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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한성숙 vs 여민수·조수용, '쇼핑 확장' '비즈보드 강화'…최강 플랫폼 발판 콘텐츠·커머스로 무한 확장

    [커버스토리=라이벌 경영 맞수 2021년도 달린다] 한성숙 네이버 사장 vs 여민수·조수용 카카오 대표 [한경비즈니스=이명지 기자] 2020년 네이버와 카카오는 언택트(비대면) 비즈니스의 급격한 성장을 토대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팬데믹(세계적 유행)으로 전 산업계가 얼어붙었지만 이들만은 예외였다. 검색부터 메신저·콘텐츠·이커머스까지 2020년의 성장을 기반으로 네이버와 카카오는 2021년에도 무한 확장할 계획이다. 동시에 양 사를 이끄...

    2021.01.07 09:10:10

    한성숙 vs 여민수·조수용, '쇼핑 확장' '비즈보드 강화'…최강 플랫폼 발판 콘텐츠·커머스로 무한 확장
  • 김인규 vs 배하준, '테슬라' 돌풍 올라탄 하이트진로…신제품 쏟아내며 1위 수성 나선 오비맥주

    [커버스토리=라이벌 경영 맞수 2021년도 달린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 vs 배하준 오비맥주 사장 [한경비즈니스=김정우 기자] 한국 맥주 시장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주류산업협회가 과당 경쟁 등을 이유로 2014년부터 업체별 점유율과 같은 통계를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다만 시장 조사 기관 등이 공개한 자료 등을 살펴보면 '카스'를 앞세운 오비맥주는 10여 년 넘게 압도적인 격차로 점유율 1위를 ...

    2021.01.07 09:09:46

    김인규 vs 배하준, '테슬라' 돌풍 올라탄 하이트진로…신제품 쏟아내며 1위 수성 나선 오비맥주
  • 신동원 VS 함영준, 사세 확장 2세 경영자 '닮은꼴'…'글로벌'·'제품 다변화' 엇갈린 전략

    [커버스토리=라이벌 경영 맞수 2021년도 달린다] -신동원 농심 부회장 vs 함영준 오뚜기 회장 [한경비즈니스=김정우 기자] 신동원 부회장이 이끄는 농심은 30년 넘게 한국 라면 시장의 최강자 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그 뒤를 함영준 회장이 이끄는 오뚜기가 맹추격 중이다. 두 기업을 한국 라면 시장에서 경쟁하는 최대 라이벌 기업으로 꼽는 배경이다. 신 부회장과 함 회장은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돌발 악재 속...

    2021.01.06 09:22:21

    신동원 VS 함영준, 사세 확장 2세 경영자 '닮은꼴'…'글로벌'·'제품 다변화' 엇갈린 전략
  • 차석용 vs 서경배, 한한령 이후 벌어진 실적… 아모레, 부진 딛고 '디지털화' 성공할까

    [커버스토리=라이벌 경영 맞수 2021년도 달린다]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VS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한경비즈니스=이명지 기자] 화장품업계의 맞수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희비가 엇갈린 것은 약 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7년 중국이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보복으로 한한령(한류 제한령)을 내리면서 K뷰티의 '큰손'이었던 중국 매출이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했다. 특히 중국 시장의 비중이 높았던 아모레퍼시픽엔 ...

    2021.01.06 09:21:53

    차석용 vs 서경배, 한한령 이후 벌어진 실적… 아모레, 부진 딛고 '디지털화' 성공할까
  • 강희석 vs 강성현, '컨설턴트 출신' 외부 조언자에서 조직 수장으로

    [커버스토리=라이벌 경영 맞수 2021년도 달린다] -강희석 이마트 사장 vs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 [한경비즈니스=안옥희 기자] 강희석(52) 이마트 사장과 강성현(51) 롯데마트 대표는 유통업계 양대 산맥인 신세계와 롯데의 마트 사업을 이끌고 있다. 변화하는 유통 환경과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가장 어려운 시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강 사장과 강 대표는 50대 초반의 젊은 최고경영자(CEO)로 글로벌 경영 컨설팅 업체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2021.01.06 09:21:30

