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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분당역 고색역 역세권 단지 ‘수원 금호 리첸시아 더 퍼스트지’
최근 ‘수원 금호 리첸시아 더 퍼스티지’가 주목받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수원 신흥 생활권으로 주목받는 고색지구 노른자 입지에 위치하며, 우수한 상품성을 비롯해 주변으로 풍부한 인프라와 개발 호재를 갖춰 좋은 평을 받고 있다.‘수원 금호 리첸시아 더 퍼스티지’는 총 4천 4백여 세대 규모로, 1단지와 2단지 총 12개 동 구성이다. 모든 호실이 84㎡로, 4Bay 위주로 개방감을 높인 평면설계와 가변형 벽체, 수납 강화형 공간 등 아파트 못지않은 주거공간 설계가 적용돼 대단지 라이프를 누릴 주거상품으로 평가된다.생활에 필요한 각종 가전을 무상 풀옵션으로 제공하는 것도 눈길을 끈다. 삼성비스포크 4도어 냉장고,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등 총 12종의 가전이 풀옵션으로 제공돼 입주 즉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내 피트니스시설과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운영될 예정으로, 수준 높은 생활도 기대된다.입지적으로도 ‘수원 금호 리첸시아 더 퍼스티지’는 호평을 받고 있다. 수인분당역 고색역 역세권 단지로 교통이 편리하다. 인근 수원역에 GTX-C가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3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뿐만 아니라 초, 중, 고교 모두 도보거리에 위치한 학세권 단지로, 자녀 교육 여건이 탄탄하다. 생활편의 해결도 수월한데, 2024년 초 오픈한 스타필드를 비롯해 롯데백화점과 롯데몰을 통합한 타임빌라스 수원 등 대형 쇼핑몰이 가깝다. 또한, 706개 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인 덕산병원도 단지 바로 옆에 오는 2025년 12월 1차 준공 예정이다.관계자는 “분양가 상승이 지속되고 있어 부담이
2025.02.21 0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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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 자회사 비-로보틱스, 상업용 청소로봇 시장 진출
우아한형제들의 자회사 ㈜비-로보틱스(대표 김민수)가 상업용 청소로봇을 출시하며, 월 20만원대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비-로보틱스는 국내 서빙로봇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수년간 서비스 로봇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청소로봇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배민 청소로봇은 단순한 바닥청소를 넘어, 지능형 청소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클리닝' 로봇으로 설계됐다.배민 청소로봇은 고성능 흡입 모터와 지능형 센서 시스텝을 탑재해 40mm 크기의 이물질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이는 유사 크기의 상업용 청소로봇 중 최대이다. 다양한 입자를 정확하게 감지하고 최적의 흡입 모드를 자동 적용해, 음식점은 물론 물류센터, 오피스, 관공서 등 대규모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또한, 스마트 경로 탐색 기술을 활용해 최대 40,000㎡까지 자동 맵핑하며, 최적의 동선을 찾아 청소 효율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엣지 클리닝 기능이 추가돼 벽면과 코너까지 빈틈없는 청소가 가능하며, 청소 후 자동으로 충전 스테이션으로 복귀해 별도의 수동 충전이 필요 없다.위생적인 관리도 강점이다. 본체는 손쉽게 분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간편하게 세척 및 유지보수할 수 있으며, 오염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비-로보틱스는 배민 청소로봇 출시를 기념해 국내 최저가 수준인 월 20만원대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5일간의 무료 시연 기회를 제공하며, 자동 충전 스테이션과 30만원 상당의 기본 소모품까지 무상 지원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배민 청소로봇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비-로보틱스 김민수 대표는 “최근 인건비 상승과 청소
2025.02.20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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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단지 프리미엄 누릴 GTX 호재단지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 공급
세대수가 많은 대단지 아파트는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과 관리비 절감, 안정적인 관리 서비스, 높은 브랜드 가치 등으로 매년 높은 수요를 보인다. 대단지 신축아파트의 수요 강세는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두드러진다.지난해 15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부동산 시장을 이끈 것으로 확인됐다. 부동산 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단지 규모별 매매가 상승률은 1500가구 이상 대단지의 매매가격은 4.5% 오르면서 전국 평균 가격 상승률(1.09%)를 4배 이상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단지 아파트의 가격 상승세도 두드러졌다.또 부동산R114에서 조사한 지난해 하반기 지방 청약경쟁률 보면, 상위 5곳 중 3곳이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였으며 거래량도 대단지 아파트가 이끌었다. 