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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서치센터장이 본 ‘CES 2021’...6가지 투자 포인트

    [비즈니스 포커스]-‘디지털 미래의 혈관’ 5G 본격 개화-‘헬스 인터넷’ 급성장 예고[한경비즈니스 칼럼=황승택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 ‘세계 가전 전시회(CES) 2021’에 등장하는 핵심 키워드와 트렌드로 언급되는 많은 이슈들 중 부각되는 부문은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 디지털 전환(DT), 로보틱스·드론, 전기차, 5세대 이동통신(5G), 스마트홈·스마트 시티 등이다. 하지만 이들의 기술적인 진보와 그 결과물인 제품들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새로운 환경 변화와 친환경이라는 화두를 관통하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한 외부 활동 제한에 따라 온라인·모바일 헬스 케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올해 CES에 참가한 기업 1951개 중 20%에 달하는 400여 개 기업이 디지털 헬스 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재택근무 등 새로운 근무 환경이 부각되면서 거주 공간 이상의 스마트 홈을 기반으로 한 사용자 경험(UX)도 중요해지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집에서 보내는 많은 시간들이 유의미한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스마트 홈 서비스와 제품을 내놓았다.친환경에 관련된 이슈도 자동차 부문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기술 개선 성과를 자랑했다. 주요 시장의 전기차 우호정책과 경쟁 업체들의 신차 출시에 따라 전기차 전환 속도가 가속화하고 있고 자율주행 성능도 중요한 경쟁 포인트가 되고 있다.이러한 전방위적인 기술 진화와 변화의 근저에서 혈관 역할을 하는 것이 AI와 5G다. 스마트 홈,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시티의 근간이 되는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자율주행 기술도 5G가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AI는 최근 몇 년간 CES 최고의 화두가 돼 왔다. 이번 CES 2021에서도 5

    2021.01.18 10:52:45

    리서치센터장이 본 ‘CES 2021’...6가지 투자 포인트
  • “단기 조정을 기회로”…중국 ETF, 웃을까

    [한경 머니 = 배현정 기자] G2(미국·중국) 갈등에도 중국 증시가 꿈틀대고 있다. 2021년, 중국은 거대한 내수 소비의 힘으로 10년 만에 최대 경제 성장이 예견된다. 최근 조정을 기회로 중국 상장지수펀드(ETF)에 올라탈까.◆투자 시장에서 중국, 제2의 전성기 올까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2020년 12월 8일 신규 상장한 ‘타이거(TIGER) 차이나전기차SOL ACTIVE ETF’가 상장 첫날 72억 원(72만 주) 상당의 초기 설정액이 완판됐다. 중국 전기자동차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 국내 상장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날 중국 바이오 분야에 투자할 수 있는 ‘TIGER 차이나바이오테크SOLACTIVE ETF’도 선보였다.12월 16일에는 홍콩 항셍테크지수를 추종하는 ETF 4종이 ‘동시 출격’했다. 코덱스(KODEX) 차이나 항셍테크(삼성자산운용), TIGER 차이나 항셍테크(미래에셋자산운용), 킨덱스(KINDEX) 차이나 항셍테크(한국투자신탁운용), KB스타(STAR) 차이나 항셍테크(KB자산운용) 등이다. 국내 대표 자산운용사들이 일제히 홍콩 항셍테크지수를 기초지수로 하는 ETF를 선보이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항셍테크지수는 ‘동양의 나스닥’으로 불리며 인터넷, 클라우드, 전자상거래 등의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을 편입하고 있다.중국 증시는 2018년 불거진 미·중 갈등의 장기화로 오랜 부진을 겪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며 재평가되고 있다. ◆단기 조정 가능성에도 성장성 주목 최근 미국의 제재로 중국 증시의 단기적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다. 2020년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군과 연관을 맺고 있는 31개 중국 기업에 투자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2021.01.17 09:07:04

