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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관광청,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매 순간을 소중하게' 진행[김은아의 여행 뉴스]
타히티관광청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매 순간을 소중하게'를 론칭한다. 캠페인은 지친 일상에 휴식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여행지로서의 타히티를 소개한다. 캠페인은 커플, 가족, 자유여행 등 다양한 스타일의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면서, 독+창적인 폴리네시아 문화, 천혜의 자연환경 등을 갖춘 타히티의 면모를 조망한다.영상은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타히티 온라인 가이드북도 다운받을 수 있다. 타히티관광청 한국사무소는 글로벌 캠페인 론칭과 함께 한국 시장에 본격적인 타히티 홍보에 나선다. 네이버,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타히티의 매력을 소개하고, 타히티 국영 항공사 에어 타히티 누이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에어 타히티 누이는 오는 10월 한국-타히티 노선 재취항을 앞두고 있다.한국사무소는 캠페인 론칭을 기념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타히티 관광청 한국 사무소는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된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07.10 15: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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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틱에어, 한국 첫 취항 기념 기자간담회 개최[김은아의 여행 뉴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한국 첫 취항을 기념해 2023년 7월 3일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항공사 종합기업인 라이언그룹 소속 항공사다. 350대 이상의 항공기를 소유, 쿠알라룸푸르를 기점으로 싱가포르·베트남·태국·호주·몰디브 등 20개국 57개 이상 목적지로 취항하고 있다.바틱에어는 저렴한 비용에 국적 항공사(FSC, Full Service Career)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항공사를 지향한다. 추가 요금 없이 넓은 좌석 공간, 수화물 전송, 개인 디스플레이를 통한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내식은 할랄 푸드를 포함한 다양한 옵션을 구비하고, 20~25링깃(한화 5500원~7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한국 노선으로는 지난 6월 24일 서울 인천-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노선을 첫 취항했다. 쿠알라룸푸르발 비행기는 매일 오전 7시 인천에서 출발한다. 쿠알라룸푸르-인천 노선은 현지에서 오후 10시 30분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현지에서 오랜 시간 여행을 즐길 수 있다.기자간담회에는 바틱에어 말레이시아의 영업 총괄이사 요가난탄 무니안디,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총괄부서장 수레쉬 바난이 참석했다. 이들은 10일간의 인천-쿠알라룸푸르 노선 운항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밝혔다. 요가난탄 무니안디 이사는 열흘 간의 운항 실적을 성공적이라고 평가했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반응이 좋다. 첫 운항편은 매진되었고, 이후에도 70% 이상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쿠알라룸푸르를 경유해 자카르타, 발리로 향하는 승객의 비중이 높다. 이러한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2023.07.04 14: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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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맛을 편의점에서… '홍콩 대표 메뉴 간편식 출시'
홍콩관광청이 CU·이금기 소스와 손잡고 홍콩 대표 음식을 편의점 간편식으로 출시한다. 홍콩관광청은 이를 기념해 관광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10월 5일 서울 마포구 티엔미미에서 출시 기념 간담회를 열었다.행사는 '딤섬의 여왕'으로 불리는 정지선 셰프가 간편식 메뉴인 돼지고기 마늘종 볶음, 훈제오리 볶음, 딤섬 등을 재해석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2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대회 우승자 황보웅 소믈리에는 홍콩 음식과 어울리는 4가지 와인을 소개했다.홍콩은 명실상부한 아시아 미식의 도시로 꼽힌다. 동양과 서양의 식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음식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인구 600명당 식당 1개의 식당이 있을 정도로 다양한 식음업장이 영업 중이다.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레스토랑은 총 71곳이며, 이 중 최고 등급인 '3 스타'를 획득한 곳은 7곳에 달한다.이번에 출시된 간편식에는 이러한 홍콩의 맛을 담아냈다. 차슈왕호빵은 굴소스에 졸여낸 돼지고기를, 삼겹볶음삼각김밥과 삼겹살김밥에서는 고추장삼겹살을 두반장으로 볶아낸 홍콩식 삼겹 볶음을 담았다. 이 밖에도 동파육 슬라이스, 쇠고기 마늘종 볶음, 해물누룽지탕, 굴소스 볶음우동 등 총 10종의 제품으로 선보인다.홍콩관광청 김윤호 지사장은 "홍콩은 모든 세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미식가의 천국이다. 고급 레스토랑과 수수한 '국민 맛집' 차찬텡 등 미식을 즐기기에 최적의 여행지"라고 말했다.홍콩 정부는 지난 9월 26일 코로나19 확산 이후 2년 만에 입국자에 대한 호텔 격리 규정을 폐지했다. 입국자는 사흘간 건강 추적 관찰 기간을 가진다. 해당 기간 코로나19 방역 QR코드를 찍고
2022.10.05 17: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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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시대의 여행 트렌드 "언택트보다 맛집·패키지 여행 선호"
