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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토스·인터파크트리플 '얼굴 인증 암표 방지 솔루션 개발' MOU

    하이브와 토스, 인터파크트리플이 암표 근절에 나선다. 하이브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 여행·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인터파크를 보유한 인터파크트리플과 함께 ‘얼굴 인증 암표 방지 솔루션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전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토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태호 하이브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이승건 토스 대표,...

    2024.08.13 11:41:27

    하이브·토스·인터파크트리플 '얼굴 인증 암표 방지 솔루션 개발' MOU
  • [속보] 정부, 광복절 특사·복권안 국무회의 의결

    정부, 광복절 특사·복권안 국무회의 의결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13 10:42:51

    [속보] 정부, 광복절 특사·복권안 국무회의 의결
  • [속보] '25만원 지원법' 재의요구안 국무회의 통과

    '25만원 지원법' 재의요구안 국무회의 통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13 10:40:52

    [속보] '25만원 지원법' 재의요구안 국무회의 통과
  • 김경수, 한동훈 반대에도 복권될까···尹 결정 주목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 여야 정치인들의 복권 여부가 오늘 결정된다. 정부는 13일 오전 국무회의를 열고 8·15 광복절 특별사면·감형·복권 안건을 심의할 전망이다. 법무부는 지난 8일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사면심사위원회를 열고 광복절 특사·복권 후보자를 심사했다. 심사위는 김 전 지사와 박근혜 정부 청와대 조윤선·현기환 전 정무수석,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 이명...

    2024.08.13 09:42:48

    김경수, 한동훈 반대에도 복권될까···尹 결정 주목
  • 30대그룹 공익재단, 계열사 주식 늘었지만…계열사 기부금 줄었다

    30대 그룹 소속 공익재단들이 계열사 주식 자산을 늘려가고 있는 반면, 정작 계열사로부터 받는 기부금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재계 순위 30대 그룹 소속 공익재단들이 국세청에 제출한 결산서류를 전수조사한 결과, 지난해 38개 공익재단이 주식을 보유한 기업은 234곳이었다. 이는 2017년 35개 공익재단이 총 76개 기업의 주식을 보유했던 데서 6년 만에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특히 이들 공...

    2024.08.13 09:15:36

    30대그룹 공익재단, 계열사 주식 늘었지만…계열사 기부금 줄었다
  • 인천서 회식 후 실종된 20대…사흘 만에 골프장서 숨진 채 발견

    인천에서 직장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실종된 20대 남성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5분께 인천시 서구 골프장 내 물웅덩이(해저드)에서 숨져 있는 20대 ㄱ씨를 경찰 드론이 발견했다. 앞서 ㄱ씨는 지난 9일 직장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서구 청라동 일대에서 실종돼 경찰에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 그의 지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절대 이유 없이 사라질 친구가 아니다"...

    2024.08.13 08:38:13

    인천서 회식 후 실종된 20대…사흘 만에 골프장서 숨진 채 발견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혼외자 친모, 공갈 혐의로 검찰 송치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으로부터 혼외자 양육비 명목으로 143억원을 받아내 경찰 조사를 받아 온 혼외자의 친모인 조모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공갈, 재산국외도피)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 혐의로 지난 8일 조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서 회장 측은 조씨가 돈을 보내지 않으면 인천(셀트리온 본사)에 찾아가겠다는 식의 협박을 받아왔고, 2012년부터 작년까지 서 회장에게서 혼외자 양육...

    2024.08.12 15:29:23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혼외자 친모, 공갈 혐의로 검찰 송치
  • [속보] 尹, '방송4법' 거부권 행사

    尹, '방송4법' 재의요구안 재가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12 15:11:20

    [속보] 尹, '방송4법' 거부권 행사
  • 최대 90% 할인, '와디즈 블랙버드' 이달 19일까지 진행

    와디즈는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인 ‘2024 와디즈 블랙버드’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와디즈 블랙버드는 이달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이어지는 행사로 매일 11시, 13시, 16시마다 최대 90% 할인된 ‘메가 얼리버드’ 전용 제품과 선착순 혜택을 더한 오픈런 이벤트를 선보인다. 블랙버드 기간에는 평소 얼리버드 혜택을 제공하는 펀딩 및 프리오더 프로젝트에 최대 90% 선착순 할인 혜택을 더...

