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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Must Have] 귀족의 향, 니콜라이

    중세 고성의 비밀을 간직한 듯, 우아하고 산뜻하다. 프랑스 루아르 계곡에 위치한 평화로운 도시 앙제(Angers). 마치 디즈니의 만화 영화에서나 볼 법한 중세시대의 고성과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앤티크한 건물들이 즐비한 곳이다. 프랑스 향수 명문가인 겔랑의 첫 여성 조향사였던 파트리시아 드 니콜라이가 1989년 론칭한 니치 퍼퓸 브랜드, 니콜라이는 이 역사적인 도시와 고성들에 매혹됐다. 엔젤리스 페어(Angelys Pear)의 이름은 아름다...

    2021.02.26 16:13:20

    [Must Have] 귀족의 향, 니콜라이
  • [Must Have] 가볍지만 강력한, 아디다스골프

    스파이크 골프화는 무겁다는 고정관념, 이젠 안녕. 아디다스골프가 기존의 모든 성능을 빠짐없이 유지하면서도 경량성을 갖춘 ZG21로 필드에 출격했다. 약 368g이라는 무게를 실현했으나, 여기에 만족하지 않았다. 아디다스골프 최초로 미드솔의 겉면에 기존의 EVA 소재 대비 40% 더 가벼우면서도 안정적인 ‘라이트스트라이크’ 소재를 채용하고, 중심 부분에는 부스트 소재를 사용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공급한다. 인조 가죽에 방수 ...

    2021.02.26 16:12:54

    [Must Have] 가볍지만 강력한, 아디다스골프
  • [Must Have] 봄의 전령사, 로로피아나

    겨우내 얼었던 마음을 녹이는 파스텔 톤의 향연. 기온이 오르면, 칙칙한 겨울 옷에서 탈피해야 한다. 두꺼운 다운 점퍼는 고이 옷장에 보관하고, 아쉽지만 캐시미어 스웨터와도 잠시만 이별을 고할 때다. 봄에 한층 더 가까워질수록 옷차림은 점점 가벼워지고, 색깔도 더 화사해진다. 로로피아나는 2021년 새로운 시즌을 맞아 풍성하고 자연스러운 색감의 이야기를 풀며, 알록달록한 봄의 기운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특히 이탈리아 베이스의 경계를 허문 스타일...

    2021.02.26 16:12:01

    [Must Have] 봄의 전령사, 로로피아나
  • [Must Have] 황홀한 만남, 블랑팡

    레드 골드와 미드나이트 블루가 빚어낸 황홀경. 빌레레는 심플한 실루엣과 변치 않는 우아함, 정교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블랑팡의 가장 클래식한 컬렉션이다. 월, 일, 요일을 표시하는 컴플리트 캘린더와 문페이즈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의 지름 40mm 레드 골드 케이스는 태양광처럼 흩어지는 선버스트 마감의 미드나이트 블루 다이얼과 만나 마치 빠져들 듯 황홀한 깊이감과 반짝임을 극대화한다. 레드 골드 소재의 로마 숫자 아플리케 인덱...

    2021.02.26 16:11:54

    [Must Have] 황홀한 만남, 블랑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