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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톡옵션·해외 근무 지원하는 트리플, 하반기 개발자 50명 뽑는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초개인화 여행 플랫폼 트리플이 올 연말까지 50명의 개발자를 채용한다. 트리플은 여행자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와 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초개인화 여행 서비스를 바탕으로, 2017년 정식 서비스 오픈 이래 앱 가입자가 650만 명이 넘었다.해외여행 서비스에 주력했던 트리플은 지난해 시작된 코로나19 상황 이후 국내 여행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해 거래액이 2100% 증가하는 성과를 이뤄냈고, 지난해 말 200억 원의 브릿지 투자를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620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트리플은 올 하반기에 국내 여행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가올 해외여행 수요에 함께 대비할 역량 있는 개발 인재를 모집한다. 채용 분야는 △백엔드 엔지니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데브옵스 △데이터 엔지니어 △머신러닝 엔지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다. 신입과 경력자에 상관없이 모집하며, 이력서 및 코딩 과제와 실무진 면접을 거쳐 채용한다.입사자 전원에게는 업계 최고 수준의 처우와 함께 스톡옵션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트리플은 근속 3년마다 한 달 간의 해외 근무와 300만원의 체류비를 지원하는 ‘트리플 디지털 노마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행 숙소비 지원, 여행 비상 휴가, 생일 및 결혼기념일 휴가, 어린이집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김연정 트리플 대표는 “트리플의 강점은 유연한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일하며 최고의 퍼포먼스를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이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이를 기술적으로 연결하는 역량을 지닌 분, 뛰어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할 기회를 찾고 있는 분들의 많은

    2021.08.23 15:32:09

    스톡옵션·해외 근무 지원하는 트리플, 하반기 개발자 50명 뽑는다
  • SK하이닉스, 올해 세번째 신입채용···세자릿수 뽑는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SK하이닉스가 하반기 신입채용에 나선다.이번 채용은 올 2월과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수시채용으로 채용 규모는 세자릿수다.SK하이닉스는 올해부터 수시채용 방식을 적용해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인력이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직무별 특화된 인재를 채용하고 실제 업무에 필요한 직무역량과 전문성을 중심으로 선발하는 방식이다.모집분야는 설계, 소자, 연구개발(R&D) 공정, 양산기술, 양산관리, 프로덕트 엔지니어링 등 20개 분야다. 지역별(이천, 청주) 구분 채용 방식으로 진행돼 지원자가 원하는 근무지를 직무와 연계해 사전에 선택할 수 있다.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평가(SKCT), 면접, 최종 오리엔테이션(OT),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최종 OT도 채용 과정 중 하나이므로 반드시 이수해야 최종합격 할 수 있다.최종합격자 중 기졸업자는 2021년 11월, 졸업예정자는 2022년 1월 입사가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SK그룹은 이달 말 모집 공고를 내고 마지막 공개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계열사별 100% 수시채용으로 전환한다.khm@hankyung.com 

    2021.08.23 15:22:33

    SK하이닉스, 올해 세번째 신입채용···세자릿수 뽑는다
  • 뱅크샐러드, 업계 최고 연봉·최소 1억원 스톡옵션 내걸고 리드급 개발자 채용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뱅크샐러드가 '키메이커 캠페인’를 통해 최소 1억원의 스톡옵션을 내건 리드급 개발자 채용에 나선다. 키메이커 캠페인은 “아무도 풀지 못했던 문제를 함께 해결할 키메이커를 찾습니다(Make the Key Changing History)”라는 슬로건 아래 캠페인 지원을 통한 입사자에게는 업계 최고 수준의 연봉과 최소 1억 원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이 지급된다.올 9월까지 진행되는 채용 캠페인은 경력이나 연차에 상관없이 경력직 인재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채용 분야는 △웹 △iOS △안드로이드 △서버 등 총 4개 분야이며, 제품에 대한 오너십을 가지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개발 인재를 대거 영입하여 마이데이터 업계 리딩을 위한 기술 기반을 다지겠다는 계획이다.입사지원은 뱅크샐러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해 유선 인터뷰 혹은 사전과제를 거쳐 면접이 진행된다. 자세한 전형 절차는 지원 분야에 따라 상이하다.심진경 뱅크샐러드 채용팀 리드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 중심으로 사고하고 임팩트를 만들어 나갈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마련했다”며 “입사자는 최소 1억 원의 스톡옵션 외에도 축적된 노하우와 데이터 기술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 온 뱅크샐러드의 개발자 채용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도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1.08.18 09:42:49

