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상가, 권리금 부담 없는 투자 기회
최근 수도권 점포 창업을 위해 권리금으로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권리금은 언제든 회수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니며 경기 침체나 상권 변화로 기대만큼 돌려받지 못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특히, 임차 계약이 종료될 경우 새로운 임차인을 찾지 못하면 권리금을 그대로 손실 볼 위험도 크다.

이런 상황에서 점포를 임차하는 대신 실소유 상가를 매입하는 것이 더 안정적인 투자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월세나 권리금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어 장기적인 안정성이 높고 상권 활성화에 따른 자산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배후 수요가 탄탄한 입지라면 안정적인 수익 창출까지 가능해 실소유 상가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신도시나 택지지구 내 분양 상가도 주목할 만하다. 신규 주거단지가 조성되면서 배후 수요가 늘어나기 마련이다. 또, 초기 분양가가 비교적 합리적으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아 향후 가치 상승 가능성도 크다. 상권이 완전히 자리 잡기 전 선점하면 더욱 유리한 투자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단지 내 상가가 안정적인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이 상가는 경기도 화성시 신동 동탄2택지개발지구 A56블록 아파트 단지 내에 마련됐다.
해당 상가는 800가구 대단지 아파트 내 단 8실만 공급되는 희소성 높은 상업시설이어서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을 전망이다. 실제, 전용면적 기준으로 세대당 약 0.12평에 불과하다.

또, 단지 주출입구 인근에 위치해 입주민들의 자연스러운 유입이 가능하고 전 호실이 도로변을 향한 구조로 설계돼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난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상가 주변이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추가적인 경쟁 상가 유입 가능성이 낮아 안정적인 운영이 예상된다.

특히, 신주거문화타운 개발이 진행 중이며 향후 완성되면 배후 수요가 더욱 탄탄해질 전망이다. 이 곳은 동탄2신도시 특별계획구역으로 주거·상업·업무시설이 어우러진 복합도시로 개발된다. 현재 주거단지가 속속 입주하며 상업시설이 형성되는 단계로, 상권 성장과 함께 상가의 가치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다.

상가의 면적은 소상공인들이 선호하는 10~13평 규모로 설계되어 실속과 효율성을 모두 잡을 수 있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다양한 업종이 부담 없이 입점할 수 있으며, 치킨집, 분식집, 헤어샵, 카페 등 다양한 업종이 선택 가능하다.

여기에 더불어, 해당 상가 수분양자에게 특별하게 제공하는 ‘수익률 보장제’도 눈길을 끈다. 이 제도는 1년간 내정가의 5% 수익률을 보장하는 제도로, 투자 초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분양 홍보관은 현장 내 상가 104호에 위치해 있으며, 직접 방문해 상품성을 확인할 수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