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고객이 오래 체류하고 싶은 매장’을 목표로 오프라인 매장 방문 목적을 분석해 월계점의 쇼핑 공간과 상품 구성을 최적화했다.
이마트의 최대 강점인 그로서리 매장을 오프라인 매장만이 할 수 있는 ‘체험형’, ‘고객 맞춤형’, ‘정보 제공형’ 매장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월계점은 2019년 3월 오픈한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함께 ‘이마트’와 ‘더 타운몰’의 신설로 이마트타운으로 진화, 복합 쇼핑몰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79호(2020.05.30 ~ 2020.06.05)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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