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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一石二鳥, 몽클레르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탈부착이 가능한 점퍼와 함께 스포티하게, 단독으로는 포멀하게. 이중적인 매력을 지닌 몽클레르의 티어스 코트. DETACHABLE JUMPER보통 코트의 내피는 단독으로 입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몽클레르의 티어스는 다르다. 다이아몬드 퀼팅이 들어간 나일론 소재의 내피는 후드와 버튼 라인, 그리고 이중 포켓에 배색이 가미돼 오히려 멋스럽게 소화할 수 있다.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와 얼굴을 폭 감싸는 후드 덕분에 보온성 또한 뛰어나다.WOOL CAMEL COAT캐멀 컬러 코트는 겨울 옷장 속 필수 아이템 중 하나다. 탈부착 가능한 내피, 여유로운 실루엣과 적당한 길이, 버진 울과 캐시미어 혼방의 부드러운 촉감과 보온성 덕분에 실용적이다. 단독으로 입으면 클래식한 차림부터 위크엔드 룩까지, 폭넓은 스타일의 스펙트럼을 커버할 수 있다. 후드 내피를 장착하면, 스타일은 더 트렌디해지고 추위에는 더 강력해진다.사진 신채영 | 문의 몽클레르 02-514-0900
2017.10.31 13: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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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PERFECT SOUND, 스타인웨이 링도르프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스타인웨이의 그랜드피아노를 완벽히 재현하겠다’는 목표로 출범한 스타인웨이 링도르프. 음악을 있는 그대로, 아니 오히려 더 향상된 음질로 감상하도록 돕는 인티 앰프와 CD 플레이어. TDAI-2170출력을 증폭시키는 파워 앰프와 신호를 받아 볼륨을 조절하고 파워 앰프를 구동하는 프리 앰프가 결합된 것이 인티 앰프다. 100% 디지털 파워를 사용,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로 전환하지 않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음질을 빠르고 깔끔하고 정확하게 즐길 수 있다. 룸 퍼펙트 시스템 또한 돋보인다. 울림이나 반사, 흡수 등의 요인을 제거, 스피커 자체에서 나오는 음을 있는 그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어떠한 스피커와도 호환된다. CD-2스타인웨이 링도르프의 오디오에 대한 철학은 음성신호를 깔끔한 상태로 감상자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오디오 전용으로 스타인웨이 링도르프의 철학이 그대로 반영된 CD 플레이어다. 이는 음성신호를 증폭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잡음과 플레이어 내 전기회로의 전류 저항을 줄임으로써 가능해졌다. 더 정확해진 사운드와 풍부해진 뉘앙스를 느낄 수 있다. 사진 신채영 | 문의 스타인웨이 링도르프 02-512-4091
2017.10.31 13: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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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SPIRIT OF PEUGEOT, 푸조
[한경 머니 = 김수정 기자] 푸조가 강력한 힘과 효율성을 갖춘 블루 HDi 2.0 엔진과 스포티함과 프리미엄 감성을 극대화한 디자인,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적용한 고성능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뉴 푸조 3008 GT. POWERFUL블루HDi 2.0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인 EAT6가 맞물려 최대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40.82 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EAT6 아이신 6단 자동 변속기는 최적의 조화를 통해 주행의 즐거움과 효율성을 모두 만족시킨다. 연비도 복합연비 기준 13km/ℓ(도심 12 km/ℓ, 고속 14.3 km/ℓ)로 우수하다. 여기에 환경 기준 유로6를 넉넉하게 충족하는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SCR)과 디젤 입자 필터(DPF) 기술을 조합해 질소산화물(NOx) 배출은 90%, 미립자 오염물질(PM)은 99.9%까지 제거해 뛰어난 친환경성을 보여준다. FUNCTIONAL안전 및 편의 시스템도 대거 추가 적용했다. 운전자가 설정한 거리에 맞춰 앞 차와의 거리를 유지 및 제동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Adaptive Cruise Control with Stop Function)과 별도의 스티어링 휠 조작 없이 가속 및 브레이크 페달 조작만으로 손쉽게 주차할 수 있는 파크 어시스트 기능을 탑재했다. 