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맞춤형 헬스케어 브랜드, 어댑핏
어댑핏이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헬스케어(맞춤형운동)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어댑핏은 스포츠 바우처 공식 사용처로 지정된 오프라인 센터와 온라인상에서 체계적 맞춤형 ‘어댑티드 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신의 상태와 조건에 맞는 운동을 스스로 찾아볼 수 있는 ‘셀프운동처방서비스’, 담임코치와 화상을 통한 실시간 라이브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이동이 불편한 이들을 위한 ‘찾아가는 파견코칭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어댑핏을 론칭한 (주)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의 정고운 대표는 지난 10년간 물리치료사, 스포츠의학석사, 그리고 보디빌딩선수로 활동하면서 병원치료와 생활체육 두 분야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재활과 스포츠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어댑티드 트레이너'들과 함께 이러한 커리큘럼을 가르칠 수 있는 코치 육성 매뉴얼을 개발했다. (주)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의 정고운 대표는 “어댑핏을 설립하며 처음 받는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운동소외계층이 없는 세상, 모두가 건강에 있어 평등한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어댑핏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우정 기자 newsinfo@hankyung.com
2021.01.12 10:04:47
-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주름·미백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신비앙
신비앙이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기능성화장품(주름·미백) 부문을 8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신비앙은 화장품 전문 다국적 기업 젠나코스(ZENNA)에서 제조한 수입완제품인 슈퍼 화이트닝골드크림과 엑스트라펄크림스틱, 에센스를 판매하고 있다.신비앙의 슈퍼 화이트닝골드크림은 식약처 주름·미백 2중 기능성 제품으로 홍삼추출물, 천연진주가루, 알부틴, 비사볼올, 레몬추출물, 오이추출물, 알로에 등이 함유돼 있어 미백, 보습, 주름완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화이트닝골드크림을 휴대가 용이하게 만든 엑스트라펄크림스틱 제품은 여행용으로도 활용되는 등 실용성을 높였으며, 신비앙에센스는 화이트닝골드크림이나 엑스트라펄크림스틱과 함께 사용시 흡수력과 발림성이 특징이다.신비앙 관계자는 “현재 실시하고 있는 6개월 내 100% 환불 보상제와 더불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신비앙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김우정 기자 newsinfo@hankyung.com
2021.01.12 10:04:34
-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갑상선고주파 중점 의원, 장준호외과의원
장준호외과의원이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의료(갑상선고주파)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장준호외과는 초고가의 필립스사 최신 모델인 초음파 장비를 사용해 미세한 결절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갑상선고주파절제술 , 유방맘모톰수술을 시행하고 있다.갑상선고주파절제술은 초음파를 보며 종양에 열침을 찔러 고주파 전류의 열로 종양을 절제해내는 원리를 이용해 흉터가 남지 않고 통증과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장준호외과의 갑상선고주파절제술은 일상생활이 바로가능(당일수술, 당일퇴원)하다는 장점이 있다. 대표원장인 장준호 외과전문의는 갑상선고주파절제술을 국내에서 진료영역으로 개척한 바 있다.장준호 원장은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국내·외 환자들의 믿음과 사랑으로 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국민들의 건강을 지켜냄으로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김우정 기자 newsinfo@hankyung.com
2021.01.12 10:02:29
-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강식품 브랜드, GNM자연의품격
GNM자연의품격이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강식품(건강즙) 부문을 7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GNM자연의품격은 헬스케어 브랜드로 대표 제품으로는 자사몰,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종합몰 등 누적 10만 건 이상의 후기를 보유한 ‘유기농 양배추 브로콜리진액’이 있다.해당 제품은 2020년 10월까지 누적 판매량 8,000만포를 달성했으며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브로콜리와 사과 농축액을 더해 특유의 향미를 가진 양배추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이외에도 GNM자연의품격은 소비자 관심사와 트렌드를 반영해 탄생한 ‘품격있는 유기농 석류즙’, 물 한 방울 없이 착즙한 ‘NFC 유기농 타트체리주스’, 콜라겐을 배합한 젤리 타입 제품 등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주)지엔엠라이프 박유영 대표는 “누구나 건강할 자격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7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선정된 만큼 큰 책임감을 느끼며 그 호응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김우정 기자 newsinfo@hankyung.com
2021.01.12 10:02:13
-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홈퍼니싱 브랜드, 까사앤지오