    “단기 조정을 기회로”…중국 ETF, 웃을까
  • 노후가 든든한 연금부자가 되라

    [한경 머니 = 배현정 기자] 즐거운 상상으로 시작해 보자. 산신령이 나타나 12억 당첨금이 걸린 ‘로또복권 1등’을 줄까, ‘연금복권 1등’을 줄까 하면 무엇을 선택할까. 아마도 십중팔구 로또복권을 고를 것이다. 매월 700만 원씩 받기보다 당장 12억 원이라는 목돈이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쉽다. 실제 2021년 로또복권 발행 규모는 4조6554억 원, 연금복권은 5200억 원어치 발행 예정이다. 로또복권의 예상 수요가 10배 가까이 많은 셈이다.그렇다면 앞의 사례에서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어느 쪽이 클까. 국세청 블로그 ‘재미있는 세금 이야기’에 따르면, 로또 당첨금 12억 원의 경우 세금을 뺀 총 수령액은 약 8억3700만 원, 연금복권의 경우 9억3600만 원이 된다. 향후 운용 수익을 제외하고 단순 계산하면 연금복권의 총 수령액이 1억 원 정도 많다.그래도 인생 ‘한방’이 더 솔깃하다면 다음 이야기를 주목해 보자. 유튜브를 통해 회자되고 있는 ‘현금부자’ 할머니와 ‘연금부자’ 할머니의 노후 이야기다. 한 할머니는 젊어서부터 열심히 돈을 아껴 가며 재산을 모아서 현금 10억 원을 마련했고, 다른 할머니로 연금 준비를 차곡차곡해서 매달 연금을 400만 원씩 받게 됐다. 시간이 흘러 할머니들이 고령으로 병약해지면서 요양원에 가게 됐다. 그런데 이후 가족들의 반응이 전혀 달랐다는 것이다.‘현금부자’ 할머니 자녀들은 ‘이제 어머니가 그만 가셨으면’ 하는 마음이었던 반면, ‘연금부자’ 할머니 가족들은 오래오래 사시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왜일까. 현금부자 할머니의 자녀들은 돌아가시면 남은 재산이 자녀들 몫이 될 텐데, 살아계실수록 돈이 줄어드는 것이 못마땅해서였다. 반면, 연금부자인

    2021.01.16 21:12:30

    노후가 든든한 연금부자가 되라
  • 美 합중국, ‘바이든 국가’와 ‘트럼프 국가’로 쪼개지나[프리뷰]

    -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 분석-코로나19가 앞당긴 계층 양극화…빈곤층 포퓰리즘 맹신으로 벌어진 의회 점령 [한상춘 한국경제TV 해설위원 겸 한국경제 논설위원] 2021년 새해 벽두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만큼이나 커다란 사태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먼저 영국이 1월 1일 회원국으로서는 처음으로 유럽연합(EU)을 완전히 떠났다. 영국이 EU에 가입한 지 47년 만이다. 미국은 1월 20일을 기해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가고 조 바이든 정부가 출범한다. 백신 상용화로 코로나19 사태도 점차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지난 1년 동안 코로나19 사태는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변화를 몰고 오고 있다. 세계 경제도 기존의 이론과 시스템을 무력화하면서 한순간에 ‘원시형 구조’로 바뀌었다. 원시형 경제는 앞날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절벽형’, 선점 여부가 중요한 ‘화전민식’, 하늘만 쳐다보는 ‘천우신조형’이라는 세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양적 완화’로 자산 가치 폭등...자산가와 노동자 간 소득 격차 심화 원시형 경제의 특징을 코로나19 이후 지금까지 세계 경제에 적용해 보면 사이먼 쿠츠네츠가 국민소득 통계를 개발했던 1937년 이후 최근처럼 세계 경제 앞날이 엇갈리는 적이 없었다. ‘I’자형, ‘L’자형, ‘W’자형, ‘U’자형, ‘나이키형’, ‘V’자형, 심지어 ‘로켓 반등형’에 이르기까지 모든 형태의 예측 시각이 나왔다.각국의 경기 모습은 전적으로 경제 활동 재개 시기에 좌우됐다. ‘발병 진원지’라는 오명을 극복하고 가장 일찍 재개한 중국 경제는 지난해 1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 6.8%까지 급락한 이후 2분기 3.2%, 3분기에는 4.9%로 ‘V’자형 반등에 성공했다