전방 카메라를 추가 탑재해 보다 안전한 운행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풀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램프는 물론, 핸즈프리 자동식 테일 게이트, 개폐 가능한 전동식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등 탑승자를 위한 풍부한 편의사양을 갖췄다. STRUCTURAL스타일도 더욱 과감해졌다. 19인치 보스턴 다이아몬드 휠과 GT 엠블럼이 GT 모델만의 강력한 존재감을 표현한다. 실내는 시트와 대시보드, 도어트림 패널에 고급 알칸타라 소재를 사용해
2017.10.31 13: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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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AN OLFACTORY FICTION, 펜할리곤스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영국 귀족사회를 배경으로 한 소설 속 가상 인물을 개성 넘치는 향으로 표현한 펜할리곤스의 포트레이트 컬렉션. (왼쪽부터)THE COVETED DUCHESS ROSE얌전한 외모를 지녔지만 욕망으로 가득 찬 로즈 공작부인처럼, 첫 비의 순수함과 차가운 로제 와인의 상쾌함, 그리고 여인의 관능과 섬세함이 공존하는 향수다. 만다린과 핑크 로즈에 머스키 우드의 묵직함이 더해졌다. THE REVENGE OF LADY BLANCHE로즈 공작부인의 어머니이자 조지 경의 아내, 블랑쉬 여사는 매력적이지만 위험한 성향을 지녔다. 안젤리카, 수선화, 히아신스의 조화가 정교함과 세련됨을 선사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자극을 느끼게 한다. THE TRAGEDY OF LORD GEORGE클래식한 전통을 고수하지만 내면을 전혀 알 수 없는 조지 경. 그를 닮은 향수는 남자의 명예를 세워주는, 극도로 우아한 향이 특징이다. 잘 익은 과일과 앰버, 통카빈이 어우러져 강렬하면서도 풍성하며 중독성이 있다. MUCH ADO ABOUT THE DUKE매너와 매력을 겸비한 넬슨 공작의 범죄자스러운 이면을 담은 향수다. 후추 향이 가미된 장미 향으로 시작해 매콤한 진, 그리고 가죽 향이 스며든 우드로 마무리되는 극도로 세련된 향을 지녔다. ROARING RADCLIFF조지 경의 사생아인 래드클리프는 전통과 신분으로부터 자유로운 인물이다. 신사와 마초를 넘나드는 그의 자유분방한 삶은 따뜻하면서도 달콤한 타바코와 매혹적인 잔향이 일품인 진저 브래드의 조합으로 표현했다. 사진 신채영 | 문의 펜할리곤스 02-514-5167
2017.10.31 13: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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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ITALIAN VIBES, 라르디니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이탈리안 클래식을 기본으로, 특유의 젊음과 경쾌함이 스며든 라르디니. HOW TO WEAR이토록 유니크한 재킷을 이탈리아 신사답게 소화하는 방법은 화려한 V존을 연출하는 것이다. 화이트 셔츠나 블랙 터틀넥 니트 대신, 블루 셔츠와 네이비 베스트를 겹쳐 입는 것. 타이도 역시 점잖 빼기보다는 대담한 프린트가 가미된 것을 매치한다. 밀라노를 활보하는, 위트 넘치는 중년의 신사가 떠오른다. ALPACA JACKET알파카 특유의 광택과 따뜻한 촉감이 특징인 재킷. 남성 재킷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올리브색과 정교한 하운드투스 패턴이 조합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탈리안 브랜드답게 넓은 어깨와 슬림한 허리 라인, 유려한 곡선미가 돋보인다. 칼라에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부토니에르 장식이 더해졌다.사진 신채영 | 문의 라르디니 1644-4490
2017.10.31 13: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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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CLASSICAL ELEGANCE, 블랑팡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우아함, 블랑팡 빌레레 8 데이 컴플리트 캘린더.BEAUTY지름 42mm 레드 골드 케이스와 순백의 그랑 푀 에나멜 다이얼, 그 자체만으로 우아함을 드러낸다. 12시 방향에 요일과 월 표시 창이 있고, 나선형 블루 핸즈가 12시 방향부터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를 따라 회전하며 날짜를 표시한다. 6시 방향에는 상징적인 익살스런 표정의 달님, 문페이즈가 자리한다. 이 모든 기능들은 케이스 후면에 장착된 블랑팡의 특허 기술인 언더 러그 코렉터로 특정 시간에 관계없이 조정 가능하다. VILLERET블랑팡의 가장 대표적인 컬렉션이라고 할 정도로 기술과 디자인의 정수를 담고 있는 것이 빌레레 컬렉션이다. 블랑팡이 탄생한 스위스 지역에서 이름을 따온 가장 클래식한 라인으로 단순한 케이스에 더블 스텝 베젤, 정갈한 다이얼 등 절제된 디자인적 요소가 특징이다.사진 신채영 | 문의 블랑팡 02-310-5295