까사앤지오가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생활용품(홈퍼니싱) 부문을 5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까사앤지오는 (주)코비마운틴의 홈퍼니싱 브랜드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트렌디한 디자인의 홈스타일링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임에 따라 국내 대표 홈퍼니싱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또한 코로나시대에 맞춰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집을 꾸미며 기분전환을 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집 꾸미기’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어 이에 까사앤지오는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감각적인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아울러 까사앤지오는 기존 베개 상품을 업그레이드해 2021년 신제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까사앤지오 관계자는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올해로 5년 연속 수상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한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김우정 기자 newsinfo@hankyung.com
2021.01.12 10:01:57
-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형사‧의료 전문 법률서비스 제공, 법무법인 태신
법무법인 태신이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법률서비스(형사·의료전문) 부문을 6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법률사무소로 시작해 2500건의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의뢰인과의 약속을 지키고, 법무법인 태신의 변호사들은 법률전문가로서 소양과 실력을 쌓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수많은 노하우와 성공사례를 축적한 실력있는 중견로펌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현재는 판사, 검사, 경찰간부 출신의 형사전문변호사를 비롯한 형사, 의료, 이혼, 교통 등 각 분야별 전문자격을 보유한 변호사를 꾸준히 영입, 배치하여 팀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상담과 사건을 배당하여 법률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최상의 전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법무법인 태신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새로운 업무분야를 넓혀가며 법률시장에서 그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성장해 가고 있다.법무법인 태신 김남수 대표변호사는 “6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받게 돼 감회가 새롭다”면서 “고객이 만족할만한 결과는 물론 ‘내 변호사’라는 생각으로 사건 마무리되기까지 안심하고 의지할 수 있는 고객만족을 우선으로 하는 법무법인 태신이 되겠다”라고 말했다.김우정 기자 newsinfo@hankyung.com
2021.01.12 10:01:42
-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2030년 매출 40조 시대 연다”
[위클리 이슈 : 인물]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2030년까지 매출을 현재의 두 배 수준인 40조원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1월 4일 그룹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회한 ‘디지털 비전 선포식’에서 이 같은 목표를 담은 ‘비전 2030’을 공개했다. 정 회장은 “비전 2030은 앞으로 10년간 그룹이 추구해야 할 핵심 가치와 사업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라고 강조했다.이를 달성하기 위해 정 회장은 유통·패션·리빙 인테리어 등 3대 핵심 사업에 대한 맞춤형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 유통 부문은 백화점·아울렛·홈쇼핑·면세점을 주축으로 업태별 경쟁력을 극대화해 나간다. 특히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은 ‘온·오프라인 라이프 플랫폼’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패션 부문은 한섬 고유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앞세운 새로운 패션 브랜드 론칭과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식품 사업은 종합 식품 기업 현대그린푸드를 앞세워 맞춤형 건강식 사업을 확대해 ‘사람들의 식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회사’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또 기존 사업과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면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뷰티·헬스케어·바이오·친환경·고령 친화 등의 분야를 신수종 사업으로 정하고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드라이브를 건다는 구상이다. 이 밖에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 정 회장은 “산업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해 내기 위해 ‘비전 2030’을 수립하게 됐다”며 “‘비전 2030’을 지렛대 삼아 100년 이상 지속되는 현대백화점그룹의
2021.01.11 13:15:18
-
김기환 KB손보 사장 “1등에 도전하는 회사가 되자”
[위클리 이슈 : 인물] “최고경영자(CEO)에게도 과감히 ‘노(NO)’를 얘기하는 직원이 인정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 김기환 KB손해보험 신임 사장은 1월 4일 신년사를 겸한 취임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사장은 “‘보험 그 이상의 보험’으로 당당히 1등에 도전하는 KB손보가 되도록 하자”고 임직원들에게 강조했다. 김 사장은 지난해까지 KB금융지주 재무총괄 부사장을 지내다 이번에 KB손보를 이끌게 됐다. 이날 신년사 겸 취임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감안해 사내 방송과 유튜브 중계로 전했다. 김 사장은 행사를 마친 뒤 경기 안양시 KB손보 안양안산지역단을 방문해 CEO로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311호(2021.01.04 ~ 2021.01.10) 기사입니다.]
