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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MAKE A PRESENT, 몽블랑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한 해를 마무리할, 특별하고 품격 있는 몽블랑.MEISTERSTÜCK SOFT GRAIN CLUTCH특별히 한국에서 단독 론칭된 브라운 컬러의 소프트 그레인 클러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카우하이드 가죽 소재로 손잡이는 탈부착이 가능하다. 내부에는 1개의 지퍼 포켓과 휴대전화 수납 포켓, 2개의 펜을 수납할 수 있는 고리 포켓이 있다.ROUGE ET NOIR TROPIC BROWN SPECIAL EDITION관능적인 곡선미를 자랑하는 뱀 모티프가 특징이다. 빈티지한 트로픽 브라운 컬러의 고급 레진과 래커 소재로 가넷이 장식된 뱀이 캡을 휘감고 내려가 샴페인 골드 코팅한 클립이 된다. 4810 WST WALLET 8CC몽블랑의 아이코닉 프린트가 장식된 카우하이드 가죽 소재로 카드 슬롯 8개, 지폐 수납공간 2개, 추가 포켓 2개 등 다양한 슬롯으로 구성돼 있다. 4810 WST POCKET 2CC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한 비즈니스 홀더. 카드 슬롯 2개와 편리한 추가 포켓을 갖췄다.MEISTERSTÜCK LEGRAND FOUNDTAIN PEN몽블랑 마이스터스튁 만년필은 성공한 남자들의 상징으로 불린다. 짙은 블랙 컬러의 고급 레진 소재와 골드 코팅 디테일, 화이트 몽블랑 엠블럼, 수공으로 제작된 투톤의 골드 닙이 멋진 조화를 이룬 몽블랑의 디자인 아이콘이다. 사진 신채영 | 문의 몽블랑 1670-4810
2017.12.05 12: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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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CRAZY COLOURFUL CHRISTMAS, 조 말론 런던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담대한 컬러 매치의 대가, 패션 디자이너 조나단 선더스와 협업한 조 말론 런던의 크리스마스 컬렉션. COLLABORATION스코틀랜드 출신의 조나단 선더스는 톡톡 튀는 색감과 프린트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패션 디자이너다. 매해 연말 시즌,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선보이는 조 말론 런던은 올해, 조나단 선더스와 협업해 ‘크레이지 컬러풀 크리스마스’를 선보인다. 그가 디자인한 옷들을 연상케 하는 밝고 즐거운 무드의 패키지 디자인은 흥겨운 연말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킨다. COLOGNE COLLECTION조 말론 런던의 코롱 중 베스트셀러 5가지를 구성했다. 상쾌한 라임 향과 톡 쏘는 바질 향이 감각적인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다 소금의 시원함에 나무와 흙내음이 어우러진 우드 세이지 앤 씨솔트, 유쾌한 기운과 과일의 달콤함이 공존하는 넥타린 블로썸 앤 허니, 오크의 따뜻함과 과즙 향, 머스크가 조화로운 잉글리쉬 오크 앤 레드커런트, 막 익은 배의 신선함과 감미로움이 느껴지는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등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조나단 선더스의 톡톡 튀는 색감을 지닌 패키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사진 신채영 | 문의 조 말론 런던 02-3440-2750
2017.12.05 12: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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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NOWHERE COAT, 브룩스 브라더스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보온성은 물론, 탁월한 방풍과 방수까지. 그 어디에도 없던 브룩스 브라더스의 브룩스스톰 롱 타운 코트. DETAIL테일러드 칼라와 스리 버튼 디테일, 허벅지 중간까지 덮는 긴 길이로 클래식한 코트의 정수를 보여준다. 특히 나무 열매로 만들어 색감이 유려한 리얼 코로조 버튼을 사용하고, 플랩 포켓을 장착하는 등 세세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코트 안쪽에는 작은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다양한 포켓이 마련됐다. BROOKSSTORM®순수한 이탈리아산 울 소재로 제작, 고급스러운 촉감과 광택을 자랑한다. 여기에 브룩스스톰 시스템을 접목해 울 소재 특유의 통기성은 유지하되, 비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탁월한 방수와 방풍 기능을 자랑한다. 폭설과 한파가 몰아치는 날에도, 거뜬하게 코트 한 벌로 버틸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사진 신채영 | 문의 브룩스 브라더스 02-2052-8822