    뱅크샐러드, 업계 최고 연봉·최소 1억원 스톡옵션 내걸고 리드급 개발자 채용
  • 금융, 개발 몰라도 입사 가능? 핀테크 스타트업, 하반기 채용 본격 시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올해 하반기 채용이 본격화되면서 스타트업들의 인재 채용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핀테크 산업이 부상하면서 하반기 사업 확장을 위한 몇몇 핀테크 스타트업에서 전문인력 확보에 나섰다. 카카오뱅크, 경력 3년 이하 개발자 공개 채용 실시.. 금융경험 없어도 지원 가능카카오뱅크에서는 경력 3년 이하 개발자를 공개 채용한다. 금융업계 관련 경험이 없고 경력 기간이 짧더라도 개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만 3년 근속 시 1개월의 유급 휴가와 휴가비 200만원을 별도로 제공하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자유롭게 출퇴근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를 운영 중이며, 본인 및 가족의 의료비와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윙크스톤파트너스, 중금리시장 선점 위해 하반기 채용 최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을 마친 윙크스톤파트너스가 간편투자 플랫폼 '윙크스톤'을 기반으로 하반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기 위한 인재 채용에 나섰다. 윙크스톤파트너스는 △개발 △기획 △마케팅 △금융 △서비스 △전략 △경영지원 등 주요 부분 총 7개 포지션에 대한 채용을 하반기에 실시한다. 윙크스톤파트너스는 올해 안에 2배 가까운 인력을 확보해 내년 말까지 세 자릿수 인재 충원을 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이 기업은 건강, 교육,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자기계발비를 비롯해 경조사 휴가, 반반차 제도 도입 등 임직원의 워라밸을 위해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매 분기별로 필드 커뮤니케이션 행사를 개최해 열린 소통을 지향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토스뱅크, 하반기 공식 출

    2021.08.13 10:57:06

    금융, 개발 몰라도 입사 가능? 핀테크 스타트업, 하반기 채용 본격 시작
  • ‘핀트’ 운영사 디셈버앤컴퍼니, 코로나19 노고에 임직원 연봉 평균 700만원 파격 인상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금융 플랫폼 ‘핀트(Fint)’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이 전 임직원 연봉을 일괄 인상했다. 연봉 인상은 올 4월부터 소급 적용됐다. 디셈버앤컴퍼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성과를 이룬 점을 고려해 전 직원 연봉을 평균 700만원 규모로 일괄 인상했다. 연봉 인상과 더불어 기존 복리후생 제도를 확대 개편했다. 매년 360만원 상당 현금성 복리후생 포인트를 추가 지급하고, 앞으로도 상위 수준의 복리후생 제도로 지속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최근 앱 리뉴얼을 마친 디셈버앤컴퍼니는 올 하반기까지 신입·경력 채용을 상시 진행 중이다. 모집 분야는 모바일 개발, 서버 개발, AI 리서치, 데이터 분석, 프러덕트 디자인, 마케팅, 고객대응 등 15개 부문에서 채용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면접 및 인성검사, 최종 대표이사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개발 직군은 별도의 코딩 테스트 과정이 추가된다. 디셈버앤컴퍼니 관계자는 “최근 앱 리뉴얼 등 서비스 확장으로 상시 채용을 진행해 현재 8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 중”이라며, “올 하반기까지 100명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인영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대표는 “더 나은 금융 환경을 제공하고자 힘써주는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자 연봉 인상 및 복지 혜택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며, “서비스 성장세에 따라 채용도 적극 진행 중에 있으니 디셈버앤컴퍼니와 함께 인공지능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연결하여 더욱 정교화된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rd

