 위치한 도시로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뽑은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곳’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쏠레 디 포지타노는 이 마을의 정취를 그대로 담았다. 청명하게 반짝이는 바다와 절벽 끝에 지어진 형형색색 건물들, 석양으로 붉게 물든 마을의 전경을 풍부한 시트러스와 시소 잎의 허브 향, 은은한 푸른 이끼 향으로 표현했다.ALL OVER BODY SPRAY 베스트셀러이자 프리미엄 라인인 네롤리 포르토피노 시리즈의 실용적인 보디 스프레이. 샤워 직후나 아웃도어 활동 시, 혹은 평상시 옷 위에 분사해 사용할 수 있다. 한 마디로 언제 어디서나 활용하기 좋다는 말이다. 시트러스 계열의 만다리노 디 아말피는 아말피 언덕에 위치한 고풍스러운 저택의 우아함이 느껴지며 시원한 바다 향이 느껴지는 코스타 아주라는 사르디니아 섬에서 바닷바람을 맞은 목재들을 연상시킨다.사진 신채영|문의 톰 포드 뷰티 02-3440-2760

    2017.07.31 16:27:28

    [Must Have] MEDITERRANEAN VIBES, TOM FORD BEAU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