지난해 모든 지역에서 대단지 아파트의 거래량이 가장 활발한 것으로 분석됐다.대단지 아파트의 인기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 일원에 1,499세대규모의 대단지 신축아파트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3층~지상 25층, 전용 59~84㎡ 총 1,499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건립되며 지구단위계획결정고시,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높은 안정성까지 확보했다.당 현장은 지난 12월 첫 운행을 시작한 GTX-A노선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의 수혜지인 데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발코니 무료 확장까지 지원하며 3억대의 분양가로 수요자의 부담을 낮춘 실속 있는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단지는 GTX-A노선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의 수혜지인 운정역 인근에 있다. GTX-A노선 파주 운정∼서울
2025.02.20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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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상가, 권리금 부담 없는 투자 기회
최근 수도권 점포 창업을 위해 권리금으로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권리금은 언제든 회수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니며 경기 침체나 상권 변화로 기대만큼 돌려받지 못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특히, 임차 계약이 종료될 경우 새로운 임차인을 찾지 못하면 권리금을 그대로 손실 볼 위험도 크다.이런 상황에서 점포를 임차하는 대신 실소유 상가를 매입하는 것이 더 안정적인 투자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월세나 권리금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어 장기적인 안정성이 높고 상권 활성화에 따른 자산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배후 수요가 탄탄한 입지라면 안정적인 수익 창출까지 가능해 실소유 상가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최근에는 신도시나 택지지구 내 분양 상가도 주목할 만하다. 신규 주거단지가 조성되면서 배후 수요가 늘어나기 마련이다. 또, 초기 분양가가 비교적 합리적으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아 향후 가치 상승 가능성도 크다. 상권이 완전히 자리 잡기 전 선점하면 더욱 유리한 투자 기회가 될 수도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단지 내 상가가 안정적인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이 상가는 경기도 화성시 신동 동탄2택지개발지구 A56블록 아파트 단지 내에 마련됐다.해당 상가는 800가구 대단지 아파트 내 단 8실만 공급되는 희소성 높은 상업시설이어서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을 전망이다. 실제, 전용면적 기준으로 세대당 약 0.12평에 불과하다.또, 단지 주출입구 인근에 위치해 입주민들의 자연스러운 유입이 가능하고 전 호실이 도로변을 향한 구조로 설계돼 가시성과 접근성이
2025.02.20 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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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테이블, 의료관광 플랫폼 ‘메디컬트레블코리아’ 베타테스트 성과 발표
외국인 인바운드 전문 스타트업 레드테이블이 의료관광 플랫폼 ‘메디컬트레블코리아’의 베타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의료관광 산업은 글로벌 관광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한국은 뛰어난 의료 기술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외국인 환자들에게 매력적인 의료관광 목적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신속하고 편리한 예약 시스템과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메디컬트레블코리아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지난해 9월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후 10월부터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과 본격적인 계약을 진행했다. 그 결과, 2개월 만에 1만 건의 상담과 1천 팀의 예약을 기록하며 2천여 명의 고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현재 서울에는 약 2천 개의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이 있으며, 이 중 피부과, 성형외과, 안과 등 주요 진료과목을 운영하는 기관이 1천 개 이상이다. 강남, 명동, 홍대 등 주요 지역에 위치한 이들 기관이 메디컬트레블코리아 플랫폼을 활용하면서 외국인 고객 유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현재까지 200개 이상의 의료기관이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주요 진료과목을 운영하는 기관의 약 20%가 플랫폼에 참여하고 있는 셈이다.메디컬트레블코리아의 예약 및 상담 문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0월과 11월에는 예약 건수가 상승세를 보였으며, 12월에는 해외 정세(쿠데타)의 영향으로 다소 감소했다. 그러나 1월부터 다시 회복세를 보이며 12월 대비 예약률이 15% 증가했다. 10월부터 2월까지의 문의량도 꾸준히 늘었으며, 12월에도 외부 환경의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야간과 주말 시간대 예약이 증가하는 추