    2021.01.16 14:09:40

    美 합중국, ‘바이든 국가’와 ‘트럼프 국가’로 쪼개지나[프리뷰]
  • [프리뷰] ‘CES 2021’로 본 6가지 투자 포인트

    [비즈니스 포커스]-‘디지털 미래의 혈관’ 5G 본격 개화-‘헬스 인터넷’ 급성장 예고[한경비즈니스 칼럼=황승택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 ‘세계 가전 전시회(CES) 2021’에 등장하는 핵심 키워드와 트렌드로 언급되는 많은 이슈들 중 부각되는 부문은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 디지털 전환(DT), 로보틱스·드론, 전기차, 5세대 이동통신(5G), 스마트홈·스마트 시티 등이다.하지만 이들의 기술적인 진보와 그 결과물인 제품들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새로운 환경 변화와 친환경이라는 화두를 관통하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한 외부 활동 제한에 따라 온라인·모바일 헬스 케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올해 CES에 참가한 기업 1951개 중 20%에 달하는 400여 개 기업이 디지털 헬스 케어 제품을 선보였다.재택근무 등 새로운 근무 환경이 부각되면서 거주 공간 이상의 스마트 홈을 기반으로 한 사용자 경험(UX)도 중요해지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집에서 보내는 많은 시간들이 유의미한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스마트 홈 서비스와 제품을 내놓았다.친환경에 관련된 이슈도 자동차 부문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기술 개선 성과를 자랑했다. 주요 시장의 전기차 우호정책과 경쟁 업체들의 신차 출시에 따라 전기차 전환 속도가 가속화하고 있고 자율주행 성능도 중요한 경쟁 포인트가 되고 있다.이러한 전방위적인 기술 진화와 변화의 근저에서 혈관 역할을 하는 것이 AI와 5G다. 스마트 홈,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시티의 근간이 되는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자율주행 기술도 5G가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AI는 최근 몇 년간 CES 최고의 화두가 돼 왔다. 이번 CES 2021에서도 50

    2021.01.16 09:02:33

    [프리뷰] ‘CES 2021’로 본 6가지 투자 포인트
  • [big story] 노후소득 준비할 때 궁금한 12가지

    [김동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상무] “여태껏 노후 준비라고 하면 ‘강 건너 불구경’ 하듯 해 왔어요. 그런데 막상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되고 나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딱히 물어볼 곳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답답했어요.” 정년을 앞둔 직장인들 많이 하는 얘기다. 여기서는 은퇴를 앞둔 이들이 노후소득을 준비할 때 많이 물어보는 것 12가지에 대해 살펴봤다.1. 내 노후자금은 어디에서 파악할 수 있나요‘지피지기면 백전불태(知彼知己 白戰不殆)’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노후 준비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노후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불식시키려면 자신이 가진 노후자금이 얼마나 되는지부터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은퇴까지 남은 기간에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전략을 세울 수 있다.금융감독원이 마련한 ‘통합연금포털(www. 100lifeplan.fss.or.kr)’을 이용하면 노후자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통합연금포털에서는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뿐만 아니라 개인연금, 퇴직연금, 주택연금 관련 정보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다. 국민연금공단에서 제공하는 ‘내연금알아보기’ 서비스를 이용해도 자신이 가입한 연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2. 퇴직해서 소득이 없는데, 국민연금 보험료를 내야 하나요 “소득이 없어도 국민연금 보험료는 내야 하나요?” 퇴직을 앞둔 직장인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 질문에 답하려면 퇴직 당시 나이부터 살펴야 한다. 국민연금 의무가입 기간은 만 60세까지다. 따라서 만 60세 생일이 지나서 퇴직하는 사람은 더 이상 보험료를 납부할 필요는 없다. 60세 이후에도 보험료를 계속 내고 싶으면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하면 된다. 퇴

