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산재 인정 범위가 확대된 사실 알고 계시죠? 그런데 그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헷갈리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함께 살펴볼까요?
글, 카드뉴스 기획 : 한경비즈니스 온라인전략팀 강애리 (arkang@hankyung.com)
디자인 : 한경비즈니스 온라인전략팀 김자경 (kim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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