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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대통령 체포···尹 탑승한 차량 한남대교로 이동
윤 대통령 체포···尹 탑승한 차량 한남대교로 이동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5 10: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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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권영진 "尹 '불법·부당한 영장집행이지만 응할 수밖에' 말해"
권영진 "尹 '불법·부당한 영장집행이지만 응할 수밖에' 말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5 10: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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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측 "공수처·경찰 철수하면 1~2시간 정리 후 자진 출석"
尹측 "공수처·경찰 철수하면 1~2시간 정리 후 자진 출석할 것"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5 10: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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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관저 안으로 국민의힘 의원 소집 요청한 듯"
尹 "관저 안으로 국민의힘 의원 소집 요청한 듯"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5 09: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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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수처 "윤 대통령 위치 파악했다"···체포 임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15일 윤석열 대통령 측과 체포영장을 집행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위치를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윤 대통령의 위치를 파악한 공수처는 체포와 관해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수처 관계자는 "부장검사를 포함한 검사들이 안으로 들어갔고 지금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해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시점에서 자진 ...
2025.01.15 09: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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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尹 체포집행에 "대통령에 대한 예의 아냐"
15일 서울 용산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있는 가운데, 여당인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원내전략회의를 긴급히 열었다. 이날 원내전략회의에서 권성동 원내대표는 "현장에서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지는데, 국격에도 맞지 않고 대통령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란죄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가 발부받은 영장은 효력이 없다"면서 "집행을 당장 중단해야한다"...
2025.01.15 09: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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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수처 "尹체포영장 집행 조율 중…자진출석 고려 않아"
공수처 "尹체포영장 집행 조율 중…자진출석 고려 않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5 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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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지지자들 관저 앞 한남도로에 드러누워···출근길 교통마비
尹 지지자들 관저 앞 한남도로에 드러누워···출근길 교통마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5 08: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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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석동현 "윤 대통령, 체포 당한 것 아냐···공수처와 자진 출석 협의 중"
석동현 "윤 대통령, 체포 당한 것 아냐···공수처와 자진 출석 협의 중"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5 08: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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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관저서 차량 2대 나왔다···尹 탑승 여부 확인 중
관저서 차량 2대 나왔다···尹 탑승 여부 확인 중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5 08: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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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취업자 수 15만9천명 증가…작년 '반토막'
지난해 일자리 증가폭이 급감했다. 연간 취업자수 증가폭은 약 16만명에 그치면서, 32만명 넘게 늘었던 전년대비 '반토막'이 났다.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는 2857만6천명으로 1년 전보다 15만9천명(0.6%) 늘었다. 연간 취업자 수는 2019년 30만1천명 늘었다가 2020년에 21만8천명 감소했으나 이듬해엔 36만9천명 증가했다. 2...
2025.01.15 0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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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체포조, 관저 내부 집결 대치···경호처와 대치 3시간 만
尹 체포조, 관저 내부 집결 대치···경호처 대치 3시간 만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5 07:37:44
![[속보] 윤 대통령 체포···尹 탑승한 차량 한남대교로 이동](https://img.hankyung.com/photo/202501/AD.39205437.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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