    2021.01.16 08:27:33

    [big story] 노후소득 준비할 때 궁금한 12가지
  • 2021년 연금제도 개정, 핵심 포인트는

    [한경 머니 = 배현정 기자] 연금의 주춧돌인 국민연금, 퇴직연금, 주택연금 제도가 새 단장을 한다. 2021년 연금의 문(門)이 넓어지고, 문턱은 더욱 낮아진다.주택연금의 가입 대상이 확대됐다. 시가 9억 원 이하에서 공시가 9억 원 이하로 바뀌며 시가 12억~13억 원의 고가주택 보유자도 가입이 가능해졌다. 국민연금의 사망일시금 대상자도 확대되는 반면, ‘연금 재테크’ 악용 논란이 됐던 추가납부는 10년으로 제한됐다. ‘연금투자 시대’를 맞아 퇴직연금 이전은 더욱 편리해지고, 정기적으로 실질 수익률 확인도 가능해진다. 새롭게 바뀐 연금 제도 중 알면 돈 되는 정보들이 적지 않다. 2021년 주목해야 할 연금제도 변화를 정리했다.◆주택연금“시가 12억 주택(공시가 9억 이하)·오피스텔 보유자도 주택연금 신청 가능”주택가격 시가 9억 원 이하 → 공시가 9억 원 이하 가입나이 60세 이상 → 55세 이상대상주택 주거용 오피스텔도 포함 최근 법 개정으로 보유 주택이 시가 10억 원이 넘어도, 오피스텔에 거주해도 주택연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한국주택금융공사법’ 개정안이 2020년 1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2020년 12월부터 공시가격 9억 원(시가 12억~13억 원 수준) 이하 주택 또는 주거 목적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경우에도 주택연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정부는 우리나라 국민의 보유 자산이 부동산에 편중돼 있으면서 노후 준비는 부족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주택연금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2020년 4월부터 주택연금 가입 연령을 만 60세에서 만 55세로 하향 조정했고, 12월부터 주택가격 기준도 시가 9억 원에서 공시가격 9억 원으로 변경했다.가입 가능 연령이 55세 이후

    2021.01.15 18:27:40

    2021년 연금제도 개정, 핵심 포인트는
  • 주택연금 대폭 변화…궁금증 풀이 8선

    [김동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상무] “사는 집 한 채 덩그러니 남았는데, 어떡하죠?” 집을 팔면 생활비야 마련할 수 있겠지만 살 곳이 만만치 않고, 그렇다고 안 팔면 당장 생활비를 마련할 길이 막막하다. 뾰족한 수가 없을까. 주거와 생활비 문제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택연금이 주목된다.주택연금은 사는 집을 담보로 맡기고 다달이 월지급금을 받는 금융상품이다. 가입 기간 동안 수령한 월지급금액과 이자, 수수료는 가입자와 배우자가 사망한 다음에 주택을 팔아서 상환하면 된다. 내 집에 살면서 죽을 때까지 월지급금을 받아 생활비에 보탤 수 있는 건 장점이지만, 가입 조건이 까다롭다는 지적이 꾸준히 있어 왔다.그래서 주택연금 가입 요건을 크게 완화한 법률 개정안이 2020년 1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국무회의를 거쳐 12월 8일 공포됐다. 2007년 7년 주택연금제도 도입 이후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2020년 12월 개정된 주택연금 관련법을 중심으로 해서, 주택연금에 가입하려 할 때 점검해야 할 사항을 8가지로 나눠 정리해 봤다.1 나도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나요먼저 주택연금 가입 조건부터 살펴보자. 주택연금에 가입하려면 연령, 주택가격과 보유 주택 수, 주택 유형이 모두 가입 요건에 맞아야 한다. 먼저 주택 소유자 또는 배우자 중 한 사람이 55세 이상이어야 한다. 그리고 부부 중 한 명이 대한민국 국민이어야 한다. 부부가 모두 외국이면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없다. 다음은 주택가격과 보유 주택 수를 살펴보자. 다주택자도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느냐고 묻는 사람이 많은데, 가능하다. 주택 수와 상관없이 보유 주택 합산 공시가격 9억 원 이하면