2025.02.19 1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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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순이익 개선에 올해 현금 배당 42% 증가
글로벌 의류 제조기업 TP(구 태평양물산, 대표 임석원)가 17일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을 배당하는 안건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도 배당금액인 35원 대비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배당금 총액은 전년대비 42% 증가한 24억원, 시가배당률은 3.4%이다.올해 배당금액이 크게 증가한 것은 순이익 지표가 개선되면서 배당 여력이 늘어난 덕이다. TP는 같은 날 연결기준 작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490억, 225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0.8%, 274.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전체 매출은 1조 650억원으로 전년대비 15.7% 증가했다.최근 3개년도 TP의 배당 추이를 살펴보면 ‘22년 13.8억원→ ‘23년 17.0억원→ ‘24년 24.1억원으로 최근 배당 금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배당 확대 기조는 작년 초 사명 변경 이후 지속가능경영과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경영진의 관심이 부쩍 높아진 영향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TP는 사명 변경 마무리 시점인 작년 5월 공시를 통해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배당을 지급한다는 원칙 하에 실적개선과 성장에 기반한 주주가치제고를 목표로 한다”고 밝힌 바 있다.한 편,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NH투자증권과 진행 중인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TP는 1972 년 의류 제조 기업으로 출범하여, 1984년 국내 최초 오리털가공에 성공, 이를 국산화 한 의류 및 다운 생산 전문 기업이다. 1990년 첫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5개국 19개의 생산기지를 구축하였으며 그룹사로서 구스다운으로 유명한 소프라움을 운영하는 TP리빙을 포함하여 TP스퀘어 등 5 개의 계열사를 운영
2025.02.18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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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서치, 가상자산 투자정보 시장 진출…AI 분석 서비스 도입
딥서치가 이스트에이드(줌인터넷), 보난자랩과 협력해 가상자산 투자정보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 기존 금융 데이터 기반 투자 서비스를 가상자산 시장으로 확장하며, 국내 포털 최초로 심층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서비스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주요 가상자산 정보를 포함하며, 단순 시세 제공을 넘어 글로벌 시황과 국내 시세를 비교 분석해 투자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기술을 활용해 개별 가상자산의 일간 동향을 글로벌 뉴스와 연계해 분석하며, 투자자들이 보다 직관적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딥서치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상장 기업, 비상장 기업, ETF에서 가상자산까지 투자정보 제공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가상자산 데이터 전문 기업 보난자랩과 협력해 보다 폭넓고 깊이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 줌인터넷 역시 딥서치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투자 서비스 라인업을 가상자산까지 확대하고, AI 기술과 검색 역량을 결합해 보다 많은 사용자에게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서비스는 단순 가격 정보뿐만 아니라 국내외 가상자산 시세 차이를 비교 분석해 시장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AI를 활용해 특정 가상자산과 관련된 글로벌 뉴스 및 데이터 분석을 제공, 투자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딥서치 김재윤 대표는 “AI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데이터의 커버리지와 정확도가 더욱 중요해진다”며 “가상자산 데이터를 추가해 크립토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향후 기업 데이터, 금융 데이터, 가상자산 데이터를 AI와 결합해 보다 의미 있는 서비
2025.02.18 10: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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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수요 급증, 미세먼지에 대비할 수 있는 가전 제품 각광
