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이슈=인물]
고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의 장남인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부사장은 이번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해 CEO로 선임됐다. 구본혁 부사장은 지난해 인사에서 LS그룹 오너가 3세 가운데 처음으로 계열사 대표이사에 올랐다. 구 사장은 “경영 수업이 더 필요하다”며 열흘 만에 자진 사임했다. 이후 회사 미래사업본부장을 맡았다가 1년 만에 다시 CEO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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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305호(2020.11.30 ~ 2020.12.06)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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