    2021.01.15 12:34:47

    주택연금 대폭 변화…궁금증 풀이 8선
  •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홈 앤 리빙 스타일링 브랜드, 코지샵

    코지샵이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인테리어(커튼) 부문을 7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코지샵은 ‘더 좋은 생활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커튼·블라인드·침구 및 홈 데코 아이템을 온 오프라인을 통해 개발, 유통하는 기업이다.대표 상품인 커튼, 블라인드, 침구를 시대 흐름에 맞추어 친환경, 기능성 제품으로 2020년까지 70%, 2021년까지 100% 전환을 목표 소비자의 더 나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최근에는 크라우디에서 주식형 크라우드 펀딩을 성공해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KSM 거래소 등록도 했다.코지샵 관계자는 “앞으로 커튼·블라인드를 구매할 때 선택의 기준으로 자리 잡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적극 반영해 더욱 좋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로 만족도를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김우정 기자 newsinfo@hankyung.com

    2021.01.12 19:25:43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홈 앤 리빙 스타일링 브랜드, 코지샵
  •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출장카케어 브랜드, 카앤피플

    카앤피플이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출장세차)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카앤피플은 국제표준화기구의 환경경영체제인증(ISO14001)과 품질경영체제 인증(ISO9001)을 모두 획득한 출장 카케어 업체로 바이러스케어 상품을 론칭했으며 2021년부터는 저독성 자연친화적 약제인 젤타(ZELLTA)제품으로 전면 교체를 감행할 예정이다.또한 실시간 예약 앱의 편의성을 높이고 서비스의 비대면 부문을 강화한 만큼 이용 회원 13만을 돌파했다.이와 더불어 시공 대리점과 고객 모두 안심할 수 있는 6억 영업 배상 책임보험 가입, 키움 히어로즈 스폰 및 라디오 광고등 대대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통한 전국 가맹점 오더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이외에도 카앤피플은 학원 인증을 받은 교육센터 운영, 실차 위주의 실제적 교육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무료체험 창업스쿨도 진행하고 있다.카앤피플 관계자는 “혁신적인 경영을 위해 노력한 결과 4연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할 수 있어 기쁘다. 이 기쁨을 회원들, 가맹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우정 기자 newsinfo@hankyung.com

    2021.01.12 19:24:55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출장카케어 브랜드, 카앤피플
  •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스테이크 프랜차이즈, 핵스테이크

    핵스테이크가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스테이크) 부문을 5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핵스테이크는 양질의 소고기를 고온의 철판에서 조리한 후 각종 샐러드와 감자튀김을 담아내 테이크아웃 형태로 스테이크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상권과 매장 평수와 점주 성향에 맞춰 오리지널 스테이크 브랜드, 팬스테이크 그리고 배달전문점 3가지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의 본질과 핵스테이크의 신념은 변하지 않되 각 가맹점마다 특색이 다른 운영형태를 도입해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배달매출의 비중이 높아졌고 가맹점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결과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외에도 시국에 맞춰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가맹비, 보증금 전액면제를 진행한 바 있다.핵스테이크 양동모 대표는 “스테이크는 비싼 음식이라는 편견을 깨도록 노력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품질로 스테이크의 대중화에 힘써 소비자들에게 계속해서 인정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우정 기자 newsinfo@hankyung.com

    2021.01.12 19:21:55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스테이크 프랜차이즈, 핵스테이크
  •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조선황림 침향환 건강식품, 조선비책