미세먼지가 일상화되면서, 사용자의 건강을 지켜주는 가전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생활가전 전문 기업 ㈜아이닉(대표 정건영)은 상쾌한 봄을 맞을 수 있는 제품으로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를 제안한다.공기청정기는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한 가전 제품으로 주목받은 지 오래다.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미세먼지는 물론, 미세먼지 유입이 신경 쓰여 마음 놓고 환기를 하지 못하는 상황,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가스레인지에서 방출되는 유해물질 등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으로 공기 청정기 사용을 선택하는 이들이 많다.공기청정기를 구매할 때는 헤파필터 등급과 사용면적, 인증마크를 확인해야 한다. 헤파필터란 공기 중의 미립자까지 높은 효율로 걸러내는 필터다. 등급은 총 8단계(▲E10 ▲E11 ▲E12 ▲H13 ▲H14 ▲U15 ▲U16 ▲U17)로 나뉘는데, 숫자가 클수록 공기 중의 입자를 거르는 능력이 높다. 일반적으로 초미세먼지를 거르기 위해서는 ‘H13’ 등급 이상이 되어야 한다. H13 등급 이상의 헤파필터를 탑재한 제품인지를 확인해야 효과적으로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다.아이닉 공기청정기 ‘iAP22’에는 H13 헤파필터가 탑재돼 있다. 미세먼지와 공기 중의 세균 및 바이러스, 악취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6단계 필터링 시스템을 탑재, UV살균 기능을 더해 잔여 유해물질을 관리해 완벽한 공기청정이 가능하다. 최대 23평형에 이르는 면적 청정이 가능하고, CA인증도 받았다. CA인증은 국내 공기청정협회가 집진효율, 소음, 탈취효율, 전용면적, 오존발생농도를 기준으로 부여한다.아이닉이 추천하는 또다른 미세먼지 대비템은 공기청정가습기 ‘iAH01’이다. 봄에는 미세먼지와 더불어
2025.02.18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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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나홀로 선전 ‘용인 둔전역 에피트’ 인기 이유
분양시장 양극화로 수도권 아파트 분양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이례적으로 ‘용인 둔전역 에피트’의 계약 열기가 뜨겁다.합리적이고 저렴한 분양가, 서울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켜준 서울세종고속도로 부분 개통,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등 초대형 개발호재, 전국 지가상승율 1위, 수변구역 해제에- 따른 기대감, 농어촌특별전형 등 교육특화, 용인의 새로운 주거단지로 부상하는 미래가치 등이 분양과 투자를 망설이는 수요자·투자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HL디앤아이한라㈜가 반도체 배후 중심주거단지인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 646번지 일원에 짓는 ‘용인 둔전역 에피트’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9층, 13개 동 127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반도체 도시인 용인시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된다. 대규모 단지의 장점인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한 주민편의시설과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용인 둔전역 에피트’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배후단지로 조성되는 아파트이다. 분양가도 주변 아파트 평균분양가 보다 1억 2000만 원가량 저렴하게 책정돼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다. 또한, 계약일에 관계 없이 3월 10일 이후에는 언제든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고, 거주 의무기간도 없다.규모별로 ▲68㎡(전용면적 기준) A타입 149세대 ▲68㎡ B타입 124세대 ▲84㎡ A타입 366세대 ▲84㎡ B타입 471세대 ▲101㎡ 165세대이다. 전체의 70%가량이 실수요자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84㎡ 아파트다.지난해 지가변동률 중 전국 평균 상승률(2.15%)에 비해 2배 이상 오른 용인 처인구가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호재로 주목받고 있는 용인시 처인구는 서울 부동산 핵심지인 강남구 보다 지가
2025.02.17 10: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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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론메드, 식약처 체외진단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정밀 진단 기술 혁신 가속
고려대학교 교원창업 벤처기업 제론메드(고려대 융합생명공학과 이병천 교수/대표이사)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외진단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허가는 고려대학교 크림슨창업지원단, 기술사업화센터, 서울바이오허브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서울시 SBA 서울경제진흥원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성장지원사업의 결과로 이루어졌다.또 제론메드의 리독스 플랫폼(R2P2®) 기술이 바이오의약품 소재 및 진단시약 제품 개발과 제조 생산을 통해 시장 상용화의 첫 단계를 시작한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제론메드는 바이오의약품 소재 및 원료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R&D 기업으로, 질환 모니터링 및 스크리닝용 바이오의약품 제재와 진단시약 원료를 개발하고 있다.제론메드 측은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업 허가를 받기까지 이루어낸 가시적인 성과들은 고려대 생명공학원, 고려대 의과대학 대학원 출신인 이현정 부대표이사의 글로벌 바이오기업 및 글로벌 제약회사에서의 오래된 경험과 개발에 대한 노하우가 큰 역할을 했으며, 이를 통해 제론메드가 글로벌 헬스케어 제조업 기업으로 성장하는 첫 발판을 마련한 중요한 기점을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또한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업 허가는 리독스 플랫폼 기술이 의료현장에서 혁신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증명한다"며 "이를 통해 의료시장에서 제조 및 생산을 통하여 시장 상용화를 가속화시킴으로써, 대한민국의 바이오의약품 소재 시장에서 중요한 기술 강국으로 입지를 확보했다는 점에게 큰 의의를 갖는다"고 설명헀다.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2025.02.14 14: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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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 갖춘 ‘더 블란츠 한강’ 분양
