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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글로벌리포트] 중국서 전기차 침투율 10% 벽 넘어서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자동차 침투율이 10%를 넘어섰다. 1분기 독자 브랜드 판매는 장안자동차, 장성자동차, 길리자동차 순이었다. 전분기 대비 판매량 증가율은 테슬라, NIO, 샤오펑, 리오토, BYD 순이었다.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드디어 장안자동차가 1위에 등극했다. 올해 3월 자동차 판매 중 독자 브랜드 순위는 장안자동차가 1위(11만897대), 장성자동차가 2위(11만736대), 그리고 길리자동차(10만29대)가 3위를 기록했다. ...

    2021.04.27 11:20:38

    [글로벌리포트] 중국서 전기차 침투율 10% 벽 넘어서
  • 엘론 머스크가 비트코인에 뛰어든 진짜 이유[비트코인 A to Z]

    [비트코인 A to Z] 씨티은행은 최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티핑포인트에 와 있다고 밝혔다. 대기업들이 수용하고 국제 결제에 사용되든지 아니면 파열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붕괴될 수 있다는 경고야 새로울 것이 없기 때문에 이 전망의 방점은 주류화에 있다. 비슷한 시기에 골드만삭스는 비트코인 거래 창구를 다시 열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투자은행은 2018년 암호화폐 거래 창구를 오픈했지만 시장이 침체되자 폐쇄한 바 있다. 한...

    2021.03.09 07:03:01

    엘론 머스크가 비트코인에 뛰어든 진짜 이유[비트코인 A to Z]
  • [돈이 되는 경제지표] 니켈, 중국발 대량 공급에 하락했지만…

    [돈이 되는 경제지표] 전기차의 핵심 소재로 고공 상승하던 니켈 가격이 중국 기업의 대량 공급 이슈에 하락했다. 3월 3일(현지 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 따르면 니켈은 톤당 1만7802달러로 전일 대비 4.19% 하락 마감됐다. 니켈 가격의 급락은 중국의 스테인리스 스틸 기업인 칭산(靑山)이 주도했다. 김광래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칭산이 올해 10월부터 화유(華友)와 CNGR에 고순도 니켈 매트를 각각 6만 톤과 4만 ...

    2021.03.08 12:11:26

    [돈이 되는 경제지표] 니켈, 중국발 대량 공급에 하락했지만…
  • 농심, 매운맛 그대로 승부하며 세계 5위 라면 기업으로 성장

    [커버스토리] 해외서 훨훨 나는 한국 식품기업 1971년 소고기라면의 미국 수출로 농심의 글로벌 진출이 시작됐다. 초창기만 해도 농심은 한인 시장에 타깃을 맞췄다. 그 후 10여 년간 꾸준한 시장 개척을 통해 1980년대 너구리·안성탕면·짜파게티·신라면 등 농심의 주요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이후 1984년 샌프란시스코에 영업 사무소를 만들었고 1994년 농심 첫 해외 법인인 미국법인이 로스앤젤...

    2021.02.03 09:08:20

    농심, 매운맛 그대로 승부하며 세계 5위 라면 기업으로 성장
  • “한국은 몰라도 초코파이는 안다”…철저한 현지화로 해외에서 질주

    [커버스토리] 해외서 훨훨 나는 한국 식품기업 오리온은 중국·러시아·베트남 시장에 안착하며 글로벌 제과 기업으로 거듭났다. 지난해 3분기 오리온의 해외 법인은 모두 19%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며 글로벌 식품 회사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일궈 냈다. 오리온은 효율과 수익 중심의 경영과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현재 중국·러시아·베트남 등 해외에서만 총 10개 이상의...

    2021.02.03 09:07:08

    “한국은 몰라도 초코파이는 안다”…철저한 현지화로 해외에서 질주
  • 바이든 시대 주목받는 'D10'과 '쿼드' [글로벌 현장]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외교 안보 축으로 D10과 쿼드(Quad)가 주목받고 있다. 바이든 정부의 ‘아시아 차르(최고 책임자)’인 커트 캠벨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인도태평양조정관이 미국 동맹 정책의 핵심 키워드로 두 가지를 꼽으면서다. D10은 민주주의 10개국 모임, 쿼드는 미국·일본·호주·인도가 주축이 된 안보 협의체로 둘 다 중국 견제의 성격을 갖고 있고 한국도 참여 대...

    2021.01.28 16:58:04

    바이든 시대 주목받는 'D10'과 '쿼드' [글로벌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