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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바생 둘 중 한명 “수당, 밀리거나 못 받은 적 있다”

    알바 경험이 있거나 현재 알바 중인 아르바이트생 절반은 퇴사 후 임금 관련 문제를 겪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문제는 각종 수당 연기 및 미지급이었다. 알바천국이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거나 현재 근무 중인 알바생 2,457명 대상 조사 결과 2명 중 1명(48.0%)이 아르바이트 근무 중 혹은 퇴사 후 임금 관련 문제를 겪었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는 ‘주휴수당 등 각종 수당 지급 일자 연기 혹은 미지급(37.3%, ...

    2025.01.21 14:01:35

    알바생 둘 중 한명 “수당, 밀리거나 못 받은 적 있다”
  • [속보] 공수처 "윤 대통령에 서신 수발신 금지 결정···증거인멸 우려"

    공수처 "윤 대통령에 서신 수발신 금지 결정···증거인멸 우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21 10:55:00

    [속보] 공수처 "윤 대통령에 서신 수발신 금지 결정···증거인멸 우려"
  • [속보] 트럼프, 지지자들 앞에서 행정명령 서명 개시

    트럼프, 지지자들 앞에서 행정명령 서명 개시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21 08:56:53

    [속보] 트럼프, 지지자들 앞에서 행정명령 서명 개시
  • 기업 10곳 중 6곳 '설 상여금' 준다

    이번 설 연휴에 기업 10곳 중 6곳만이 상여금을 지급할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상여금액은 78만원이었다. 사람인이 기업 1194개사를 대상으로 설 상여금 지급 계획을 조사한 결과, 55.7%가 ‘상여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의 1인당 평균 상여금은 평균 78만원으로 집계됐다. 상여금은 기업 규모별로 차이가 있었다. 300인 이상 기업이 138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10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은 84만...

    2025.01.21 08:50:34

    기업 10곳 중 6곳 '설 상여금' 준다
  • "중국인 99명 체포?"···주한미군 "완전히 거짓"

    주한미군사령부는 한미 군 당국이 작년 12월 3일 수원 소재 선거관리연수원에서 중국인 간첩들을 체포해 주일미군기지로 압송했다는 국내 한 인터넷 매체의 보도에 대해 "완전히 거짓"이라는 입장을 20일 밝혔다. 인터넷 매체 '스카이데일리'는 지난 16일 미군 소식통을 인용해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이 미군과 공동작전으로 선거연수원을 급습해 중국 국적자 99명의 신병을 확보했고, 이들은 평택항을 거쳐 일본 오키나와 미군...

    2025.01.21 08:09:41

    "중국인 99명 체포?"···주한미군 "완전히 거짓"
  • 구치소서 머그샷·신체검사 마친 尹···수용번호는 '10번'

    서울구치소 일반 수용동 독방으로 옮겨진 윤석열 대통령의 수용번호(수인번호)는 10번으로 확인됐다. 윤 대통령은 미결구치소 내에서 자신의 이름 대신 수용번호로 불리게 된다. 또 미결 수용복 왼쪽 가슴에 이 번호를 붙인다. 신용해 법무부 교정본부장은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해 "(윤 대통령이) 구인 피의자 대기실에서 일반 수용동으로 이동을 완료했고, 일반 수용동에서 하룻밤을 잘 보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

    2025.01.21 07:51:33

    구치소서 머그샷·신체검사 마친 尹···수용번호는 '10번'
  • '서부지법 난동' 구속영장 5명 중 3명 기각···"폭행 경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심사가 열린 지난 18일 서울서부지법 인근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지지자 2명이 경찰에 구속됐다. 동일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지지자 3명은 불구속 상태에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서울서부지법 신한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0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5명의 지지자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2명에 대해서는 도주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다. 나머지 3명에 대해서는 영...

    2025.01.20 23:00:20

    '서부지법 난동' 구속영장 5명 중 3명 기각···"폭행 경미"
  • 尹측 "윤석열 대통령 21일 탄핵 심판 직접 출석"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열리는 탄핵심판 변론에 직접 출석한다. 윤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는 "내일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출석한다"고 20일 밝혔다. 탄핵소추된 대통령이 현재 심판정에 직접 출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 등 종전에 탄핵소추된 대통령은 한 차례도 출석한 적이 없다. 헌재는 21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 3차 변론을 연다. 당초 이날 국회 측에서 제출한 폐쇄회로(CC)TV 영...