최고급 주택 시장에서 한강 조망권이 갖는 가치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발표한 국내 공동주택 공시지가 자료를 살펴보면, 최상위 1위부터 5위를 기록한 단지 모두가 ‘한강 조망권’을 갖춘 곳으로 나타났다.구체적으로 ‘더펜트하우스청담’ 전용 407.71㎡가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에테르노청담 전용 464.11㎡ △나인원한남 전용 244.72㎡ △한남더힐 전용 244.75㎡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 273.93㎡ 등이 뒤를 이었다.이들 단지는 강남구, 용산구, 성동구 등 각기 다른 자치구에 위치하고, 강남권과 강북권이 고루 섞여 있어 공통점이 없는 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결국 빼어난 한강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교집합을 이룬다.업계에서는 한강 조망권은 단순히 입지적 희소성을 넘어 그 자체가 최고급 주택을 완성할 오브제로 여겨질 만큼 최고급 주택의 상징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이 가운데, 서울 마포구에서 영구적인 한강 조망권을 확보한 최고급 주택이 공급돼 한강 리치벨트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발전이 기대된다. 고급 주택 전문 건설사 상지건설이 시공하는 ‘더 블란츠 한강’이 주인공이다.‘더 블란츠 한강’은 서울시 마포구 신정동 66-2번지 일원에 공급하며, 지하 5층~지상 19층, 전용 233㎡~271㎡ 공동주택 총 13세대 규모의 최고급 주택이다. 특히, 한강을 영구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입지에 오직 13세대만을 위한 소규모 최고급 주택 공급이라는 높은 희소가치까지 겸비했다.특히, 최고급 주택 건설의 대명사 상지건설이 시공을 맡았고, 단지 설계에는 어퍼하우스 남산, 보타니크논현 등을 설계한 하이엔드 주거단지의 대표
2025.02.14 0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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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아처, 민관공동창업자발굴육성프로그램 프리팁스(시드트랙) 데모데이 성료
와이앤아처(대표이사 신진오, 이호재)는 예비,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민관공동창업자발굴 육성 프로그램 프리팁스(시드트랙) 데모데이를 지난 2월 6일 목요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프리팁스(시드트랙)은 예비, 초기창업자 9개 사를 발굴해 IR 컨설팅, 데모데이, 리디자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자를 육성하고 와이앤아처의 직접투자까지 진행하는 올인원 액셀러레이팅 배치 프로그램이다.프리팁스는 예비기업과 초기기업 선발 절차를 거처 기업별 사전 진단, VCRT, IR 컨설팅, 투자유치 멘토링, IR 자료 리디자인 등 예비, 초기기업이 필요한 요소에 맞는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운영 안정성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4년 선발 기업 9개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프리팁스 프로그램은 선정되면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숙도가 올라갈수록 기업 간 성장 양극화가 생겨나고 있는데 와이앤아처는 기업이 시드 단계에서 PRE-A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다양한 경영 및 사업화 이슈를 전담 심사역을 배치해 밀착 케어하고 있다.와이앤아처는 지원기관 창업진흥원, 주관기관 초기투자기관협회와 2023년부터 프리팁스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2023년에서 2024년까지 19개 기업을 육성했다. 육성기업 중 5개 기업에 약 5억원을 투자했고, 그중 주식회사 원컵(대표 최소정)의 경우 프리팁스를 거쳐 당사가 운영하는 TIPS 선정까지 이뤄진 사례도 있다.박성현 와이앤아처 미래혁신그룹 프리팁스 팀장은 “3년 미만 기업의 경우 사업화뿐만 아니라 경험있는 심사역과 함께 동행하며 경영 역량을 키워 나갈 필요가 있다. 단순히 투자에
2025.02.13 10: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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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옆 주목받는 ‘아페르 파크’
