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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지자체장 24시] “봉화, 자연 친화 관광 도시로 발돋움...주민 참여 그린 에너지 사업도”

    [지자체장 24시] 백두대간의 정기와 맑은 공기에 1급수 내성천이 흐르는 도시 봉화가 미래형 자연 친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유럽에 버금가는 힐링·체험 관광과 여유로운 은퇴 생활까지 가능한 봉화의 미래 비전에 대한민국의 도시 발전상도 가늠해 볼 수 있을 정도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민선 7기 당선 때부터 봉화의 미래를 자연 친화 도시에서 찾았다. 한때 세상을 호령하던 산업화로는 더 이상 지속 가능한 발전을 꾀할 미래 도시의 청사...

    2021.05.10 11:57:34

    [지자체장 24시] “봉화, 자연 친화 관광 도시로 발돋움...주민 참여 그린 에너지 사업도”
  • [지자체장 24시] 류한우 단양군수 "힐링 관광 1번지 단양, 수상 레저 관광 도시로 거듭납니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충북대 행정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단양군 부군수와 보건복지여성국 국장을 거쳐 민선 6기 단양 군수에 당선됐다. 단양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열정과 애정으로 단양 발전에 크게 기여해 지난 민선 7기 연임에 성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단양 군정을 잘 이끌어 나가고 있다. 지난해 힐링과 치유 여행으로 우뚝 선 단양은 올해도 변신을 멈추지 않고 있다. 단양강과 소백산 자락이 어우러진 자연 경관에 즐길 거리를 ...

    2021.04.06 11:38:19

    [지자체장 24시] 류한우 단양군수 "힐링 관광 1번지 단양, 수상 레저 관광 도시로 거듭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