    2021.08.11 16:30:52

    ‘핀트’ 운영사 디셈버앤컴퍼니, 코로나19 노고에 임직원 연봉 평균 700만원 파격 인상
  • 코나아이, 하반기 세 자릿수 채용···헬스케어·부동산 등 신규 플랫폼 준비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코나아이가 하반기 세 자릿수 규모의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 코나아이는 올 상반기 두 차례 개발 직군 공채를 통해 100여명을 채용한 데 이어 하반기 플랫폼 기획, 운영, 관리 부문에서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 부문은 △공공/ 제휴영업 △신규 사업 기획 △서비스 기획 △서비스 운영 △정산관리 △콘텐츠/디지털 마케팅 △재무관리 △IR △내부회계 운영/관리 △플랫폼 회계/정산 △자금세탁방지 △정책 △채용/인사기획 △해외영업 △Quality Engineer △커머스 MD/운영 △콘텐츠 디자인 △UX 디자인 △퍼블리셔 △BX/BI 디자인 등 총 23개 분야다.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실무진 면접, 인성 검사,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접수는 8월 20일까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무진 면접은 비대면 화상 면접으로 진행된다. 최종면접 대상자에 한해 소정의 금액이 충전되어 있는 코나카드를 제공한다. 모집 부문 및 채용에 관한 세부 사항은 코나아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코나아이는 나이, 연차에 상관없이 능력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실력만 있다면 누구든 조직을 이끄는 역할을 맡을 수 있으며, 비개발 직군의 경우 호칭을 ‘매니저’로 통일했다. 또한 우수 인재 확보와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복지 포인트를 신규 입사자 기준 연 128만원 수준으로 지급하고, 매년 10~20% 인상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코나아이는 국내 60여개 지자체의 지역화폐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1분기 기준 회원 수 840만명, 월 평균 결제 금액 1조원을 달성했다. 올 상반기 공공배달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블록체인 플랫폼 기반의 투표·설문 서비스를 30

    2021.08.10 17:35:51

    코나아이, 하반기 세 자릿수 채용···헬스케어·부동산 등 신규 플랫폼 준비
  • 윙크스톤, 사업 확장 위해 하반기 50명 채용···내년 말까지 100여명 채용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온투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서비스 ‘윙크스톤’을 운영 중인 윙크스톤파트너스가 하반기 서비스 확대를 위해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윙크스톤파트너스는 이달부터 △개발 △기획 △마케팅 △금융 △서비스 △전략 △경영지원 등 총 7개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윙크스톤은 중금리 대출 확대부터 우량 투자상품 개발까지 온투업 시장 선점을 위해 인재풀을 넓힌다는 계획이다.윙크스톤파트너스는 온투업 등록 직후 약 한 달여 동안 20여명을 추가 채용해 기존 대비 규모를 두 배 이상 늘렸다. 올해 안에 최대 50명, 내년 말에는 100여명 수준까지 공격적인 채용에 나설 방침이다.이 회사는 건강, 교육,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자기계발비를 비롯해 경조사 휴가, 반반차 제도 도입을 비롯해 매 분기별로 필드 커뮤니케이션 행사를 개최해 열린 소통을 지향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윙크스톤파트너스는 서비스 론칭 1년 만에 누적 실행액 500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기존 P2P금융 플랫폼과는 차별화된 자체 개발 신용평가모델(CSS)을 적용해 연 5~10% 수준의 안정적 수익률을 내는 간편 투자 서비스를 선보이며 연체율 0%를 기록 중이다.권오형 윙크스톤파트너스 대표는 "윙크스톤파트너스와 함께 새로운 금융을 이끌 온투업 대열에 합류해 신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물론, 협업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 속에서 시장혁신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모습을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온투업을 선도할 이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나라 금융의 새로운 미래를 펼쳐 나갈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khm@hankyung.com 

    2021.08.06 10:04:45

    윙크스톤, 사업 확장 위해 하반기 50명 채용···내년 말까지 100여명 채용
  • 코드스테이츠, 2년간 임직원 수 16명에서 110명 늘어나···고용증가율 587% 증대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코드스테이츠가 불과 2년 만에 고용증가율 587%를 기록했다. 코드스테이츠는 우수 고용 사례로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도 선정됐다.코드스테이츠는 2019년 계약직을 포함해 총 16명이던 전체 고용 인원을 2021년 7월 기준으로 110명까지 늘렸다. 또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정규직 전환율이 94%에 달하며, 같은 기간 신규 입사자중 92%가 만 34세 이하 청년층으로 확인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청년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흡수하며 코드스테이츠가 높은 고용증가세를 기록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직원들이 근무에 몰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 제도가 손꼽힌다. 코드스테이츠는 자체 채용 사이트를 통해 입사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축하금을 지급하고,. 정직원 대상으로 스톡옵션 지급, 디지털 자산, 소득공유(ISA) 펀드 운영 등의 다양한 보상안도 제공 중이다. 또한 최대 주 5회 재택근무가 가능한 상시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는 등 임직원들에게 맞는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이 회사는 2020년 직원 1인당 평균 근로시간을 전년대비 45%가량 단축하기도 했다.특히 이 기업은 하반기부터 회사와 근로자의 재무적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위-그로우 펀드 (We-Grow Fund)’를 신설해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코드스테이츠가 조성할 위-그로우 펀드는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유사하게 설계된 사내 복지 제도다.김인기 코드스테이츠 대표는 “커리어 교육 시장에 혁신적인 모델을