세계적으로 도시공원 일대는 부촌으로 유명하다. 도심 속 녹지공간의 희소성과 조망권을 이유로 인기가 많기 때문이다.대표적으로는 미국 뉴욕의 '맨해튼 센트럴파크 사우스' 일대이다. 이곳은 대규모 공원을 중심으로 명품거리와 최고급 주거지가 형성돼 부촌으로 자리하고 있다.국내에서는 성동구의 서울숲 인근을 예로 들 수 있다. 서울숲 주변으로 하이엔드급 주거 시설이 연이어 들어서면서 새로운 부촌으로 자리잡았다. 서울숲 인근에 위치한 하이엔드 주거시설인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나 ‘갤러리아 포레’ 는 시세가 60억~207억 원에 달하며, 서울 부촌의 랜드마크로 인식되고 있다.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도심에 자리한 대형 공원은 희소성만으로 프리미엄이 붙어 집값에 영향을 준다” 며 “대형 공원과 인접한 단지는 상징성을 갖추고 있어 랜드마크로 인식되어 그 가치가 상승한다” 라고 덧붙였다.부촌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곳이 서울 용산공원 일대이다. 서울 용산구는 남산과 한강 사이에 위치한 서울의 최중심부에 자리하고 있어 초고가 주택이 밀집한 지역이다. 한강변과도 맞닿아 있어 용산에는 나인원한남 · 한남더힐 등 초고가 단지뿐 아니라 호화 단독주택들도 밀집해 있다.또한 용산에는 약 300만㎡ 규모의 용산공원이 개발 중이어서 ‘부의 상승’ 이 전망된다. 향후 용산공원이 축구장 6배 크기에 달하는 용산호수를 비롯해 생태공원·전망대·U-에코파크·생태숲 등으로 꾸며지면 ‘한국판 센트럴파크’ 가 탄생하게 된다.이런 가운데 용산공원과 한강을 품은 럭셔리 테라스하우스 ‘아페르 파크’ 가 들어서 주목
2025.02.12 13: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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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주택 즐비한 부산…후분양 신축 단지 ‘e편한세상 송도 더퍼스트비치’ 주목
부산 아파트 10채 중 7채가 준공된 지 15년 이상 넘은 노후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더해 향후 입주 물량이 16년 만에 가장 적을 것으로 조사되면서, 부산 신축 단지에 대한 메리트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후분양 단지로 공급 중인 ‘e편한세상 송도 더퍼스트비치’가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부산의 주택 132만9355호 중, 준공 15년 이상 된 주택은 94만296호로 나타났다. 약 71%가 노후주택으로 집계된 것. 이는 전국 노후주택 비율(69%)보다 높은 수치다.이렇듯 부산의 노후주택 비율이 높은 상황이지만, 신규 입주 물량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이러한 노후주택 가구는 향후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거래 플랫폼 부동산서베이에 따르면 올해 부산 입주 예정 물량은 총 9006가구로, 지난해(1만5144가구) 대비 6138가구가 감소하면서 2009년(8138가구) 이후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최근 건설공사비지수 및 인건비, 자잿값 등의 상승으로 신규 아파트 공급이 희소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분양가 상승 기조 속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가 점점 적어질 것으로 보인다.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부산의 노후주택 비율이 전국 노후주택 비율을 상회하고 있으며, 특히 향후 입주 물량 감소로 신규 물량의 희소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후분양 아파트는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는 큰 강점이 있어 내 집 마련 수요들의 큰 선호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e편한세상 송도 더퍼스트비치’는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으로, 입주를 희망하는 수요자들
2025.02.12 1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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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프로, 미국향 전기차 충전기 국내 최초로 미국 인증
차세대 전기차 충전기 전문 제조기업 ㈜캐스트프로에서 자체 개발한 안드로이드 22kW 2채널 공용 충전기가 국내 최초로 미국 인증(NRTL) 획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증은 미국의 직업안전보건국(OSHA)에서 지정한 국가지정시험소(Nationally Recognized Testing Laboratory, NRTL)에서 엄격한 시험을 통해 인정받은 제품에 부여되는 공식 인증명칭으로서 인증기관의 명칭을 따라 통상 UL인증, MET인증으로 불린다.미주향 22kW 2채널 공용 충전기는 ㈜캐스트프로가 직접 연구 및 개발한 제품으로 안드로이드 기반을 통해 빠르고 쉽게 어디서나 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7” Touch LCD 화면을 통해 직관적이고 간단한 터치로 운용이 가능하며, 동시 충전이 가능하도록 2채널로 개발해 설치의 효율성 및 가격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RFID 카드 리더기와 어플리케이션 결제 기능까지 삽입하여 전체적으로 제품 사용의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NRTL 인증은 제품이 미국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안전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음을 보장한다. 국내 인증에 비해 극한의 환경과 까다로운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자체 개발의 경우 통상 2~3년여의 시간이 소요되고 제품 안전규격은 미국 규격기관(US Standard Organization)에 의해 승인된다.특히 캐스트프로는 완속 충전기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혁신 조달 제품 인증을 획득하고, 브랜드 K 및 국방부 우수상용화 시범적용 추천제품 인증을 동시에 갖고 있는 유일한 기업이다. 이번 NRTL 인증을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단단한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이와 더불어 유럽 및 동남아, 남미, 중동지역 등 급성장하고 있는 신흥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확고한 기술적 인증 기반을 마련
2025.02.12 09: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