2017.12.05 12: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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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三位一體, 발렌타인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최상급 원액과 완벽한 블렌딩, 독자적인 숙성 방식의 삼위일체. 오직 발렌타인만이 표현할 수 있는 위스키.AGED 17 YEARS선명한 황금 호박색으로 오크 향의 달콤함과 감미로운 보디감을 지니고 있어 가장 높이 평가되는 위스키 중 하나다. 최상의 원료와 명장의 블렌딩, 에이징이 만들어낸 특유의 부드러운 목 넘김과 균형 잡힌 깊고 우아한 맛으로 발렌타인의 대표작이자 대중적인 위스키.AGED 21 YEARS반짝이는 황금색과 향기로운 꽃 향, 아로마틱한 풍미를 지녔다. 비단처럼 부드럽게 혀에 감기면서 은은하고 긴 여운을 지닌 고급 위스키의 전형으로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는 위스키다.AGED 30 YEARS완벽의 경지란 이런 것이다. 수작업으로 고른 몰트와 그레인위스키가 최소 30년의 숙성 기간을 거치고 나면, 짙은 황금색을 띠며 미묘하면서도 달콤한 풍미와 꿀과 바닐라의 오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위스키로 탄생한다. 한정된 수량으로 소수만이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사진 신채영 | 문의 발렌타인 02-3466-5700
2017.12.05 12: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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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COLD BREAKER, 에르메네질도 제냐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매서운 한파도 두렵지 않다.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울 파카. AGAINST THE WEATHER이토록 점잖은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추위에는 막강한 방어력을 자랑한다. 충전재는 구스 다운으로 빵빵하게 채워졌고, 지퍼와 버튼의 이중 잠금 방식과 목을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으로 바람 한 점 허용치 않는다. 또한 코요테 퍼 트리밍이 돋보이는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는 잠갔을 때 목을 따스하게 한 번 더 감싸 이중으로 목을 보호한다. DELICATE DESIGN파카는 후드가 달린, 비교적 짧은 길이의 아우터를 말한다. 보통 캐주얼한 차림에 많이 입기 마련인데,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손길을 거치면 파카도 진중해진다. 이는 질 좋은 울 소재에 톤 다운이 된 다크 브라운 컬러,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 덕분일 것이다. 허리에는 조절이 가능한 스트링이 있어 우둔해 보일 걱정이 없다.사진 신채영 | 문의 에르메네질도 제냐 02-518-0285
2017.12.05 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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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TIME OF OMEGA, 오메가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화려하진 않지만 차분하고 담백하게 존재를 증명한다. 오메가의 드레스 워치. SEAMASTER AQUATERRA 150M대칭을 이루는 18K 세드나™ 골드 케이스는 어느 하나 부자연스러운 부분 없이 깔끔하고 매우 정제돼 마무리됐다. 가로 형태의 티크 패턴 다이얼은 최고급 보트의 나무 갑판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여기에 슈퍼 루미노바를 채운 18캐럿 세드나™ 골드 핸즈와 인덱스, 6시 방향에 날짜 창이 정갈하게 놓여 있다. 