    강희석 vs 강성현, '컨설턴트 출신' 외부 조언자에서 조직 수장으로
  • 신학철 vs 김준, 화학·정유 기업의 미래 찾기…해 넘긴 배터리 소송 마무리 과제

    [커버스토리=라이벌 경영 맞수 2021년도 달린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vs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한경비즈니스=안옥희 기자]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은 2019년 4월부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등에 전기차 배터리 영업 비밀 침해와 특허 침해 소송을 벌이고 있다. '제2의 반도체', '미래 산업의 쌀'로 불리는 2차전지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주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가운데 양 사는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치고 있...

    2021.01.06 09:20:53

    신학철 vs 김준, 화학·정유 기업의 미래 찾기…해 넘긴 배터리 소송 마무리 과제
  • [프리뷰] '금융 한국' 이끄는 쌍두마차…'디지털'에서 'ESG'까지 혁신 경쟁

    [커버스토리=라이벌 경영 맞수, 2021년도 달린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vs 윤종규 KB금융 회장 신한금융그룹과 KB금융그룹은 한국 '리딩 금융그룹' 왕좌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두 금융그룹은 혁신을 위해 비은행 부문 계열사 강화와 디지털 혁신, 탈석탄 경영을 통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강화를 내걸고 있다. 신한금융은 지난 2년 연속 리딩 금융그룹 자리에 올랐다. 2020년엔 3분기까지 KB금융이 뒤를 바짝 쫓았다...

    2021.01.02 11:03:37

    [프리뷰] '금융 한국' 이끄는 쌍두마차…'디지털'에서 'ESG'까지 혁신 경쟁
  • 장동현 SK 사장, 바이오팜 상장·ESR 블록딜 '대박'…투자형 지주사 확립

    [커버스토리='2020 올해의 CEO'] -지주회사 [한경비즈니스=최은석 기자] 장동현 사장이 이끄는 SK(주)는 2020년 공모주 청약 열풍을 불러온 SK바이오팜의 성공적 상장과 3년 전 투자한 중국 물류회사 ESR(e-Shang Redwood Group) 지분 가치 2.5배 상승 등 괄목할 만한 성과 를 거뒀다. SK(주)는 ESR 일부 지분 블록딜 매각으로 투자 원금을 이미 회수 했다. SK(주)는 2015년 '투자형 지주회사...

    2020.12.31 12:02:47

    장동현 SK 사장, 바이오팜 상장·ESR 블록딜 '대박'…투자형 지주사 확립
  • 백복인 KT&G 사장, 성과 낸 '양손잡이 경영'…2021년 사상 최대 실적 예고

    [커버스토리='2020 올해의 CEO'] [한경비즈니스=안옥희 기자] 백복인 KT&G 사장은 1993년 한국담배인삼공사에 사원으로 입사해 23년 만에 최고경영자(CEO)의 자리에 오른 '27년 KT&G맨'이다. 터키법인장, 마케팅본부장, 생산·R&D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담배·인삼 전문가로 KT&G가 민영화 이후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외산 담배의 공세로 추락하던 국내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했다는 ...

    2020.12.31 11:02:54

    백복인 KT&G 사장, 성과 낸 '양손잡이 경영'…2021년 사상 최대 실적 예고
  •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업계 최초 세전이익 1조 '눈앞'…견고한 성장 구조 구축

    [커버스토리='2020 올해의 CEO'] -증권 [한경비즈니스=최은석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은 미래에셋금융그룹 창립 멤버 다. 20여 년 동안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를 두루 거치며 그룹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2019년 업계 최초로 자기자본 9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2020년 3분기 기준 9조5000억원의 자기자본을 보유한 한국 최대 증권사다. 업계 최초 세전이익 1조원 달성 을 눈앞에 뒀다....