    2021.08.02 11:54:08

    코드스테이츠, 2년간 임직원 수 16명에서 110명 늘어나···고용증가율 587% 증대
  • 코로나19, 열대야, 채용 가뭄에 지친 구직자들···공기업·공공기관 손 내민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가운데 구직자들의 마음은 더욱 심란하기만 하다. 코로나19에 무더위까지 겹친 상황에 채용소식마저 가뭄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하반기 본격적인 취업준비를 앞둔 8월 공기업·공공기관 채용소식을 알아봤다. 한국동서발전한국동서발전이 2021년 하반기 신입직원 및 경력직을 선발한다. 신입 분야는 △사무 △발전기계 △발전전기 △화학 △토목 △건축 △IT이며 총 90명을 선발하고, 경력(보건관리)은 △안전 분야에서 1명을 채용한다. 지원서는 8월 6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받는다. 이후 서류전형에서 최소 적격 여부를 판단해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인성검사 등을 치르는 필기시험의 응시기회를 부여한다. 필기시험은 모집분야별 출제범위가 달라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이후 면접전형과 신체검사, 신원조회 등을 거쳐 10월 22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은 2021년 정규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일반·이공계·박사·CPA·보훈) △전산 △채권관리이며 총 110명을 채용한다. 모집부문 가운데 박사를 제외한 모든 부문은 학력과 나이, 성별에 제한이 없다. 단, 채용 확정 후 즉시 근무 가능해야 지원 가능하며 입사 유예는 불가하다. 서류심사는 NCS기반 자기소개서와 교육사항, 자격사항 등을 합산해 평가한다. 8월 5일 오후 2시까지 기술보증기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접수받으며, 이후 서류심사와 필기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등 절차를 거쳐 11월 하순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2021.08.02 11:45:03

    코로나19, 열대야, 채용 가뭄에 지친 구직자들···공기업·공공기관 손 내민다
  • 연봉 올려 스타트업으로 이직 해볼까?···보너스에 스톡옵션까지 하반기 인재 모시기에 나선 스타트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채용시장에서 스타트업의 인기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국내 유니콘 기업이 늘어나면서 비전있는 스타트업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 공기업을 목표로 설정했던 MZ세대 구직자들이 스타트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평적 조직문화와 유연근무제 등 매력적인 근무조건에 더해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MZ세대 구직자들이 스타트업에 몰리는 이유로 꼽는다. 그중에서도 B2B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자비스앤빌런즈, 채널코퍼레이션 등 B2B SaaS 스타트업들의 외연 확대가 눈에 띄게 진행 중이다. 하반기 인재 모시기에 나선 B2B SaaS 스타트업은 어디일까.   B2B SaaS 얼라이언스 대표 3사, 하반기 채용 스타트상하반기 급여 100~200% 인센티브 지급하는 자비스앤빌런즈AI 세무회계 플랫폼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가 올 하반기 두 자릿수 인재를 채용한다. 올 상반기 온라인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 ‘삼쩜삼’의 성장과 더불어 역대 최대의 성과를 기록한 이 기업은 상반기에만 전년 대비 1324% 누적환급액을 기록했다. 누적 가입자 수 또한 2082% 이상 성장했다.자비스앤빌런즈의 하반기 채용 모집 분야는 △개발 △기획 △마케팅 △경영지원 등 총 8개 부분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자비스앤빌런즈 공식 이메일 또는 채용 플랫폼 로켓펀치, 원티드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최근 50여명으로 확대된 인력을 올해 안에 2배 가까운 90명까지 늘린다는 목표다.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지금까지 채용 시장에서 주목받아 온 네카라쿠