2017.10.31 13: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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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가을 질주, 바람을 가르다
[한경 머니 = 이승률 프리랜서] 컨버터블은 바람이 불수록 즐거운 차다. BMW 430i Convertible크기 4640×1825×1365mm, 엔진 형식 4기통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배기량 1998cc, 최고 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5.7kg·m, 복합연비 미정, 가격 7730만 원 BMW에서 짝수 모델은 멋을 책임진다.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에만 허락된 숫자이니까. 4시리즈는 짝수 모델 중에서도 허리에 해당한다. 2시리즈의 경쾌함과 6시리즈의 화려함을 둘 다 놓치지 않으려 한다. 품격과 야생미, 4시리즈의 디자인은 그 사이 어디쯤에 교묘하게 자리한다. 거기에 하드톱 지붕을 추가했다. 하드톱 컨버터블의 매력은 차 한 대로 쿠페와 컨버터블 두 대를 갖는 데 있다. 아무래도 지붕 관리에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는 소프트 톱의 단점을 완벽히 커버한다. 실내공간은 성인 넷이 즐겁게 여행할 수 있을 정도. 뒷좌석도 결코 옹색하지 않다. BMW 특유의 역동적 운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스포츠 플러스와 스포츠, 컴포트와 에코로 세분화한 주행 모드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다. 컨버터블이라고 해서 포기할 것을 포기하는 게 아니라 스타일에 만족하면서도 누릴 것은 다 누리면서 탈 수 있다.가벼운 느낌의 그린 스카프 브리오니AUDI TT Roadster크기 4200×1840×1355mm, 엔진 형식 직렬 4기통 TFSI, 배기량 1984cc, 최고 출력 220마력, 최대 토크 35.7kg·m, 복합연비 10.0km/ℓ, 가격 6050만 원2인승에 지붕이 열리며 앞뒤가 둥근 디자인 때문일까. TT를 볼 때마다 UFO가 떠오른다. 1998년 선보인 TT 1세대는 충격 그 자체였다. 볼륨감 넘치는 동글동글한 디자인은 다분히 미래 지향적이었고 아름다웠다. 3세대로 거듭난 TT는 둥근 곡선들을 날렵하게 만들었지만, 여전히 우주적
2017.10.31 13: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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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or] 名士의 술
[한경 머니 = 이승률 프리랜서] 명사들이 즐겨 마시던 술에는 그림자처럼 그들의 이름이 따라다닌다. 윈스턴 처칠+폴 로저 영국의 대표 지도자이자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은 일생에 거쳐 샴페인을 사랑했다. “승리의 순간에 샴페인은 당연하다. 그건 패배의 순간에도 마찬가지다”라는 말을 남겼을 정도다. 특히 폴 로저에 대한 처칠의 사랑은 유별났다. 1928년산 폴 로저에 반한 나머지 평생 마실 술을 한자리에서 주문했는가 하면, 자신의 경주마를 폴 로저라 부르기도 했다. 기록에 따르면 전쟁터에서도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폴 로저를 마셨다고. 노후에 건강이 악화됐는데도 이런 습관을 버리지 못하자 폴 로저 가문에서 원래는 생산하지 않는 작은 사이즈(500㎖)의 샴페인을 매달 처칠에게 보낸 일화도 유명하다. 1965년 91세의 나이로 처칠이 사망하자 폴 로저는 영국에서 출시되는 모든 샴페인에 검은 리본을 달아 애도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윈스턴 처칠과 폴 로저의 특별한 인연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1975년부터 폴 로저에서 생산하는 최고의 샴페인에 ‘폴 로저 퀴베 서 윈스턴 처칠’이라는 이름을 붙여 그에 대한 존경을 표하고 있는 것. 생전 윈스턴 처칠은 폴 로저의 맛을 이렇게 표현했다. “내 입맛은 단순하다. 나는 최고에 만족한다.” 브라운 가죽 시가 케이스 피에르 시가 금테 안경 토니스콧 찰스 왕세자+라프로익영국에서 생산되는 싱글 몰트위스키는 많지만, 영국 왕실인증서인 로열 워런트를 받은 술은 오직 라프로익뿐이다. 라프로익 증류소를 방문한 찰스 왕세자가 특유의 맛과 향에 심취해 방문 당일 로열 워런트를 수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실 라프