    2020.12.31 09:14:42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업계 최초 세전이익 1조 '눈앞'…견고한 성장 구조 구축
  • 허인 KB국민은행장, 위기관리·디지털 전환 성과 입증하며 사상 첫 3연임

    [커버스토리=2020 올해의 CEO : 은행] 허인 KB국민은행장은 2017년 11월부터 KB국민은행을 이끌고 있다. 허 행장은 2020년 위기관리 리더십과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2019년 해외 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손실, 사모펀드 부실 사태 등 대형 사고가 터졌을 때도 주요 시중은행 중 KB국민은행만 위기를 비켜 가면서 위기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허 행장은 취임 이후 KB국민은행을 리딩뱅크로 도약시켰다. KB국민은행...

    2020.12.31 09:14:27

    허인 KB국민은행장, 위기관리·디지털 전환 성과 입증하며 사상 첫 3연임
  •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자본시장 영역확대·디지털 퍼스트로 새 금융 비전 제시

    [커버스토리=2020 올해의 CEO] -금융지주 신한금융그룹은 저금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 악재에도 사상 최대 순이익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 갔다. 신한금융그룹은 2020년 3분기 당기순이익 1조1447억원, 누적 기준 2조9502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1.9%, 전 분기 대비 31.1% 증가했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2017년 취임 직후 선언한 '2020 스마트 프로젝트'의 적극적인 실행과...

    2020.12.31 09:14:15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자본시장 영역확대·디지털 퍼스트로 새 금융 비전 제시
  •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 '테라·진로' 이어 와인 사업까지…주류 3총사 '승승장구'

    [커버스토리 : 2020 올해의 CEO] - 음료 [한경비즈니스=차완용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하이트진로의 매출은 거침이 없다. 하이트진로의 2020년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17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4.2% 급증했다. 매출 또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7.8% 늘어난 1조7397억원으로 집계됐다. 하이트진로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옛 진로와 하이트맥주가 합병한 2011년 이후 ...

    2020.12.31 09:13:30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 '테라·진로' 이어 와인 사업까지…주류 3총사 '승승장구'
  •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분기마다 '어닝 서프라이즈'…해외 시장에서 예상 뛰어넘는 성과

    [커버스토리='2020 올해의 CEO'] -식품 [한경비즈니스=김정우 기자] 오리온은 2020년 분기마다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깜짝 실적'을 내놓으며 훨훨 날고 있다.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은 이런 오리온의 성장을 이끈 주역이다. 허 부회장은 1986년 삼성그룹에 입사하며 사회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1997년 신세계로 자리를 옮긴 그는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 사장, 이마트 사장 등을 역임하며 신세계의 '재무통'이자 '혁신 전략가'로 불...

    2020.12.31 09:13:13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분기마다 '어닝 서프라이즈'…해외 시장에서 예상 뛰어넘는 성과
  • 강승수 한샘 회장, 홈 인테리어 시장 혁신…풀 패키지 '리하우스'로 초격차 가속

    [커버스토리='2020 올해의 CEO'] -가구 [한경비즈니스=안옥희 기자] 강승수 한샘 회장은 1995년 대리로 입사해 24년 만에 회장 자리에 올라 '샐러리맨 신화'를 만든 주인공이다. 강 회장은 전임 최양하 회장과 함께 오늘날 한샘을 반석 위에 올린 '창업 공신' 중 한 명으로 영업·마케팅·기획·해외 사업 등 핵심 사업부문을 두루 거치며 한샘의 신성장 동력 사업을 진두지휘해 왔다. 강 회장이 1997년 한국 처음으로 선보인 원스톱 쇼...

    2020.12.31 09:13:01

    강승수 한샘 회장, 홈 인테리어 시장 혁신…풀 패키지 '리하우스'로 초격차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