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한국브랜드선호도1위] 해피페이퍼(HAPPY PAPER), 책의 가치를 높이는 출판 브랜드
소통과 신뢰를 기반으로 책을 만드는 해피페이퍼(HAPPY PAPER)가 17일 공표된 ‘2020 한국브랜드선호도1위’에서 고객만족브랜드(출판) 부문 1위로 선정됐다.

해피페이퍼(HAPPY PAPER)는 렛츠북의 프리미엄 출판 브랜드다. 저자의 노력과 가치가 담긴 원고에 해피페이퍼 출판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더해 완성도 높은 책을 제작하는 데 힘써온 결과, 설립 5년 만에 출간도서 500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아울러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올리브영, CJ텔레닉스, 교촌에프앤비, 오비맥주 등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출간 프로젝트를 수차례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해피페이퍼는 전국에 위치한 주요 오프라인 서점과 온라인 서점의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을 중심으로 저자의 소중한 출간도서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있다.

책 출간에 있어 저자의 의도가 잘 반영될 수 있는 출간 기획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여기에 숙련된 편집자, 디자이너, 마케터가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신간도서들은 해피페이퍼가 자체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해 출간 전부터 네이버포스트 메인과 각종 SNS의 육아 인플루언서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한국경제매거진의 한경BUSINESS가 주최하고 한국마케팅포럼이 주관한 ‘2020 한국브랜드선호도1위’는 분야별 브랜드들의 소비자 선호도를 세분화해 평가하고 브랜드별 서비스 및 제품의 질적 우수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비자들의 현명한 소비활동에 이바지하고 국내외 기업체들과 브랜드들의 가치를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재경 기자 kj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