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이 작곡가 조영수와 손을 잡고 ‘마법소녀’ ‘아잉’ ‘샹하이로맨스’에 이어 신곡 ‘퍼니허니’로 4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오렌지캬라멜은 작곡가 조영수 올스타 앨범에 참여한 신곡 가 16일 오전 0시에 공개되자마자 벅스와 다음뮤직 1위 차지한데 이어 도시락 2위, 멜론 4위, 네이버뮤직 6위 등 주요 음악사이트에서 실시간차트에서 상위권에 안착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는 80년대 유로 디스코 펑키풍의 복고음악으로 누구나 한 번 들으면 흥얼거릴 만큼 중독성이 강하고 대중적인 노래이다.

특히 음원공개와 함께 공개된 플래시 뮤직비디오도 핫이슈 동영상으로 떠올랐다.
조영수 캐릭터를 이용한 플래시 뮤직비디오는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 조영수의 코믹댄스가 가미돼 팬들을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