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오픈한 롯데아라이리조트는 국내 호텔 브랜드가 일본에 문을 연 첫 리조트로 최고 수준의 시설과 극상의 설질, 역동적인 슬로프 등으로 전 세계 스키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가벼우면서도 뭉치지 않는 일본 특유의 파우더 스노(japow)와 비압설 코스는 스키어들에게 ‘꼭 가봐야 할 스키장’으로 손꼽히는 이유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83호(2020.06.27 ~ 2020.07.03)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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