원뿔 형태의 크라운은 물결 패턴의 웨이브-에지 백케이스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위스 계측학 연방학회(METAS)에서 인증한 오메가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901로 구동된다. DE VILLE PRESTIGE드 빌 프레스티지 컬렉션은 심플하고 클래식하다. 레드 컬러의 숫자 12와 안트라사이트 컬러의 아라비아 숫자 아워 마커, 그리고 15·45·60분마다 레드 포인트를 준 미니트 트랙이 순백의 에나멜 다이얼을 장식하고 있다. 긁힘에 강한 돔형의 사파이어 글라스가 다이얼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백케이스에는 시간의 신, 크로노스 모양의 메달리언과 ‘DE VILLE’, ‘50th ANNIVERSARY’ 문구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다. 지름 39.50mm의 18K 레드 골드 케이스에 브라운 레더 스트랩을 장착해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럽다.사진 신채영 | 문의 오메가 02-511-5797
2017.12.05 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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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Teaching] 인조인간도 더 나은 삶을 꿈꿀까
[한경 머니 = 박숙자 경기대 교양학부 조교수]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이자 할리우드가 사랑한 SF소설 작가, 필립 K. 딕의 가장 유명한 작품이다. 인조인간 사냥꾼이 인조인간에게 생명을 느끼면서 그리는 인간성에 대한 정의, 그리고 인간다움에 대한 고찰을 그리고 있다. 한 남자가 의기양양하게 집으로 들어온다. 이 남자는 오늘 거금의 수당을 받았다. 그러나 왠지 마음 한편이 허하다.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았지만, 과연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지 마음이 복잡하다. 돈으로 보상되지 않는 뭔지 모를 미심쩍음, 일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만큼은 ‘의미’있고, ‘가치’ 있는 일에 수당을 쓰고 싶다. 그래야 돈을 계속 벌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한 상점에 들른다. 점원은 자꾸 ‘한 단계 위’에 속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할부금에 조금 머뭇거려지기도 하지만 이내 결심한다. 아내조차 이것이 과연 자신들이 누릴 만큼의 사치인지 분별하지도 않은 채 뛸 듯이 기뻐한다. 이 남자가 산 것은 살아 있는 ‘염소’다.필립 K. 딕의 1968년 소설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의 한 장면이다. 1968년에 발표된 이 소설은 인공지능(AI) 로봇이 만연한 세계를 그린 SF의 고전으로 1982년에 제작된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이기도 하다. 이 소설에서 지구는 세계 전쟁 이후 방사능 낙진의 후유증을 앓고 있어서, 동식물뿐만 아니라 인간이 살아가기에도 힘든 환경이 됐다. 그래서 “이 양은 진짜인가요”를 묻지 않는 게 상식이 됐을 만큼 ‘살아 있는’ 동물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만큼 대부분의 동물들은 기계-동물인데, 문제는 가짜와
2017.11.01 11: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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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or] 위스키와 담배의 조우, '영화처럼'
[한경 머니 = 이승률 프리랜서] 시가와 위스키의 조합만큼 잘 어울리는, 신개념 담배와 위스키의 찰떡궁합.1 옥토모어 6.1 스코티시 발리 + 로직 프로 캡슐 판타지‘스모키하다’라는 표현을 쓰는 위스키가 있다. 피트향이 강한 싱글 몰트위스키들이다. 피트는 몰트를 건조할 때 연료로 활용했던 자연 퇴적물이다. 석탄이 귀하던 시절, 많은 위스키 증류소들은 석탄 대신 피트를 사용했다. 지금은 대부분의 증류소가 석탄을 쓰지만, 스코틀랜드의 아일레이 지역에서는 아직 피트를 사용하는 곳이 많다. 피트로 빚은 위스키에서는 소독약 같은 맛이 난다. 호불호가 강하지만, 위스키 마니아들 사이에선 싱글 몰트위스키의 ‘종착지’로 불린다. ‘옥토모어 6.1’은 그중 ‘끝판왕’이다. 스모키한 맛은 흔히 페놀 수치로 측정하는데, 일반적으로 50ppm 이상이면 매우 ‘스모키하다’고 표현한다. 