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이슈=인물]
테크포럼은 LG디스플레이가 협력사와 함께 미래 신기술 발굴과 전략적 협력 강화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다. 2012년 이후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정 사장과 강인병 LG디스플레이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참석한 가운데 머크·듀폰 등 20개 협력사가 참여했다. 포럼은 온라인 화상 회의 방식으로 열렸다.
이현주 기자 charis@hankyung.com I 사진 한국경제신문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98호(2020.10.12 ~ 2020.10.18)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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