2017.10.31 13: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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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ming] 가을 내음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그의 향,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리다.CLASSIC, NOBLE, MASCULINE(위부터) 토스카나의 명물, 시가에서 영감을 받아 타바코 플라워의 남성적 풍미에 바닐라와 머스크의 따뜻함을 더한 아쿠아 디 콜로니아 타바코 토스카노 100ml 17만8000원 산타 마리아 노벨라 최고급 흑단나무의 깊은 향과 세련된 비즈왁스, 엘레미 오일의 향이 호화롭게 어우러진 콜로니아 에바노 오드 코롱 100ml 24만5000원 아쿠아 디 파르마 록스터드로 커팅된 보틀이 품격을 나타내며 부드러운 클라리 세이지와 가죽 향이 조화로운 우모 아쿠아 125ml 14만3000원 발렌티노 삼나무 잎과 카다멈의 알싸한 향으로 시작해 통가빈과 가죽 어코드의 감각적인 향으로 마무리되는 뿌르 옴므 퍼퓸 90ml 21만6000원 보테가 베네타 영국 해적 프란시스 드레이크를 모티프로, 씁쓸한 코코아빈과 중독적인 럼, 부드러운 바닐라의 향이 매혹적인 파이렛츠 그랜드 리저브 EDP 100ml 21만5000원 앳킨슨GENDERLESS, MYSTIQUE, NATURAL(위부터) 맑게 조향한 머스크 향이 감각적이며 새로운 패키지와 함께 100ml 향수로 선보이는 컬렉션 느와의 끌레 드 머스크 100ml 29만8000원 세르주 루텐 장엄한 잉글리시 오크나무의 신비로운 향과 헤이즐넛의 부드러움, 대지의 흙내음이 느껴지는 잉클리쉬 오크 앤 헤이즐넛 100ml 18만 원 조 말론 런던 톱 노트의 상큼한 시트러스 향과 제라늄과 향나무의 짙은 허브 향이 마치 숲길에서 몽상을 하는 듯한 착각을 주는 버베니트 50ml 18만8000원 분더샵 by 라페르바 바람과 숲, 안개와 기타 소리를 연상케 하는 쑥과 시더우드의 향, 이끼와 허브, 랍다넘 향이 특징인 오, 오오 … 오 100ml 14만8000원 밀러 에 베르토 by 메종드파팡 장미와 가죽의
2017.10.16 09: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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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tra 10 percent] 4 JACKET, 4 OUTFIT
[한경 머니 = 양정원, 이동찬 기자] 바야흐로 남자의 계절인 가을. 재킷에 욕심 내야 할 시기다. 닥스가 제안하는 네 가지 재킷의 멋스러운 변주.NAVY SINGLE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이는 건 작은 디테일이다. 남자의 옷장 속 기본 아이템인 네이비 재킷에 패턴 머플러를 첨가하자. 그 어떤 옷차림에서도 은은한 멋을 드러내는 강력한 양념이 돼줄 것이다. 네이비 체크 싱글 재킷 가격 미정, 베이지 면 혼방 맥 코트 99만 원, 페이즐리 캐시미어 실크 머플러 42만 원, 블루 체크 캐시미어 스웨터 49만9000원, 네이비 체크 셔츠 23만9000원. 치노 팬츠 가격 미정, 블랙 카본 가죽 벨트 9만8000원, 옥스퍼드 슈즈 가격 미정 모두 닥스CHECK PATTERN가을만큼 브라운 컬러가 돋보이는 계절이 또 있을까. 여기에 체크 패턴을 첨가해 특유의 클래식한 멋을 부여한다. 아가일 체크 스웨터와 버건디 피케 셔츠, 로퍼를 곁들이면 감각적인 비즈니스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글렌체크 울 알파카 혼방 재킷 99만 원, 울 혼방 니트 23만 원, 와인 체크 배색 피케 셔츠 21만 원, 사선 스트라이프 면 혼방 팬츠 25만9000원, 블랙 체크 가죽 반지갑 11만8000원, 브라운 가죽 로퍼 32만8000원, 브라운 브리프케이스 63만8000원 모두 닥스BOLD TEXTURE조직감이 돋보이는 도톰한 재킷의 톤온톤 조합은 말이 필요 없다. 컬러는 비슷한 톤으로 고르되, 소재를 다르게 선택할 것. 잔잔한 체크 카디건과 탄탄한 사파리 재킷을 더하면 보온성과 활동성은 물론, 멋스럽기까지 하다.그린 울 실크 싱글 재킷 79만 원, 카키 체크 배색 울 니트 카디건 32만9000원, 그레이 캐시미어 칼라넥 니트 37만9000원, 카키 하우스 체크 사파리 재킷 가격 미정, 블랙 가죽 스니커즈 25만8000원, 치노 팬
2017.10.16 09: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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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BEYOND THE FIELD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클래식한 감성을 담아 군더더기 없는 세련미를 자랑한다. 필드와 일상, 그 어디든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아놀드파마.