'위드 코로나' 시대의 여행 트렌드는 언택트 여행지에서 맛집 탐방과 패키지 투어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고속열차 SRT 차내지 SRT매거진은 열차 이용객 1만9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독자 설문조사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와 같이 밝혔다.SRT매거진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20일까지 독자엽서와 SRT 앱을 통해 여행 트렌드, 매거진 만족도 등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조사 결과는 10월호를 통해 공개했다.독자들은 '선호하는 여행 스타일'로 ‘숲·바다로의 자연 여행(42.3%)’, ‘호캉스(15.4%)’ 등을 꼽았다. 반면 언택트 여행에 대한 선호도는 57.7%로 지난해에 비해 5.5%p 감소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던 2020년에는 언택트 여행에 대한 선호도가 80.3%를 기록한 바 있다.‘맛집 탐방’을 선호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지난해 18.5%에서 올해 22.3%로 3.8%p 증가했다. ‘야경 명소 탐방’을 선택한 응답자도 7.2%에서 8.8%로 1.6%p 높아졌다. 특히 올해 응답에서는 ‘소규모 패키지 투어’를 선호한다고 답한 비율도 3.7%로 처음 순위권에 진입, 저조했던 패키지여행에 대한 관심까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여행을 떠난 횟수를 묻는 질문에는 85%의 응답자가 2∼3회 이상이라고 답했다. 10회 이상이라고 답한 비율도 8%에 달해 여행 수요가 크게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올해 하반기와 2023년에 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74.1%에 달했으며, SRT매거진을 통해 외국 여행지 정보를 얻고자 하는 응답자도 37.9%로 나타나 외국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SRT 매거진 이선정 편집장은 “코로나19 이후 여행의 패턴이 뚜렷하게 변하
2022.10.04 10: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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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으로 알아보는 2023년도 정부 예산안' 화제
2023년도 정부 예산안을 한 장 안에 담은 브로마이드가 제작되어 화제다. 고속열차 SRT 차내지 SRT매거진은 10월호 부록 '한 장 여행'을 통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브로마이드 형식으로 제작했다.기획재정부는 8월 30일 '따뜻한 나라, 역동적 경제, 건전한 재정'을 모토로 2023 예산안을 발표한 바 있다. 예산안은 '건전한 재정'을 기조로 한 총 639조원 지출 계획을 담고 있다. 강력한 지출 재구조화를 통해 재정 여력을 확충하고, 절감 재원은 국정과제와 사회적 약자 지원, 미래 대비 투자, 국민 안전 등에 집중 투자하겠다는 계획이다.SRT매거진은 이러한 내용을 인포그래픽과 일러스트로 브로마이드 한 장 안에 요약했다. 전체 예산을 확인할 수 있도록 예산안 안내 홈페이지 QR코드도 삽입했다. 복잡한 정부 정책을 알기 쉽게 한 장으로 안내해 국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고자 하는 기획재정부의 정책 홍보 아이디어가 신선하다는 반응이다.2023 정부 예산안 브로마이드는 고속열차 SRT 차내지 SRT매거진을 통해 볼 수 있다.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2.09.30 10: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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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맞을 준비 마친 예술의 도시 바르셀로나
스페인 바르셀로나시가 한국인 여행자들을 유치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바르셀로나 관광청과 호안 미로 재단은 8월 31일 서울 강남구 마이아트뮤지엄에서 관광 분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바르셀로나의 오늘을 전했다.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바르셀로나를 찾는 여행객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와이너리 투어, 도시재생, 지속가능 성 등 새로운 여행 테마를 발굴하고, 전염병 감염 예방을 위해 철저한 시스템을 마련했다. 서울-바르셀로나 직항편 재개 소식도 전했다. 9월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주 2~3회 직항편 운항을 시작한다. 시는 이를 통해 한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기예르모 키르크파트릭 주한 스페인 대사는 "바르셀로나는 건축, 미식,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스페인의 장점을 모아놓은 도시다.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던 직항편이 운항을 재개하는 만큼 더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바르셀로나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우 솔라니아 바르셀로나시 홍보 담당관은 "서울과 바르셀로나는 물리적인 거리를 뛰어넘는 공통점이 많다. 40년 전만 해도 주목받는 도시가 아니었으나 지금은 혁신과 창조를 대표하는 도시가 되었다는 점, 올림픽 개최지이자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시민이 있다는 점이 그렇다"며 한국 여행자들의 바로셀로나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바르셀로나는 연중 온화한 기후로 사계절 동안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고, 여유로운 지중해식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곳. 특히 예술은 바르셀로나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 바르셀로나 3대 예술가로 꼽히는 호안 미로, 피카소, 안토니 타피
2022.09.02 1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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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서 일상으로, 미래를 여는 K-Tech