2021.01.11 13:15:05
-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 “주식 소수점 투자, 당국과 협의해 추진”
[위클리 이슈 : 인물]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는 1월 6일 한국경제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해외 증시처럼 국내에서도 주식을 소수점 단위에서도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당국과 상의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주식 0.1주를 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류 대표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증권은 조만간 주식 거래 기능을 개설할 예정이다. 기업공개(IPO) 계획과 관련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플랫폼은 규모가 커질수록 이익률이 올라가는 구조여서 기업 가치를 예상하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는 올해 상반기, 카카오뱅크는 올해 하반기 IPO를 진행할 계획이다. 류 대표는 “올해를 카카오페이의 금융 사업의 큰 틀이 완성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311호(2021.01.04 ~ 2021.01.10) 기사입니다.]
2021.01.11 13:14:53
-
김윤 삼양그룹 회장, 파격 실험…인사고과 ‘절대평가’ 나선다
[위클리 이슈 : 인물] 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인사 고과를 기존 상대 평가에서 절대 평가로 바꾸는 파격적인 실험에 나서기로 했다. 임직원의 역량 극대화를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삼양그룹 관계자는 1월 6일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직원 고과 평가 방식을 상대 평가에서 절대 평가로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양그룹이 인사 평가 방법을 바꾼 것은 2002년 직무급제를 도입한 이후 19년 만이다. 상대 평가 시스템은 우수한 성과를 내더라도 다른 직원의 성과 수준에 따라 적합한 등급을 받지 못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은 기존에 합의한 성과 목표를 기준으로 등급을 매기는 절대 평가 시스템을 시행하기로 했다. 성과만 우수하다면 조직 내 전원이 최고 등급을 받는 것도 가능해진 셈이다. 반대로 성과가 목표에 미치지 못하면 전원이 최하 등급을 받을 수도 있다. 특히 내부에서는 기존에 합의한 목표 달성 수준에 따라 평가 등급이 결정되기 때문에 개인별 고과에 대한 직원들의 반발도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 회장은 또 목표 달성에 따른 파격적인 인센티브도 약속했다. 지금까지 성과급 지급 기준은 그룹 전체에 일괄 적용했지만 올해부터는 같은 조직에 속해 있더라도 사업 성과에 대한 파급력과 업무 특성에 따라 차별화된 기준이 적용된다.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면 기존에 비해 더 높은 수준의 성과급을 지급한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311호(2021.01.04 ~ 2021.01.10) 기사입니다.]
2021.01.11 13:14:40
-
허태수 GS 회장 “디지털 강화·친환경 경영으로 신사업 발굴”
[위클리 이슈 : 인물] 허태수 GS 회장은 1월 4일 “디지털 역량 강화와 친환경 경영으로 신사업 발굴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이날 ‘GS 신년 모임’을 온라인으로 열고 이 같은 신년 메시지를 임직원들에게 전했다. 허 회장은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함께 불확실성이 심화한 변화의 시기였지만 디지털 전환과 사업 구조 개편 등으로 착실히 미래를 준비한 해”라고 평가했다. GS그룹은 지난해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합병을 단행해 사업 경쟁력을 확대한 바 있다. 또 미국 실리콘밸리에 GS퓨처스와 GS비욘드 법인을 설립해 미래 사업 발굴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허 회장은 “새해에는 사업 포트폴리오 재구성으로 미래 경쟁력을 키워 달라”고 강조했다.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311호(2021.01.04 ~ 2021.01.10) 기사입니다.]
2021.01.11 13:14:26
-
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 “산업재해 발생 사업장은 성과 인정 안 해”
[위클리 이슈 : 인물] 롯데케미칼이 3년간 약 5000억원을 안전·환경 분야에 투자한다. 중대 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에서는 성과를 내더라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도록 내부 제도도 바꾼다.롯데케미칼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별 안전·환경 강화 방안’을 1월 3일 발표했다. 회사의 우선순위를 성과가 아닌 안전과 환경으로 바꾼 것이 핵심이다. 안전·환경 분야에서 대대적 혁신에 나서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은 “안전·환경은 화학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업(業)의 본질 자체”라며 “안전·환경이 담보되지 않은 성과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전·환경 분야에 투자하는 5000억원은 안전 작업 관리 시스템과 안전·환경 리스크 대응력 강화 등에 쓰인다.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311호(2021.01.04 ~ 2021.01.10) 기사입니다.]