남_ 차콜 그레이 피케 셔츠 17만9000원, 레드 스트라이프 베스트 21만9000원, 그레이 팬츠 20만9000원여_ 화이트 하프넥 티셔츠 13만9000원, 레드 베스트 20만9000원, 글렌체크 팬츠 23만9000원 모두 아놀드파마활동성과 실용성, 세련미를 겸비한 블루 그러데이션 스트라이프 집업 카디건 41만9000원, 체크 셔츠 17만9000원, 팬츠 20만9000원 모두 아놀드파마베스트를 함께 입은 듯한 효과를 주는 차콜 그레이 피케 셔츠 27만9000원, 장갑 6만9000원, 선바이저 8만9000원 모두 아놀드파마남_ 특수 코팅 원단으로 부드럽고 가벼운 네이비 라이트 실키 다운 점퍼 36만9000원, 팬츠 19만9000원, 보스턴백 27만9000원 여_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라이트 실키 다운 점퍼 36만9000원, 터틀넥 스웨터 18만9000원, 팬츠 26만9000원 모두 아놀드파마클래식한 감성을 드러내는 글렌 체크 무늬의 솔라볼 충전재를 사용한 파워 히트 점퍼 41만9000원, 배색 하프넥 스웨터 35만9000원, 팬츠 15만9000원 모두 아놀드파마점잖아 보이면서도 세련된 느낌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그레이 퀼팅 재킷 119만9000원, 유니크한 패턴이 가미된 하프 집업 니트 베스트 27만9000원, 피케 셔츠 23만9000원, 팬츠 21만9000원, 보스턴백 27만9000원 모두 아놀드파마남_ 블랙과 화이트 컬러 대비가 세련된 체크 다운 베스트 25만9000원, 화이트 피케 셔츠 19만9000원, 블랙 팬츠 26만9000원, 캐디백 62만9000원여_ 따뜻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의 아이보리 퀼팅 다운 베스트 25만9000원, 피케 셔츠 19만9000원, 블랙 체크 팬츠 26만9000원, 선바이저 7만9000원 모두 아놀드
2017.10.16 09: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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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 Look] TIMELESS CLASSIC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꼬르넬리아니만의 클래식한 스타일.네이비 글렌체크 슈트, 스트라이프 셔츠, 타이 모두 꼬르넬리아니깊고 세련된 컬러가 멋스러운 양가죽 사파리 점퍼, 네이비 마이크로 블레이저, 터틀넥 스웨터, 네이비 울 플란넬 팬츠 모두 꼬르넬리아니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하운드투스 체크 코트, 아이디 빈티지 라인 터틀넥 스웨터, 그레이 팬츠, 슈즈 모두 꼬르넬리아니차분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선사하는 네이비 블레이저 재킷, 아이디 빈티지 라인 집업 카디건, 화이트 셔츠, 네이비 팬츠, 타이 모두 꼬르넬리아니몸을 타고 부드럽게 흐르는 세련된 실루엣과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브라운 버진 울 글렌체크 슈트, 데님 셔츠, 타이 모두 꼬르넬리아니스웨이드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다크 브라운 스웨이드 구스다운 베스트, 캐시미어 혼방 스웨터, 브라운 울 팬츠, 캐시미어 머플러, 토트백 모두 꼬르넬리아니클래식한 디자인에 보온성과 활동성을 겸비해 출장이나 여행 시에도 유용한 양가죽 구스다운 카코트, 네이비 블루 셔츠, 브라운 울 팬츠, 머플러, 슈즈 모두 꼬르넬리아니고급스러운 양가죽과 도톰한 니트가 조합돼 캐주얼한 감성은 물론, 클래식한 감성도 한층 끌어올리는 블루종, 터틀넥 스웨터, 그레이 팬츠, 헌팅캡 모두 꼬르넬리아니사진 신채영|모델 ISTVAN|헤어 & 메이크업 채현석스타일리스트 이서연|문의 꼬르넬리아니 02-3463-0008
2017.10.12 10: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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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TO BE SWEDISH, 볼보
[한경 머니 = 김수정 기자] 올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더 뉴 XC60’은 볼보의 주력 모델인 XC60의 풀 체인지 모델로,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앞세워 전 세계 드라이버들을 유혹하고 나섰다. FUNCTIONAL‘더 뉴 XC60’의 엔진 라인업은 디젤인 D4와 가솔린 T6 엔진 2가지이며, 전 모델에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이 중 D4 디젤 엔진에는 볼보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지능형 연료분사 기술 ‘i-ART(Intelligent Accuracy Refinement Technologies)’를 적용, 강력한 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한다. 