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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10곳 중 6곳 "올해 정규직 뽑는다"

    기업 10곳 중 6곳 이상이 올해 정규직 채용 계획을 세웠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사람인이 기업 511개사를 대상으로 ‘2025년 정규직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63.2%가 ‘채용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23.1%는 올해 채용 계획이 없었으며, 13.7%는 아직 채용계획을 세우지 못했다고 답했다.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69.7%), 100인 미만(63.1%), 100인 ...

    2025.01.13 14:34:27

    기업 10곳 중 6곳 "올해 정규직 뽑는다"
  • 채널코퍼레이션, 110억원 규모 투자 유치···알토스도 참여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이 1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누적 투자액은 약 510억원이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사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의 주도로 라구나인베스트먼트와 신규 투자자인 알토스벤처스가 참여했다. 채널톡은 AI 챗봇, 채팅 상담, CRM 마케팅, 팀 메신저, 인터넷 전화, 영상 통화 등 고객 상담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올인원 AI 비즈니스 메신저로, 패션·뷰티·여행 등 다...

    2025.01.13 14:28:21

    채널코퍼레이션, 110억원 규모 투자 유치···알토스도 참여
  • [속보] 최상목 "尹 체포영장 집행, 폭력적 수단 사용은 없어야"

    최상목 "尹 체포영장 집행, 폭력적 수단 사용은 없어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3 14:06:33

    [속보] 최상목 "尹 체포영장 집행, 폭력적 수단 사용은 없어야"
  • 구멍가게를 유니콘으로 만드는 '관리의 힘'···VC 관리역의 세계 [강홍민의 굿잡]

    전세계를 두려움에 떨게 했던 ‘코로나19’는 언제부터인가 기억 저편에 있는 과거가 됐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여파는 아직도 보일 듯 보이지 않게 우리 곁에 남아 있다. 코로나19 전과 후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벤처투자업계다. 코로나19 발발 이후 전세계는 비대면 세상이 되었고, 갑작스런 변화에 맞는 기술의 발전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높아졌다. 그에 발맞춰 크고 작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은 하루아침에 유니콘을 등에 업...

    2025.01.13 10:21:47

    구멍가게를 유니콘으로 만드는 '관리의 힘'···VC 관리역의 세계 [강홍민의 굿잡]
  • [속보] 국방부 "'북한 도발 유도'는 사실 아냐"

    국방부 "'북한 도발 유도'는 사실 아냐"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3 10:12:19

    [속보] 국방부 "'북한 도발 유도'는 사실 아냐"
  • [속보] 공수처, 국방부·경호처에 체포영장집행 협조공문 12일 발송

    공수처, 국방부·경호처에 체포영장집행 협조공문 12일 발송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3 10:03:28

    [속보] 공수처, 국방부·경호처에 체포영장집행 협조공문 12일 발송
  • 1.4%p 차이···민주 42.2% vs 국민의힘 40.8%

    국민의힘 지지율이 40%대를 회복하면서 더불어민주당과의 격차자 2%포인트(p)내로 좁혀졌다. 13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달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은 42.2%로 전 주 대비 3.0%p 하락하며 4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고 국민의힘은 40.8%로 6.4%p 상승했다. 양당 간 지지율 차이는 1.4%p로, 16주 만에 오차범위 내로 ...

    2025.01.13 08:26:08

    1.4%p 차이···민주 42.2% vs 국민의힘 40.8%
  • '양진호 사건' 공익신고자 해고한 회사 대표 징역형

    회사 직원 폭행·성희롱 등 직장 내 갑질을 일삼은 이른바 '양진호 사건'의 공익신고자를 해고한 김정훈 전 한국인터넷기술원 대표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공익신고자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랑진 전 부사장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불법행위자와 함께 법인도 처벌하는 양벌규정에 따라 ...

    2025.01.13 08:24:17

    '양진호 사건' 공익신고자 해고한 회사 대표 징역형
  • 尹 연봉, 작년보다 3% 오른 2억6200만원…한덕수 2억356만원

    올해 윤석열 대통령의 연봉은 전년대비 약 3% 인상된 약 2억 6258억원을 받게 된다. 12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2025년 공무원 보수·수당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올해 공무원 보수는 작년 대비 3.0% 인상된다. 대통령 보수 인상률은 전체 공무원 보수 인상률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윤 대통령은 현재 직무정지 상태지만 대통령직을 유지하고 있어 급여를 종전대로 받는다. 윤 대통령의 올해 연봉은 작년보다 약 7...

    2025.01.12 19:28:45

    尹 연봉, 작년보다 3% 오른 2억6200만원…한덕수 2억356만원
  • [속보] 尹측 변호인단, 공수처에 선임계 제출

    尹측 변호인단, 공수처에 선임계 제출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2 14:35:15

    [속보] 尹측 변호인단, 공수처에 선임계 제출
  • "육본 장교들, 계엄해제 2시간 뒤 용산으로 이동했다"

    육군본부 참모 34명이 '12·3 비상계엄' 해제 이후 당시 계엄사령관의 지시를 받고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로 출발했다가 1시간 만에 충남 계룡대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국회 내란 국정조사 특위 소속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육군본부에서 받은 당시 출동 상황 자료에 따르면, 육본 정보작전참모부장인 A소장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인 지난달 3일 오후 10시 47분 비화폰으로 박안수 당시 계엄사령관의 전화를 받...

    2025.01.12 08:41:56

    "육본 장교들, 계엄해제 2시간 뒤 용산으로 이동했다"
  • 박종준 전 경호처장 14시간 경찰조사 종료 "수사 최대한 협조할 것"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를 받는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과 이진하 경비안전본부장이 11일 경찰에 출석해 늦은 밤까지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 박 전 처장의 사직으로 경호처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 김성훈 차장은 이번에도 출석하지 않았다. 이날 오전 9시께 서대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에 출석한 박 전 처장은 밤 11시 25분께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전날 13시간에 이어 이날도 약 14시간 30...

    2025.01.11 23:38:53

    박종준 전 경호처장 14시간 경찰조사 종료 "수사 최대한 협조할 것"
  • 권성동 "민주, 대통령 '사형' 운운···대한민국 혼란 속으로 빨려갈 것"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공수처, 경찰 등 공권력 뒤에서 독전대(督戰隊·전투를 감시·독려하는 부대) 노릇을 하며 오직 체포속도전에만 혈안 돼 있다"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국정 안정의 한 축이 돼야 할 야당은 오히려 혼란을 가중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민주당이 속도전에 몰두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대통령을 하루...

    2025.01.11 17:00:17

    권성동 "민주, 대통령 '사형' 운운···대한민국 혼란 속으로 빨려갈 것"
  • 경호차장, 경찰 출석 불응···"대통령 경호로 자리 비울 수 없어"

    경호처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1일 경찰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호처는 "김성훈 차장은 엄중한 시기에 경호처장 직무대행으로서 대통령 경호업무와 관련, 한시도 자리를 비울 수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김 차장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국수본에 출석하라는 경찰의 세 번째 요구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차장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

    2025.01.11 11:26:06

    경호차장, 경찰 출석 불응···"대통령 경호로 자리 비울 수 없어"
  • 권성동 "비상계엄 국민께 죄송···그렇지만 민주주의 살아있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12·3 사태에 대해 "진짜 느닷없는 사건으로 국민들께 큰 혼란과 충격을 드려서 정말로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창립 68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집권 여당의 일원으로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그렇지만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살아있다&qu...

    2025.01.10 23:44:50

    권성동 "비상계엄 국민께 죄송···그렇지만 민주주의 살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