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의 릴리유가 8월 2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유아용품(아기물티슈) 부문에 선정됐다.



릴리유 퓨어골드는 국내 아기물티슈 최초로 Only3 성분을 도입한 물티슈로 전체 성분의 99%를 차지하는 정제수를 먹는 물 수질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독일 지멘스사의 10단계 멀티필터링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물티슈에 꼭 필요한 세 가지 성분만 넣어 순한 물티슈나 최소성분 물티슈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실제로 릴리유 퓨어골드는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에서 화해 설문단 522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회(화해 화장품 설문회)에서 ‘성분이 순하다고 느꼈다’ 98%, ‘제품 사용 시 피부 자극이 적었다’ 94% 등의 결과를 얻은 바 있다. 아울러 퓨어골드 외에 지속적으로 Only 3라인을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유한킴벌리의 아기물티슈 전문 브랜드 릴리유 마케팅 담당자는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릴리유는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성분에 민감하고 깐깐한 엄마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아기 피부에 매일 닿는 장난감 등의 관리에도 사용 가능한 아기물티슈를 만들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미진 기자 char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