반면 ‘옥토모어 6.1’의 페놀 수치는 208ppm에 이른다. 따라서 스모키한 위스키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쓴 약을 먹은 어린아이처럼 사탕부터 찾게 된다. 그럴 땐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카트리지 안의 용액을 수증기 상태로 흡입하는 담배)인 로직 프로의 ‘캡슐 판타지’를 피운다. 캡슐 판타지는 블루베리의 달콤함과 멘톨의 시원함을 동시에 품었다. 위스키와 번갈아 가며 즐기다 보면 제아무리 독한 술과도 금세 친해지게 된다. 2 더 글렌리벳 12 + 글로 던힐 네오스틱 제스트 믹스 더 글렌리벳은 가장 대중적인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다. 매년 전 세계 싱글 몰트위스키 판매량에서 1, 2위를 다툴 정도다. 인기 비결로는 달콤한 과일 풍미와 부드럽고 긴 여운을 꼽을 수 있다. 실제 국내 마케팅 리서치 기관인 에이콘 코
2017.11.01 11: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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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BUSINESS PARTNER
[한경 머니 = 이승률 프리랜서] 비즈니스 세단을 타고 필드를 누볐다. Lexus ES크기 4900×1820×1450mm 엔진 형식 L4 DOHC VVT-i 앳킨슨 사이클배기량 2494cc최고 출력 158마력최대 토크 21.6kg·m복합연비 16.4km/ℓ가격 5270만 원(300h)부터최근 렉서스엔 두 가지 이미지가 공존한다. 강렬함과 편안함. 양립할 수 없는 두 요소를 렉서스는 디자인과 주행성이라는 각기 다른 부분으로 풀어내고 있다. 렉서스의 간판 모델인 ES도 예외는 아니다. 렉서스가 내세우는 스핀드 그릴을 필두로 ‘엘(L)’ 자 발광다이오드(LED) 주간 주행등과 테일램프 등 생김새가 날카롭고 강렬하다. 옆모습은 그중 백미다. 수평으로 곧고 유려하게 굽이치면서도 운동성이 살아 있다. 반면 승차감은 정반대다. 시동이 걸렸는지 확인해야 할 정도로 정숙하고 넉넉하며 편안하다. 타보면 몸이 안다. 두툼한 가죽을 씌운 시트는 집 거실에 앉아 있는 듯 안락하고, 대시보드엔 질 좋은 나무를 아낌없이 둘렀다. 총 38일 동안 67단계의 공정을 섬세하게 거친 나무다. 뒷좌석엔 전용 온도 조절 장치와 햇빛을 차단하는 선셰이드가 장착돼 쇼퍼 드리븐 카(전담 기사가 운전하는 차)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없다. 하나 더 보태자면 내구성이 정말 끝내준다는 것. ES 오너들 사이에 “고장이 너무 안 나 차를 못 바꾼다”는 볼멘소리가 나올 정도다. 잔 고장 없이 오래 탈 수 있는 중형 세단을 원한다면 ES가 가장 이상적이다. 게다가 부품 값과 공임 등 유지비도 비교적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Jaguar XF크기 4954×188×1457mm엔진 형식 인제니움 터보 디젤배기량 1999cc최고 출력 180마력최대 토크 43.9kg·m복합연비 14.2km/ℓ가격 6160만 원(20d 프레스티지)부터시동을 건다. 다이얼식 변속 레버
2017.11.01 11: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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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2] My Youth is Yours, 예작
[한경 머니 = 양정원·이동찬 기자] 스무 살을 맞이한 예작 셔츠와 5인의 명사가 함께한 기념비적 순간.피아니스트 겸 대학교수 윤한"셔츠는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주는 존재죠. 셔츠와 타이, 슈트를 제대로 갖춰 입고 무대 뒤에서 대기할 때 느껴지는 기분 좋은 긴장감과 설렘을 떠오르게 하거든요."헤어 선덕(위드뷰티살롱) | 메이크업 소희(위드뷰티살롱)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단정한 셔츠일수록 결국 디테일이 관건이라 생각해요. 컬러와 패턴, 실루엣과 길이 등 모든 디테일이 최고의 합을 자랑할 때, 완벽한 스타일이 완성되죠."헤어 & 메이크업 배재석MC 겸 아나운서 한석준"남자에게 셔츠는 기본입니다. 셔츠에 따라 재킷과 타이가 결정되기도 하고, 같은 셔츠도 어떻게 스타일링하느냐에 따라 그날의 콘셉트가 달라지거든요.""남자가 옷을 좋아하기 시작하면 굉장히 까다로워져요. 칼라의 형태, 스티치 장식, 커프스 등 하나하나 세심하게 따지게 되죠. 결국 비스포크 셔츠로 눈길을 돌리는 것 같아요."헤어 & 메이크업 배재석사진 신채영 | 스타일리스트 이서연|문의 예작 02-2107-6502