동급 최고 수준의 토크(40.8kg·m)를 유지하면서도 최대 출력을 190마력까지 끌어올려 도심에서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STRUCTURAL외관은 ‘라곰(lagom: 지나쳐도 안 되고 부족해도 안 된다는 스웨덴 말)’이라는 개념을 반영해 다이내믹하면서 안정감 있는 완벽한 비율을 완성했다. 또한 휠베이스는 2865mm로 이전 세대보다 약 90mm 길어져 넓어진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인테리어는 심플하고 기능미를 갖춘 디자인과 천연 소재를 적용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으로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POWERFUL첨단 안전 기술인 ‘충돌 회피 지원 기능’ 3가지가 새롭게 추가됐다. 도로 이탈 완화 기능(run-off mitigation),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기능(oncoming lane mitigation), 조향 지원 적용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with steer assist)으로 구성된 충돌 회피 지원 기능은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게 차선을 이탈해 다른 차나 장애물과 충돌할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문의 볼보자동차코리아 02-1588-1777
2017.10.12 1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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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HYBRID SHOES, 에코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클래식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의 이중교배, 에코의 라사(LHASA).COMFY & DURABLE편안함은 에코 슈즈를 표현하는 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단어다. 라사의 가죽 안감은 통기성과 흡습성을 높였으며 탈착이 가능한 가죽 인레이솔은 항균과 방취력을 높여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가볍고 쿠셔닝이 우수한 폴리우레탄 소재를 아웃솔에 적용했으며 에코만의 독자적인 기술, DIP 접착 기술은 빈틈없는 접착력을 제공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IN HOUSE LEATHER편한 신발을 제작하는 줄만 알았던 에코가 가죽을 직접 생산하고 하이엔드 브랜드에도 공급한다는 사실. ‘Cow to Shoe’라는 슬로건 아래 1986년부터 직접 가죽을 생산, 현재는 세계 5위 안에 드는 원피 가공 생산라인을 갖고 있다. 네덜란드와 인도네시아, 태국, 중국에 가죽 공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생산과 가공 과정이 이곳에서 이루어진다. 이러한 가죽에 브로그 디테일과 동시대적인 디자인이 만나니 라사는 그 자체로 멋스러울 수밖에 없다.사진 신채영|문의 에코 031-628-4800
2017.10.12 10: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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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HANDMADE HOUR, 그로바나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수작업으로 제작된 하나의 담백한 타임피스, 그로바나의 GMT 컬렉션. GMT COLLECTION그리니치 표준시(GMT)를 기준으로 제작, 분은 동일하고 시간만 바꾸는 방식의 GMT 워치다. 단순한 크라운 조작으로 2개의 시간대를 확인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특히 선명한 레드 컬러의 GMT 인디케이터 덕분에 가시성은 극대화됐다. 3시 방향 날짜 창이 위치하며 정확성과 안전성이 뛰어난 스위스 론다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AESTHETIC FEATURE그로바나의 모든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에 위치한 자체 공장에서 수작업을 통해 생산된다. 시계 자체에서 전통 스위스 워치메이킹 노하우가 느껴지는 이유다. 지름 42mm 스틸 케이스와 간결한 바 타입 인덱스, 완만한 곡선형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는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깔끔한 화이트와 세련된 블랙, 청명한 블루 등 시선을 사로잡는 다이얼의 색감 또한 매력적이다.사진 신채영|문의 그로바나 02-6403-2112
2017.10.12 1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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