    2025.01.20 22:11:28

    尹측 "윤석열 대통령 21일 탄핵 심판 직접 출석"
  • 엠비트로, '혈당 측정기' 美 ASI와 공급 계약 체결···CES 2025 현장서 협의

    레이저 기술 기반 홈케어 의료기기 R&D 기업 엠비트로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5에서 미국의 ASI와 혈당 측정기 ‘오티브(ORTIV)’ 공급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엠비트로는 올해 1만 대, 내년 2만 대의 오티브를 ASI에 공급하게 된다. ASI는 미국 내 수혈 기관 및 의료기관에 의료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ASI는 미국 연방정부 공인 보건센터(FQHC)와...

    2025.01.20 17:13:49

    엠비트로, '혈당 측정기' 美 ASI와 공급 계약 체결···CES 2025 현장서 협의
  • [속보] '트럼프 취임식 디데이'···비트코인 1억6,300만원 넘어

    '트럼프 취임식 디데이'···비트코인, 1억6,300만원 넘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20 15:58:16

    [속보] '트럼프 취임식 디데이'···비트코인 1억6,300만원 넘어
  • 핀트 투자자, 둘 중 한명은 '40대 이상'

    ‘핀트’ 운영사 디셈버앤컴퍼니는 핀트 이용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40대 이상 투자자 유입이 크게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2030세대뿐 아니라 탄탄한 자금력을 갖춘 중장년층도 AI 투자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올해 1월 핀트 이용자 연령대 분포를 살펴보면 40대가 29.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30대(27.3%) ▲50대(23.1%) ▲20대(13.6%) ▲60대...

    2025.01.20 15:51:57

    핀트 투자자, 둘 중 한명은 '40대 이상'
  • 尹측 "가족 접견 제한은 분풀이…즉시 철회해달라"

    윤석열 대통령 측은 구속된 윤 대통령의 외부인 접견을 금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향해 "내란과 관련 없는 가족과의 접견을 제한하는 것은 수사 목적이 아니라 대통령에 대한 분풀이에 불과하다"며 즉시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윤 대통령 변호인인 윤갑근 변호사는 20일 입장문에서 "(공수처 등이) 범죄사실이 소명된다고 주장하면서, 그와 반대로 증거인멸 우려를 들어 접견 제한 조치까지 취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

    2025.01.20 15:24:55

    尹측 "가족 접견 제한은 분풀이…즉시 철회해달라"
  • 헌재, 이진숙 방통위원장 탄핵심판 23일 선고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탄핵심판이 23일로 결정됐다. 헌법재판소는 이 위원장의 탄핵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오는 23일 오전 10시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선고는 헌재 대심판정에서 열린다. 국회가 이 위원장의 탄핵소추를 의결한 지 다섯 달 만이다. 국회는 지난해 8월 이 위원장이 법정 인원인 5인 중 2명의 방통위원만 임명된 상황에서 KBS와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안을 의결한 행위 등을 문제 삼아 이 위원장에 대한 탄핵소...

    2025.01.20 14:18:56

    헌재, 이진숙 방통위원장 탄핵심판 23일 선고
  • [속보] 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계엄 관련 문건 확보 시도

    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계엄 관련 문건 확보 시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20 14:17:08

    [속보] 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계엄 관련 문건 확보 시도
  • 황교안, '서부지법 난동' 尹 지지자들 무료변론 자처···회비 계좌 공유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서부지법 폭력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무료 변론을 나서겠다고 19일 밝혔다. 황 전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지금 대통령을 지키려다 어제·오늘 체포된 분들을 각 경찰서를 돌며 면회하고 있다"면서 "86명이 체포돼 너무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그분들께 무료 변론을 제공하겠다. 어떻게든 도와야 한다"고...

    2025.01.20 11:32:29

    황교안, '서부지법 난동' 尹 지지자들 무료변론 자처···회비 계좌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