2017.10.31 16: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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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1] My Youth is Yours, 예작
[한경 머니 = 양정원·이동찬 기자] 스무 살을 맞이한 예작 셔츠와 5인의 명사가 함께한 기념비적 순간.배우 이종혁"남자는 단정한 칼라가 있는 셔츠를 입었을 때 비로소 진가를 발휘합니다. 응원의 메시지가 들어간, 빳빳하게 잘 다려진 셔츠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죠.""20년이라는 세월 동안 변함없이그 자리를 지킨다는 건 어렵지만 참으로 멋진 일입니다. 저도, 예작도. 앞으로의 20년이 기대되는 이유 중하나이기도 하고요."헤어 득예(마끼에) | 메이크업 전유휘(마끼에)스타일리스트 겸 대학교수 신우식"셔츠는 무엇보다도 소재가 중요합니다. 몸에 가장 먼저 닿는, 시작과도 같은 존재니까요. 몸을 감싸는 부드러운 촉감은 물론, 오랜 시간 불편함이 없도록 활동성 또한 고려해야겠죠."헤어 & 메이크업 채현석사진 신채영 | 스타일리스트 이서연|문의 예작 02-2107-6502
2017.10.31 16: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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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the Watches] MOMENT IN TIME, 에르메스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에르메스는 찰나의 순간을 특별한 시간으로 기록한다. H 모티프 남성 브레이슬릿, 스터드 장식 브레이슬릿, 12시간 이내에 벌어질 특정 시간을 입력해 놓으면 카운트다운을 해 알려주는 스트라이킹 기능을 갖춘 슬림 데르메스 레흐 앙파시앙뜨 워치 모두 에르메스 케이프 코드 오토매틱 Cape Cod Automatique1991년 에르메스와 오랜 세월 함께해 온 디자이너 앙리 도리니의 손에서 탄생한 케이프 코드 컬렉션은 배를 정박할 때 사용하는 닻줄, 일명 ‘앵커 체인 링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모서리를 둥글린 직사각형 안에 정사각형 다이얼이 절묘한 시각적 조화를 이룬다. 인하우스 무브먼트 H1912를 탑재한 케이프 코드 오토매틱 워치, 블루 잔지바르 지갑, 키케이스 모두 에르메스슬림 데르메스 Slim d’Hermès독창적인 타이포그래피를 아워 마커로 도입해 시계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도 간결하게 시간을 표시한다. 가느다랗고 섬세한 숫자는 시간에 생동감 넘치는 운율을 더한다. 지름 39.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H1950 울트라-씬 무브먼트를 탑재한 슬림 데르메스 워치, 지름 32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다이아몬드 장식 베젤, 블랙 래커 다이얼이 조합된 슬림 데르메스 워치, 송아지 가죽 클러치, 스카프 모두 에르메스케이프 코드 Cape Cod케이프 코드 컬렉션에 전통적인 스트랩과 커프 스트랩을 접목했다. 에르메스 고유의 새들 스티칭이 돋보이는 내추럴 바레니아 송아지가죽 스트랩 외에 블랙과 그린 악어가죽 스트랩도 선보인다. 가로 33, 세로 33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시간과 날짜를 표시하는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한 케이프 코드 워치, 앵무새 디너 플레이트 모
2017.10.31 16: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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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ming] 굿바이, 각질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깔끔하게 벗겨내거나 부드럽게 녹이거나. 각질을 관리하는 모든 방법을 모았다. SCRUB스크럽은 각질을 제거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제품에 함유된 알갱이를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롤링하면 노폐물과 묵은 각질이 자연스럽게 탈락되기 때문이다. 세안제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한 것도 장점. 다만, 피부에 자극을 주는 행위이기 때문에 피부 상태에 따라 일주일에 1~2회 사용하며, 보습 및 진정 제품으로 후속 관리가 필요하다. 