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유아 브랜드대상] 안전성 갖춘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베베루트
[한경비즈니스=차완용 기자]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베베루트가 7월 11일 서울 강남 신사동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유아 브랜드대상’ 인증식에서 유아용품(카시트발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베베루트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아용품을 개발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로, 1세~7세(25kg) 아이가 사용 가능한 ‘베베루트 링크형 카시트발판’을 선보이고 있다.

링크형 카시트발판은 공중에 뜨는 발을 받쳐주어 아이의 혈액순환 장애, 무릎손상, 다리 저림 등을 예방한다. 또한 차량 급정지 시 아이의 몸이 앞으로 쏠리는 현상을 방지하여 바른 자세 유지에도 도움을 줘 카시트를 거부하거나 불편해 하는 아이에게 편안함을 선사한다.

이 제품의 핵심은 쉽고 빠른 위치조절과 모든 카시트에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발판에 논슬립이 부착되어 있고 접이식으로 보관이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KCL(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공급자적합성), ROHS, BPA free, CPSC(미국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 CPSIA(미국소비자제품안전개선법), ASTM(미국재료시험협회), FMVSS(미국 연방자동차 안전기준)테스트를 통해 유아에게 보다 나은 제품을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베베루트 카시트발판은 국내 특허, 디자인, 상표등록 및 PCT, 해외특허출원을 하였으며, 제품을 생산·공급하는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을 통한 수출을 중점적으로 계획하고 있다.

한국경제매거진이 주최하고 한국마케팅포럼이 주관한 ‘2018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은 국내 경제성장의 핵심동력이 될 분야별 특화 브랜드를 선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8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은 평가기간에 총 521개 기업의 브랜드를 심사했으며 최종 49개 브랜드가 선정, 공표됐다.

cw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