2021.01.11 13:14:14
-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 “올해 상장 추진·M&A 검토”
[위클리 이슈 : 인물]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은 1월 4일 유튜브로 진행한 사내 시무식에서 “이디야커피가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인수·합병(M&A)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이디야커피의 상장 도전은 이번이 둘째다. 앞서 2017년 12월 미래에셋대우와 기업공개(IPO)를 위한 상장 주간사회사 계약을 하고 상장을 추진했지만 결국 무산됐다. M&A 계획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커피 전문점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정보기술(IT) 또는 배달 관련 스타트업이 M&A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 회장은 “창립 20주년인 2021년을 새로운 20년의 초석을 다지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311호(2021.01.04 ~ 2021.01.10) 기사입니다.]
2021.01.11 13:14:00
-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 취임 3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
[위클리 이슈 : 인물] 약 3년간 홈플러스를 이끌어 왔던 임일순 사장이 자리에서 물러난다. 1월 7일 유통·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임 사장은 이날 열린 임원 회의에서 사임 의사를 밝혔다. 홈플러스 주주사인 MBK파트너스와도 최종 협의를 마쳤다. 퇴임 사유에 대해선 임 사장이 “개인적인 이유”라고만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퇴임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2021 회계연도(2021년 3월~2022년 2월) 사업 전략에 대한 최종 승인일인 1월 중순께 퇴임할 것으로 예상된다. 임 사장은 임원 회의에서 퇴임 사실을 밝히며 “중요하고 어려운 시기에 떠나게 돼 임직원과 주주사에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임직원분들이 홈플러스가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계속 이어 갈 수 있도록 온라인 전략을 지속적으로 잘 수행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311호(2021.01.04 ~ 2021.01.10) 기사입니다.]
2021.01.11 13:13:48
-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분기마다 ‘어닝 서프라이즈’…해외 시장에서 예상 뛰어넘는 성과
[커버스토리=‘2020 올해의 CEO’]-식품[한경비즈니스=김정우 기자] 오리온은 2020년 분기마다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깜짝 실적’을 내놓으며 훨훨 날고 있다.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은 이런 오리온의 성장을 이끈 주역이다. 허 부회장은 1986년 삼성그룹에 입사하며 사회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1997년 신세계로 자리를 옮긴 그는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 사장, 이마트 사장 등을 역임하며 신세계의 ‘재무통’이자 ‘혁신 전략가’로 불리기도 했다. 이런 그의 능력을 높이 평가한 담철곤 오리온 회장은 2014년 ‘삼고초려’ 끝에 영입했다. 담 회장은 오리온의 첫 전문 경영인이 된 그에게 ‘부회장’ 직함과 함께 전폭적인 권한을 부여하며 회사를 이끌게 했다.그는 취임 이후 오리온을 글로벌 식품·헬스케어 기업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리고 제과에만 치우쳤던 매출을 다변화해 나가기 시작했다. 음료·건강기능식품·디저트·간편식 등 매년 신규 사업을 새로 만들고 체질 개선을 주도하며 ‘혁신 전략가’로 불렸던 자신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와 함께 오리온 매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해외 사업을 더욱 공격적으로 추진했다. 생산 부문에 글로벌 전략구매팀을 신설하는가 하면 영업 부문 내 부서를 통합하는 조직 개편도 단행하며 해외 사업 역량을 더욱 끌어올렸다. 2020년은 이런 그의 노력들이 마침내 빛을 발한 한 해였다. 오리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글로벌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2020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 1조6523억원, 누적 영업이익 2911억원을 기록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특히 3분기에는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무엇보다
2020.12.31 09:13:13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맞춤형 헬스케어 브랜드, 어댑핏](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4977350.3.jpg)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주름·미백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신비앙](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4977351.3.jpg)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갑상선고주파 중점 의원, 장준호외과의원](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4977316.3.jpg)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강식품 브랜드, GNM자연의품격](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4977317.3.jpg)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홈퍼니싱 브랜드, 까사앤지오](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4977291.3.jpg)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형사‧의료 전문 법률서비스 제공, 법무법인 태신](https://img.hankyung.com/photo/202101/AD.2497729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