    2021.07.30 15:03:59

    연봉 올려 스타트업으로 이직 해볼까?···보너스에 스톡옵션까지 하반기 인재 모시기에 나선 스타트업
  • 엔카닷컴, 하반기 IT 인재 확보 나선다···제작/개발 분야 신입·경력 채용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엔카닷컴이 2021년 3분기 신입/경력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이번 3분기 공개 채용은 제작/개발, 사업/서비스 기획, 경영지원분야의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으로 16개 직무로 나눠 채용을 진행한다. 서류 접수는 엔카닷컴 채용 사이트에서 실시하며 기간은 8월 4일까지다. 모집분야는 제작/개발분야의 경우 △Back-end 개발 △Front-end 개발 △iOS 앱 개발 △DevOps 엔지니어 △비교견적(온라인 경매) PO △웹/앱 서비스 기획 PM 분야이며, 사업/서비스분야는 △온라인사업기획(팀리더) △서비스 생산 프로세스 설계 △비교견적 운영 및 기획 △사업기획 및 데이터분석 △컨설팅(서울 강서/수원) △진단/성능점검 분야, 경영지원분야는 △채용담당 △Payroll & 시스템 개선 △현장조직 인사담당 △회계담당 분야다. 특히 엔카닷컴은 IT 인재 확보에 주력해 이번 분기 공채 중 제작/개발분야의 채용 인원을 가장 많이 모집하고 있다. 현재 재직 중인 IT 분야 인력은 약 30%에 달한다.3분기 공채인원은 00명이며 각 부문의 지원 자격은 직무에 따라 다르다. 채용 과정은 신입 및 경력 정규직의 경우 서류 접수,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전형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엔카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연승원 엔카닷컴 인사팀장은 “엔카닷컴은 국내 1위의 자동차 거래 플랫폼으로서 자동차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와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나날이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매 분기 공개 채용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인재 확보에 집중하며 업계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1.07.27 09:19:28

    엔카닷컴, 하반기 IT 인재 확보 나선다···제작/개발 분야 신입·경력 채용
  • 기술보증기금, 올해 신입직원 110명 채용…‘역대 최대’

    기술보증기금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신입직원 110명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2018년 이후 최대 규모다.직무에 따라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부문 100명, 채권관리 부문 5명, 전산 부문 5명으로 나눠 모집한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불합리한 차별과 편견 요소를 없앤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입사지원서 표절 검사와 AI 역량 검사도 실시한다. 기보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벤처혁신 종합지원기관으로서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기계·섬유·화공·정보통신·환경·생명 분야 박사를 비롯한 공인회계사,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 인재를 채용하고 있다.또 보훈대상자를 별도 구분해 채용하고, 기보 우수 청년 인턴 등에 대한 가산점을 신설하는 등 직무 능력 중심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입사지원서는 내달 5일 오후 2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고, 필기전형은 9월 11일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필기, 면접 등을 거쳐 11월 말 확정한다.채용 관련 궁금한 사항은 이달 23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실시하는 모바일 오픈 채팅 채용설명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기보 관계자는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취업 시장을 고려해 2018년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인 110명 규모의 채용을 실시한다”고 말했다.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2021.07.23 06:20:01

    기술보증기금, 올해 신입직원 110명 채용…‘역대 최대’
  • 크리마, 인프라 개발, 마케팅 등 창립 이래 최대 규모 채용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온라인 쇼핑몰 리뷰 솔루션 개발사인 크리마가 성장을 테마로 전 직군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현재 크리마는 LG전자, 코오롱, 롯데홈쇼핑, 이랜드 등 1900여개 이상의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 4월에는 가파른 성장세와 함께 사업의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하기도 했다.창립 이래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신규 서비스 개발을 통한 사업 확장과 글로벌 진출 등을 위한 것으로, 우수한 인재들을 대거 영입해 업계 내 독보적인 입지를 굳혀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채용 인원은 총 두 자릿수 규모이며, 모집 분야는 IT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프라 개발, 마케팅, 세일즈 컨설팅 등이다.   크리마의 인재상은 ‘매일 도전하고 학습하며, 성장하는 따뜻한 사람’이다. 크리마는 새로운 시도와 변화에 능동적이고, 배우는 자세로 서로를 배려하며 팀워크를 발휘하는데 적합한 인재를 우대한다. 또한 개인의 성장을 통해 조직이 성장하고, 조직의 성장이 또 다시 개인의 성장을 견인하는 선순환의 조직문화를 지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단단한 성장을 계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크리마는 직원들이 스스로 역량을 발전시키고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1년에 240만원 상당의 자기 개발비를 지원한다. 직무 특성에 따라 원격근무를 비롯해 다양한 장소에서 자유롭게 근무할 수 있는 업무 환경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신과 조직원들에 대한 이해를 통해 수평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개인, 조직 진단 도구 버크만 진단과 같은 다

