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액은 지난해 포스코퓨처엠 매출의 38.8% 규모다.
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향후 지속 협의할 예정"이라며 "최종 합의가 완료될 때까지 거래상대방 등 세부사항은 공개하지 않기로 양사가 확약했다"고 설명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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