왼쪽부터) 파우더 타입으로 클렌저와 섞어 사용하는 티 트리 리프 페이셜 엑스폴리언트 30g 4만5000원 이솝 천연 각질 제거제인 호호바 비즈가 함유된 소프트 필링 60ml 20만 원 노에사 과일 산과 식물 성분이 피부를 매끈하게 가꾸는 더블 리파이닝 익스폴리에이터 75ml 5만4000원 나스 풍부한 거품으로 자극이 없는 엑셀 브라이트 클렌저 125ml 3만8000원대 비오템 옴므 아침 전용으로 미세한 알갱이가 피부를 깨우는 젤 네뜨와이앙 공망뜨 100ml 12만 원 시슬리 살구 씨 알갱이가 죽은 세포를 부드럽게 제거하는 익스폴리에이팅 에너지 스크럽 100ml 6만6000원 톰 포드 포 맨 CLEANSE피부가 민감한 이들은 스크럽보다는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세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제품에 함유된 알갱이가 연약한 피부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 부드러운 거품이 발생하는 딥 클렌징 제품이나 약산성으로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맞추는 젤 타입 제품, 혹은 마사지한 후 거즈로 닦아내는 밤 타입 제품을 추천한다. 왼쪽부터) 약산성 세안제로 물리적 자극이 없는 인비져블 필링 클렌징 젤 150ml 1만8000원 CNP 마스크 팩 겸용 클렌저로 모로칸 라바 클레이 성분이 함유된 듀
2017.10.31 16: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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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Wear] ESSENTIAL 4
[한경 머니 = 양정원·이동찬 기자] 아우터가 중요한 계절. 다가올 겨울을 위해 반드시 장만해야 할 닥스 신사의 4가지 아우터를 엄선했다. SINGLE COAT남자의 포멀 룩에서 대중적인 싱글 코트는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울 소재의 잘 재단된 스트라이프 슈트는 더할 나위 없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클래식한 체크 머플러와 패턴 타이를 매치해 감각적인 V존까지 완성할 수 있다. MAC COAT좁은 칼라 깃과 싱글 버튼, H라인의 디자인으로 담백한 맥 코트는 캐주얼과 포멀 룩 모두에 활용하기 좋은 만능 아이템이다. 클래식한 체크 재킷과 터틀넥 스웨터, 경쾌한 데님 팬츠와 깔끔한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맥 코트 특유의 심플하고 단정한 멋을 최대화할 수 있다. HOODIE JUMPER은은한 광택감이 흐르는 소재에 후드 디자인으로 캐주얼함을 더한 점퍼는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클래식한 글렌 체크 재킷과 스웨터, 셔츠를 겹쳐 입고, 차분한 색감의 머플러와 가죽 소품을 곁들이면 점잖은 느낌을 추가할 수 있다. LEATHER GOOSE보온성이 뛰어난 구스다운 충전재와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가 만나면 스타일의 감도는 훨씬 높아진다. 카디건과 캐주얼한 셔츠, 코듀로이 팬츠로 무장하고 헌팅캡과 실용적인 메신저 백을 가미하면 훌륭한 위크엔드 룩을 연출할 수 있다.사진 신채영 | 문의 닥스 1544-5144
2017.10.31 15: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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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SHOES OF HERITAGE, 에스.티. 듀퐁 슈즈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에스.티. 듀퐁 슈즈는 145년이라는 세월 동안 브랜드가 쌓아온 가죽에 대한 노하우를 오롯이 반영한다. THE ART OF PATINA에스.티. 듀퐁 슈즈의 특별함은 색감에서 나온다. 이는 전매특허 차이니스 래커 칠 방식을 장인이 한 겹 한 겹 수공으로 가죽에 염료를 덧입히는 파티나 사상에 접목한 천연 옻칠 기법 덕분. 옻나무 껍질에서 채취한 수액을 가죽에 덧입혀 특유의 광택과 색감, 우수한 항균력과 습기에 강한 내구성이 특징이다. 또한 구두마다 조금씩 다른 색상을 지녀 특별함을 더한다. CRAFTSMANSHIP에스.티. 듀퐁이 지닌 가죽 제품에 대한 유구한 헤리티지에 동시대적인 감성을 담았다. 부드럽고 유연한 가죽을 사용하고, 정교한 디테일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한다. 현존 최고의 제조 기법인 굿이어 웰트를 기본으로 착화감이 우수한 볼로냐 제법을 채택해 오랜 시간 정성 들여 구두를 제작한다.사진 신채영 | 문의 에스.티. 듀퐁 슈즈 02-2106-3596
2017.10.31 14: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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