    2021.07.21 09:29:19

    크리마, 인프라 개발, 마케팅 등 창립 이래 최대 규모 채용
  • "은행 공채가 안보인다"...급변하는 금융권 채용시장

    코로나19로 심화된 '비대면' 트렌드가 금융권 채용시장을 급격히 변화시키고 있다. 시중은행의 기존 대규모 정기 채용은 소규모 수시채용으로, 인문·경상 계열 위주의 신입행원은 비금융·IT 계열의 경력직 중심으로 대체되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로 꼽혀온 금융권 신규채용이 경력·전문가 위주로 급변하면서 사회 초년생들의 고용절벽 우려는 갈수록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빅테크發 디지털 인력 선호현상 뚜렷은행권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공채가 자취를 감추고 있다. 코로나19 이전까지만 해도 은행권에서는 각 시중은행별로 매해 200여명에서 많게는 500여명 수준의 신규인력 채용을 진행해 왔다.코로나19 확산 직전인 2019년 한해 동안만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은행 등 5개 은행이 새롭게 충원한 신규인력만 3000여명에 육박했다.이는 지난 2016년 전체 채용규모(1500여명)에 두배에 달하는 수치로, '일자리 정부'를 자처한 문재인 정부의 정책 기조에 대한 눈치보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기간 5개 은행은 대규모 채용에 따른 인력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연말, 연초 대규모의 희망퇴직도 동시에 단행하며, 전체 7만7000여명 안팎의 임직원 수를 꾸준히 유지해 왔다.하지만 비대면 트렌드를 가속화시킨 코로나19 사태 이후 금융권 채용시장이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 지난 한해동안 5개 은행이 채용한 신규인력은 1300여명으로 직전년 대비 절반 가까이 줄었고, 올해에는 이전과 같은 형태의 대규모 채용이 사실상 자취를 감췄다. 반면 희망퇴직 규모는 늘어나면서 5개 은행들은 올 들어서만 2500명이 넘는 인력을 감축하며 전체 인원수도 눈에 띄는 감소세를

    2021.06.11 06:43:01

    "은행 공채가 안보인다"...급변하는 금융권 채용시장
  • [스타트업 인턴을 만나다 ③] “함께 만든 뉴스레터, 4개월 만에 구독자 1만 명을 달성했죠” 황준영 퍼블리 인턴

    [한경잡앤조이=조수빈 기사 / 전누리 대학생 기자] 실무와 가장 가까운 대학생, 인턴 시리즈 세 번째로 퍼블리 전략기획팀에 입사해 현재는 베트남사업부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황준영 인턴을 만나봤다. 황 씨는 “프로덕트 매니저라는 업무를 진행하며 현장 실무를 경험해보고 스타트업 취업 꿈을 키웠다”며 인턴 생활을 되돌아봤다. 황 씨가 일하고 있는 기업 퍼블리는 ‘일(work)’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지식 근로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고객이 커리어를 쌓아가는 ‘Career Journey’ 상에서 갖게 되는 고민이나 어려움을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서비스다. 현재 2030세대의 커리어 관리 SNS인 ‘커리어리’와 일에 대한 고민을 콘텐츠로 해결하는 ‘퍼블리 멤버십’을 주요 비즈니스로 운영하고 있다. Profile황준영 퍼블리 베트남사업부 프로덕트 매니저 인턴1999년생Minerva Schools at KGI 3학년 2학기 재학 중경영학, 컴퓨터공학 복수전공2020년 6월 퍼블리 전략기획팀 입사퍼블리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작년 6월에 2학년을 마치고 3학년이 되기 전, 인턴을 하며 실무 체험도 하고 경력도 쌓자는 생각에 인턴직을 알아봤다. 우연히 로켓펀치(스타트업 위주로 채용공고가 많이 올라오는 플랫폼)에서 퍼블리 전략기획팀 인턴 공고를 보게 됐다. 퍼블리의 공고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다른 공고들은 단순히 인턴의 역할과 자격조건만 적혀 있고 끝이었는데 퍼블리의 경우에는 조직의 철학, 내 사수가 될 사람의 생각, 퍼블리에서 일하면 어떤 것을 얻어갈 수 있는지 등이 진솔하게 담겨 있었다. 이곳이라면 단순히 계약직으로서가 아

    2021.06.03 13:51:16

    [스타트업 인턴을 만나다 ③] “함께 만든 뉴스레터, 4개월 만에 구독자 1만 명을 달성했죠” 황준영 퍼블리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