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에서 직장을 다니는 박선우씨는 둘째가 태어나면서 20평의 아파트에서 33평으로 이사를 계획 중이다. 하지만, 현재 가진 자금은 많이 없다보니, 주택융자를 받아야 하는데, 이번 정부의 LTV완화효과로 인해서 저렴한 금리의 1금융권에서 대출금을 조금이라도 많이 뽑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여 주택입주잔금대출에 생활자금까지 더 받을 생각을 하고 있다.

이처럼 정부의 LTV완화정책은 기존에 고금리로 아파트담보대출을 이용중이던 사람에게는 저금리로 갈아타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고, 현재의 형편 때문에 큰 평형대로 이사를 할 수 없었던 서민들에게 저금리로 많은 자금을 융자지원할 수 있게 되어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로 인해 지난 8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전월대비 4조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고, 앞으로도 더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또한 대출을 받을때는, 현재 자신에게 맞는 가계대출한도와, 조건(중도상환수수료, 대출상환기간)과 대출금리를 기존 은행에 확인해보고, 타 은행이나 금융사의 주택담보대출금리와 비교해서 0.5~1%p 가량 줄일 수 있다고 판단되면 가산금리가 오르기 전에 담보대출갈아타기를 통해 이자를 줄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고객의 입장에서 각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업무시간에 약간의 시간만 할애한다면 부채컨설팅이 가능하다. 금융사의 상품은 금리산정 방식 외에도 금리 할인 조건이 다양하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는 LTV, DTI 외에도 주거래은행 요건, 자동이체, 대출금액이 고액인지 여부, 신용등급 등의 세부 조건을 원스톱 시스템으로 확인이 가능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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