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옥중 신간” 조국 전 대표 ‘조국의 함성’ 출간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다음달 10일 신간 ‘조국의 함성’이 출간된다.

31일 황현선 혁신당 사무총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 전 대표가 2024년 한 해 동안 ‘길 없는 길’을 걸으며 두려움 없이 싸웠던 투사, 웅변가, 정치인으로서의 조국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 출간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국혁신당에 따르면 이번 신간은 옥중에서 조 전 대표가 그동안 발언한 연설문, 기자회견문, 회의 발언 등을 선별하고 그에 대한 해설과 소회, 국민께 보내는 호소를 집필했다.
“이번에는 옥중 신간” 조국 전 대표 ‘조국의 함성’ 출간
황 사무총장은 “조 전 대표의 외침을 통해 조국의 머리보다 가슴을, 논리보다 직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조 전 대표는 자년 입시비리 등 혐의로 인해 지난해 12월 16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됐으며 지난 22일 남부교도소로 이감 조치했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