    2024.08.12 15:09:13

    최대 90% 할인, '와디즈 블랙버드' 이달 19일까지 진행
  • 인력난에···中企·스타트업 41% "중장년 채용 관심있어"

    저출산에 따른 청년인구 감소와 산업 현장의 베이비붐 세대 은퇴에 따라 산업 현장에서 근로자 부족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기업 10곳 중 9곳이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구인난을 절실히 느끼는 가운데, 절반가량은 돌파구로 외국인과 55세이상 ‘영시니어’ 인력 채용에 눈을 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 HR연구소가 기업 220개사를 대상으로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구인난과 대응 현황’을 조사한 결과, 8...

    2024.08.12 14:25:37

    인력난에···中企·스타트업 41% "중장년 채용 관심있어"
  • 강다니엘·장원영 비방한 '탈덕수용소' 벌금 300만원 구형···"철 없었다"

    검찰이 가수 강다니엘·장원영 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벌금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이준구 판사 심리로 열린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모씨의 결심공판에서 벌금 300만원 선고 요청을 했다. 박씨는 최후진술에서 "철이 없고 생각이 굉장히 짧았다"며 "피해자분들께 상처를 준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다....

    2024.08.12 14:24:28

    강다니엘·장원영 비방한 '탈덕수용소' 벌금 300만원 구형···"철 없었다"
  • [속보] 국가안보실장에 신원식, 국방장관에 김용헌 경호처장

    국가안보실장에 신원식, 국방장관에 김용헌 경호처장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12 14:11:37

    [속보] 국가안보실장에 신원식, 국방장관에 김용헌 경호처장
  • 호감있다며 만남 요구하던 사장님, 반응없자 "회사 그만둬"

    "사장이 저한테 호감을 느낀다며 교제를 요청했는데 별 반응을 안 보였더니 갑자기 그만두라고 했어요." "식비 아끼려고 점심 도시락을 싸 왔는데 '네 맘대로 할 거면 나가라'는 해고 통보를 들었어요. 사장이 근로계약서와는 별개로 5인 미만 사업장은 연차수당을 안 줘도 된다며 받고 싶으면 소송을 걸라더군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근로자들은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2024.08.12 10:30:14

    호감있다며 만남 요구하던 사장님, 반응없자 "회사 그만둬"
  • 살인사건인 줄 알았는데···사망女 뱃속 코카인 24개 발견

    볼리비아에서 한 여성이 운반용 코카인 캡슐을 잔뜩 삼켰다가 그중 일부가 뱃속에서 터지면서 약물 과다복용으로 숨졌다. 11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일간 엘데베르에 따르면 볼리비아 마약범죄수사대(FELCN)는 최근 발생한 '여성 피살' 살인 사건을 마약 사건으로 전환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비르히니아 카르바요 세바요스라는 이름의 한 볼리비아 여성은 자신의 파트너 남성과 함께 브라질 국경과 접한 동부 푸에르토키하로 지역까지 ...

    2024.08.12 08:00:32

    살인사건인 줄 알았는데···사망女 뱃속 코카인 24개 발견
  • '선수, 지도자 명령에 복종해야' 배드민턴협회 지침 논란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 선수와 대한배드민턴협회 간 갈등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협회가 국가대표 선수에게 여전히 시대착오적이고 반인권적인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협회로부터 제출받은 ‘국가대표 운영지침’에 따르면, 협회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에게 선수촌 내·외 생활과 훈련 중 지도자의 지시와 명령에 복종해야하...

    2024.08.12 07:30:32

    '선수, 지도자 명령에 복종해야' 배드민턴협회 지침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