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전자의 제품은 특허받은 에어셀 기술로 기존의 전기요에 비해 보온성과 안정성 그리고 쿠션감을 향상시켜 더 따뜻하고 포근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워셔블 기술을 통해서는 손세탁이 아닌 세탁망에 넣은 후 세탁기 사용까지 가능하다.
또한 전기요에서 인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으면 전원이 꺼지는 인체감지 기술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2015년, 2019년 각각 제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표창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만큼 평소 제품안전에 있어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사용자의 안전을 고려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 보국전자 관계자는 “제품안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에 이어 품질만족도 1위를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발전과 개발로 더 나은 제품과 고객 A/S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경수 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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