2021년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이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상상에서 일상으로, 미래를 여는 K-Tech’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기술대상 시상식과 동시 개최된 개막식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원(KEIT),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1년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이하 R&D대전)은 ‘상상에서 일상으로, 미래를 여는 K-Tech’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산업부가 지원한 우수 R&D 성과물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향후 미래 유망 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기술교류의 장으로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 전시장 B홀에서 진행된다.11월 17일에 열린 개막식은 2021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의 개막을 축하하고, 산업기술 R&D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기술대상 시상식과 동시에 개최됐다. 개막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나승식 상임위원을 비롯해 여성공학기술인협회 이재림 협회장,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정양호 원장, 에너지기술평가원 권기영 원장, 산업단지공단 김정환 이사장, 기술대상 수상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개막행사에 이어 수여된 ‘산업기술진흥 유공’ 및 ‘2021 대한민국 기술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리튬이온전지 핵심소재인 ‘동박의 글로벌 1위 기술개발’로 배터리 소재산업 발전에 기여한 SK넥실리스 김영태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에는 데이터 통합 솔루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산업 디지털전환에 기여한 데이터스트림즈 이영상 대표이사가 수상했다.산업포장은 수소정제공정 혁신에 기여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종호 책임연구
2021.11.18 15: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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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왕의 술 '한통의 구절초꽃·연꽃술'
[막걸리 열전]막걸리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게 사랑받는 술로 자리매김한 데는 라벨도 한몫했다. 몇 년 사이 청년 생산자들이 대거 늘어나면서부터 라벨에 변화가 일었기 때문이다. 이전까지 투박하고 촌스러운 느낌을 주던 막걸리는 개성 넘치는 옷을 입히면서 막걸리에 세련된 이미지를 덧입혔다. 한통술 이노베이션의 ‘한통의 구절초꽃술’과 ‘한통의 연꽃담은술’이 대표적이다. 두 막걸리는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인 이름과 트렌디한 로고는 MZ세대의 감성을 잘 담아내고 있다. 그래서였을까. 경기도 동두천에 있는 양조장에서 취재진을 반기는 김용완 대표가 ‘반전’처럼 느껴진 것은….김용완 대표는 평생을 전통술과 함께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22년 문을 연 마산 지역 첫 양조장 ‘마산대동양조장’의 창업자가 그의 할머니다. 어려서부터 직접 누룩을 띄우고 정성껏 술을 빚던 할머니를 지켜본 덕분일까. 그는 자연스럽게 한국의 전통술 연구에 매진하는 길을 택했다. 주로 고문헌 속에 나타난 술 제조 방법을 이화학과 미생물학을 동원해 현재의 양조 방식으로 새롭게 정리하는 작업이다. 이를 위해 고려시대의 ‘양온서’, 조선시대의 ‘사온서’ 등 왕의 술을 빚는 기관의 기록과 ‘산가요록’, ‘동의보감’ 등의 고서를 파고들었다. 이와 함께 한국전통술계승원을 설립하고 제자를 양성해 노하우를 전수해 왔다. 그의 연구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양조장 한쪽의 사무실도 숙성 기한과 재료에 차이를 둬 빚은 각종 술 샘플로 빼곡해 마치 과학자의 실험실을 연상케 했다.꽃 향기 담기 위해 10년 연구김 대표는 &ls
2021.08.29 06: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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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토양, 온실가스 40% 감축 효과…친환경 농산물은 미래 위한 윤리적 소비”
[인터뷰]최근 들어 전 세계 곳곳에서 이상 기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환경 전문가들은 이미 지구가 기후 위기를 넘어 ‘기후 재난’ 단계에 와 있다는 분석까지 내놓고 있다. 지구의 마지막 날로 향하는 ‘기후 시계’를 조금이라도 늦추기 위해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답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다. 바로 친환경 농산물 소비다. 2018년 국제기후변화협의회(IPCC) 총회에서 발표된 내용에 힌트가 있다. 유기농 토양은 대기 중의 탄소를 흡수해 온실가스를 최대 40%까지 감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유기농 토양을 만드는 것이 화학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법이다. 한국친환경농업협회 김영재 회장이 “친환경 농산물을 건강한 식품, 수익이 높은 상품으로 보던 시각에서 벗어나 미래 세대를 향한 책임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다. 그는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한국친환경농업협회에서 활동하며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 온 전문가이자 친환경 농법을 실천하고 있는 농업인이다.-농업인으로서 ‘기후 재난’을 체감하고 있습니까.“매일의 일과가 날씨를 확인하는 것이다 보니 해가 갈수록 기후 문제가 심각해진다는 것을 몸으로 느낍니다. 지난해 봄 냉해, 여름 태풍으로 피해를 본 농가가 많았죠. 올해도 느낌이 좋지 않아요. 6월인데도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낮고 장마 수준으로 비가 지나치게 많이 내려 작물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특히 논 작물보다 밭작물이 기온 변화에 민감해 농민들 사이에 걱정이 많아요.” -기후 문제가 악화되면 농업계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일차적으로 생산량이 직격탄을 맞습
2021.06.12 0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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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틱에어, 한국 첫 취항 기념 기자간담회 개최[김은아의 여행 뉴스]](https://img.hankyung.com/photo/202307/AD.3388068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