    조선비책이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강식품(침향환)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조선비책에서 출시한 조선황림 침향환은 동의보감의 제조법을 기반으로 주재료 침향분말 17%, 녹용분말 5%, 산수유 분말 10%, 참당귀 10% 그리고 13가지 한약재의 황금배합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침향 전문가들과 꾸준한 협업을 통해 노력해왔다. 이에 출시 2주 만에 현재 약 300,000환 판매고를 달성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또한 해당 제품은 단순히 함량만을 높인 제품이 아니라 독자적인 발효 기술을 적극 도입함에 따라 침향환의 유효성분은 물론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식약처 인증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Lactobacillus plantarum)을 배합했다.조선비책의 김성태 대표는 “원칙과 소신을 지키고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는 기업 이라는 목표와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소비자의 만족과 기대에 더욱 부응하는 프리미엄 건강식품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우정 기자 newsinfo@hankyung.com

    2021.01.12 14:54:21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조선황림 침향환 건강식품, 조선비책
  •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유아 미술용품 브랜드, 드림아트

    드림아트가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유아용품(미술용품) 부문을 3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드림아트는 화방용품 전문 브랜드로 ‘아이들에게 꿈을 그려주세요’라는 슬로건을 통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만을 선보이며 운영하고 있다. 2017년 국내 첫 선을 보인 이래로 5년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드림아트는 미술용품 외에도 컬러링우드캔버스 라는 컬러링 제품을 출시하여, 아이부터 성인까지 집에서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도 선보여 코로나로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집콕 감성 아이템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국내 공급사인 주식회사 페리엘코리아 이원철 팀장은 “드림아트 미술세트를 한 번 사용해보면 저가형 미술 제품과의 질감 및 표현력의 차이를 바로 체감할 수 있다”며 “코로나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하여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우정 기자 newsinfo@hankyung.com

    2021.01.12 14:52:08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유아 미술용품 브랜드, 드림아트
  •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POS단말기 전문 브랜드, 히엘정보통신

    히엘정보통신이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IT(POS단말기)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히엘정보통신은 결제전문기업으로 키오스크, 카드단말기, 포스기에 결제 시스템을 판매하고 있다. 전국 모든 지역에 카드 결제 시스템과 사후 관리 시스템이 용이하도록 전국지사를 통한 네크워크 기반의 원스톱 유지보수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POS시스템과 APP을 통해 금융 지원서비스와 마케팅·아웃소싱·경영관리 지원서비스가 포함된 Total Solution package를 무료로 선보인다. 단순 고객유치가 아닌 사후 관리 시스템 세분화 및 전문인력 중심의 설치·교육 지원, 일원화된 유지보수·A/S를 통해 고객만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히엘정보통신 관계자는 “코로나 인한 비대면 결제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카드단말기 온라인판매 및 키오스크를 통한 비대면 결제를 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하여 시장경쟁에 앞서 나갈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우정 기자 newsinfo@hankyung.com

    2021.01.12 14:50:25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POS단말기 전문 브랜드, 히엘정보통신
  •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디자인 사인 브랜드, 아크릴팜

    아크릴팜이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인테리어(아크릴간판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아크릴팜은 홈 감성포차, 매장 포토존 네온사인, 무드등, 도어사인 그리고 5분 조립이면 완성할 수 있는 디자인 게시판 등의 맞춤 시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국내 디자인 사인 브랜드다.특히 코로나19로 거리두기를 시행하면서 혼술, 집콕, 베란다 포차 등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홈 감성포차 네온사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또한 아크릴팜은 공식 홈, 스마트스토어, 카톡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입점 영역을 넓혀 꾸준한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고객들의 문의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 등 빠른 대응 가능하도록 상담시스템 구축에 힘쓰고 있다.조현래 대표는 “모두가 힘들었던 올 한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성장한 아크릴팜이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로 아크릴팜을 믿고 선택해준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김우정 기자 newsinfo@hankyung.com

    2021.01.12 14:44:20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디자인 사인 브랜드, 아크릴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