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 새해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국민 모두가 토끼의 영특함과 재빠른 행동으로 무장하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해 본다.
영리하고 지혜롭게 위기를 극복한다면 분명히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코리아 르네상스’도 우리 곁에 바짝 다가와 있다. 아자, 아자, 대한민국 파이팅!
글=김상헌 기자 ksh1231@hankyung.com
사진=김기남·서범세 기자
촬영 협조 : 삼성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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