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과일 공동구매 앱 ‘과일몽키’ 공식 출시
식품 유통 전문 소셜커머스 플랫폼 ㈜욜로 그룹은 과일몽키 앱을 공식 론칭 했다고 밝혔다.

과일몽키 앱은 회원제에 기반한 페쇄형 쇼핑몰이다. 오픈마켓의 중간 유통과정과 유통 수수료가 없으며 고객에게 제철 과일 공동구매, 79시간 한정 타임어택 공동구매 등 같은 이벤트로 다양한 상품을 소개 예정이다.

비밀공동구매 방식으로 과일몽키 회원에게만 직매입발송/제조사직송/산지직송으로 더욱 신선하고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다.
과일몽키 관계자는 “과일몽키의 3대 판매 원칙과 안심구매 서비스원칙에 따라 좋은 품질의 상품들을 공동구매 플랫폼의 장점을 이용해 합리적인 가격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 중이며, 회원제를 통해 적극적인 고객만족 서비스와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과일몽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 스토어에서 ‘과일몽키’로 검색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밴드,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나이층의 고객들에 다가갈 예정이며, 앱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모바일 첫 가입 시 즉시 사용가능한 할인쿠폰이 준비되어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