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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 위기경보 '주의'···"출퇴근길 안전에 유의"
행정안전부는 남부와 중부지방에 대설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12일 오전 7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눈 또는 비가 내리고 있다. 대설특보가 발효된 전라권, 경상권, 경기도, 충북도 등을 중심으로 시간당 1∼3㎝ 내외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고, 이날 저녁까지 이어질 ...
2025.02.12 08: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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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김값 30% 올랐는데···물김은 6천톤 버려졌다
마른김 가격이 장당 145원 이상으로 상승하고 있는 반면, 산지 물김은 지난달 6,000t(톤)이나 버려졌다. 마른김 가격이 1년 전보다 30% 넘게 뛴 것과 달리 산지 물김 가격은 50% 넘게 폭락했다. 이달 김 생산량도 작년 동기보다 약 30% 증가할 것으로 예측돼 물김 폐기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전북·경인·충남·부산의 산지위판장에서...
2025.02.12 08: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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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원식 "尹 '비상한 조치' 언급···군이 나서란 걸로 느꼈다"
신원식 "尹 '비상한 조치' 언급···군이 나서란 걸로 느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11 1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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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다고 믿은 학교에서"···'대전 초교 참극' 교육당국 막을 순 없었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을 흉기로 찔러 사망케 한 교사가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신 병력 교원에 대한 교육당국의 관리가 부실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1일 경찰과 교육청 등에 따르면 해당 교사는 정신질환 등으로 휴직했다가 지난해 12월 복직했다. 사건 발생 나흘 전에도 교내에서 폭력적인 성향을 드러내 학교 측에서 재휴직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대전시교육청은 같은 병력으로 더는 휴직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학교에 ...
2025.02.11 14: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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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브, 연구용 라만분광기 라인업 CE 인증 취득… 유럽 진출 본격화
차세대 광분석 기술 기업 위브가 물질의 화학·물리·구조적 특징을 측정하기 위해 레이저를 조사하고 산란하는 빛 스펙트럼(라만산란)을 분석하는 라만분광기에 대한 ‘유럽 통합 인증’(CE)을 취득했다. 대상 제품은 연구용 라만분광기 2종이다. 인증을 받은 대표 모델 ‘만타레이’는 독일, 일본 등 시장 선도 국가 제품에 필적하는 분해능, 다양한 렌즈를 구경에 따라 장착할 수 있는 응...
2025.02.11 14: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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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백악관 "3월12일부터 한국 등에 25% 철강 관세"
백악관 "3월12일부터 한국 등에 25% 철강 관세"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11 13: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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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픽셀, 글로벌 헬스케어 박람회 연이어 참석
재택재활운동 전문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엑서사이트케어(Exercite Care)를 운영하고 있는 아이픽셀(iPIXEL)이 미국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헬스케어 박람회에 참석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픽셀은 오는 2월 13일부터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는 전미 물리치료 협회(APTA) 글로벌 컨퍼런스에 이어, 3월 3일부터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HIMSS 글로벌 헬스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아이픽셀은 연이은 글로벌 박람회 참석을 통하여, 재택재활운...
2025.02.11 13: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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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채용 확정 지은 기업 10곳 중 6.5곳
올해 채용 계획을 확정 지은 기업은 10곳 중 6.5곳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2025년 1월 9일부터 2월 3일까지 국내 △대기업 100곳 △중견기업 131곳 △중소기업 666곳 등 총 897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올해 채용 계획을 확정한 기업은 65.6%로 최근 3년간(2024년 71.3%, 2023년 79.3%) 추이 중 가장 낮은 비율이다. 이 중 ▲확실한 채용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기업은 39.9%, ▲채용할...
2025.02.11 13: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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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언론사 등 특정건물 단수 조치 지시 받은 적 없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의 전기·물 공급을 끊으려 한 적이 없고, 이와 관련해 지시받은 적도 없다고 헌법재판소에서 증언했다. 이 전 장관은 11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7차 변론에 증인으로 나와 언론사의 전기·물 공급을 끊으려 한 적이 없고, 이와 관련해 지시받은 적도 없다고 증언했다. 이날 '대통령이나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언론사 단전·단수 ...
2025.02.11 11: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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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비상계엄이 위법이라 생각한 국무위원 없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비상계엄이 위법이라 생각한 국무위원은 없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전 장관은 11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7차 변론에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 전 장관은 언론사의 전기·물 공급을 끊으려 한 적이 없고, 이와 관련해 지시받은 적도 없다고 증언했다. 이날 '대통령이나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언론사 단전·단수...
2025.02.11 11: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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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가해교사, 지난 6일 학교내 소동···당사자 대면 조사는 안해"
교내에서 8살 여아를 흉기로 살해하고 자해를 시도했던 대전 모 초등학교 여교사가 나흘 전에도 교내에서 폭력적인 성향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대전시교육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해당 교사는 지난 6일 동료 교사의 팔을 꺾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다. 당시 웅크리고 앉아 있던 여교사는 자신에게 다가와 '무슨일이냐'고 묻는 한 동료 교사의 팔을 꺾는 등 난동을 부렸다는 것이다. 주변 동료 교사들이 뜯어말려야 할 정도였지만...
2025.02.11 11: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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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교육청 "여교사, 우울증 질병휴직 6개월이었으나 조기 복직"
대전교육청 "여교사, 우울증 질병휴직 6개월이었으나 조기 복직"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11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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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측 "계엄 오래가지 않을 것 알았다···홍장원 진술 진실성 없어"
尹측 "계엄 오래가지 않을 것 알았다···홍장원 진술 진실성 없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11 10: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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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문 정부 때 흔들렸던 한미동맹 완전히 복원···한일관계도 정상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문재인 정부 때 흔들렸던 한미동맹을 완전히 복원하고 한일관계도 정상화됐다"고 주장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대표 연설에서 "현 정부가 3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권 원내대표는 "우리가 겪고 있는 정치 위기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개헌이라고 확신한다"면서 "이제는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을 분산하...
2025.02.11 10: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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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권성동 "현 정부 출범 3년 안됐지만 적지 않은 성과 내"
권성동 "현 정부 출범 3년 안됐지만 적지 않은 성과 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11 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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