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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이시바 만난다···내주 라오스서 韓·日 첫 정상회담 예정

    이시바 시게루 신임 일본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3일 이시바 총리가 내주 라오스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를 계기로 윤석열 대통령과 한일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오는 9일 중의원(하원)을 조기 해산하고 라오스를 방문해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윤 대통령이 지난 1일 취임한 이시바 총리와 직...

    2024.10.03 09:22:40

    윤석열·이시바 만난다···내주 라오스서 韓·日 첫 정상회담 예정
  • 20대 알바 강제 추행한 60대 편의점주 "월급 더 줄게" 무마

    20대 아르바이트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뒤 월급을 올려주겠다며 사건을 무마 또는 회유하려 한 60대 편의점 업주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민지현 부장판사)는 강제추행과 유사 강간 혐의로 기소된 ㄱ(61)씨가 낸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고 3일 밝혔다.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각 5년간 취업제한 명령 ...

    2024.10.03 09:16:33

    20대 알바 강제 추행한 60대 편의점주 "월급 더 줄게" 무마
  • "주차하고 소주 한 병 마셨다니깐" 60대男 주장에···'무죄'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게 법원이 구체적 증거 부족 등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다. 대구지법 형사6단독 문채영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ㄱ(60)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ㄱ씨는 지난해 9월 16일 오후 11시 38분께 운전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28% 상태로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중구 한 지점까지 약 2.4㎞ 구간에서 벤츠 승용차를 ...

    2024.10.03 08:59:59

    "주차하고 소주 한 병 마셨다니깐" 60대男 주장에···'무죄'
  • 일한만큼 돈 버는 '블루칼라' 긍정적이지만 사회적으론 글쎄···

    사무직 직장인들은 블루칼라 일자리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반면, 사회적 인식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벼룩시장이 사무직 직장인과 블루칼라 직장인 134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블루칼라 일자리 인식 조사'의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사무직 직장인들에게 블루칼라 일자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자, 61.1%가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블루칼라 직종에 취업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51.5%가...

    2024.10.02 16:42:22

    일한만큼 돈 버는 '블루칼라' 긍정적이지만 사회적으론 글쎄···
  • 한독, 혈당 관리법 배우는 '당당크루 1기' 모집

    한독이 더 똑똑하고 즐거운 혈당 관리를 돕기 위한 ‘당당발걸음 캠페인- 당당크루 1기’를 모집한다. ‘당당크루’는 한독이 당뇨병 관리를 돕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해오고 있는 ‘당당발걸음 캠페인’의 일환이다. 한독은 최근 젊은 당뇨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혈당 관리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3040세대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자 ‘당당발걸음 캠페인-당당크루&r...

    2024.10.02 16:37:32

    한독, 혈당 관리법 배우는 '당당크루 1기' 모집
  • [속보] 여신도 성폭행 JMS 항소심서 징역 17년 선고

    여신도 성폭행 JMS 항소심서 징역 17년 선고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0.02 15:38:49

    [속보] 여신도 성폭행 JMS 항소심서 징역 17년 선고
  • [속보] 검찰, '명품백 수수' 김건희 여사 무혐의 처분

    검찰, '명품백 수수' 김건희 여사 무혐의 처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0.02 14:18:47

    [속보] 검찰, '명품백 수수' 김건희 여사 무혐의 처분
  • '무능·막말' 임현택 회장 '불신임'···의협 10명 중 9명 '찬성'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원 대다수가 임현택 의협 회장 불신임에 찬성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2일 이같은 설문조사를 주도한 조병욱 의협 대의원에 따르면 8월 28일∼9월 27일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1982명 가운데 85.2%가 임 회장의 불신임 필요성에 동의했다. 불신임해야 한다고 응답한 이유로는 '무능하다'(181명), '언론 대응에 문제가 있다'(143명), '독단적 회무'(138명)...

    2024.10.02 11:07:48

    '무능·막말' 임현택 회장 '불신임'···의협 10명 중 9명 '찬성'
  • [속보] 고려아연 "공개매수 통한 자기주식 취득·소각 의결 예정"

    고려아연 "공개매수 통한 자기주식 취득·소각 의결 예정"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0.02 10:54:51

    [속보] 고려아연 "공개매수 통한 자기주식 취득·소각 의결 예정"
  • '흑백요리사'에 나온 식당, '찐' 맛집알까?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셰프들이 운영하는 실제 맛집들의 생생한 영상 리뷰를 당근에서 한 번에 모아볼 수 있게 됐다. 당근은 자체 숏폼 서비스 ‘당근 스토리’를 통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속 맛집 정보를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큐레이션 기능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그램의 전 국민적 인기에 힘입어 관련 식당들의 리뷰 영상이 당근에서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2024.10.02 10:21:07

    '흑백요리사'에 나온 식당, '찐' 맛집알까?
  • 삼성전자 인도법인 직원 불법 시위···600여명 경찰 구금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도 첸나이 인근의 삼성전자 인도법인 가전공장의 직원 약 600명이 불법 시위를 벌인 혐의로 1일(현지시간) 경찰에 구금됐다.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는 "이들이 허가받지 않은 시위를 벌여 일반인에게 불편을 끼쳤다"며 "이들은 현재 웨딩홀 4곳에 분산됐다"고 말했다. 이 공장 직원 1천여명은 지난달 9일부터 출근하지 않은 채 공장 인근 천막에 머물며 노조 인정과 ...

    2024.10.02 10:00:14

    삼성전자 인도법인 직원 불법 시위···600여명 경찰 구금
  • 삼성전자, 동남아 등 해외 인력 감축?···"효율성 개선 위해 인력 조정"

    삼성전자가 글로벌 인력감축 계획의 일환으로 동남아시아·호주·뉴질랜드에서 수백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에 있는 삼성전자 여러 부서 직원이 이날 인사 담당자, 관리자들과 비공개 회의에서 감원 계획과 관련한 세부 내용을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다른 지역에 있는 해외 법인에서도 감원이 계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측은 "일부 해외 법인에서 운영 ...

    2024.10.02 08:28:47

    삼성전자, 동남아 등 해외 인력 감축?···"효율성 개선 위해 인력 조정"
  • [속보] 9월 소비자물가 1.6% 상승…3년6개월 만에 최저

    9월 소비자물가 1.6% 상승…3년6개월 만에 최저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0.02 08:08:55

    [속보] 9월 소비자물가 1.6% 상승…3년6개월 만에 최저
  • 작년 의사·간호사 응급실 폭언·폭행 700여 건···매년 증가

    응급실에서 의료인들이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폭행·폭언 피해를 본 사례가 최근 3년간 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응급의료종사자가 응급실에서 의료행위와 관련해 폭행 등 피해를 본 사례는 2021년 585건, 2022년 602건, 지난해 707건으로 최근 3년간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에만 360건에 달했다. 지난해 응급실에...

    2024.10.01 10:06:10

    작년 의사·간호사 응급실 폭언·폭행 700여 건···매년 증가
  • 깻잎 한 장에 100원·오이는 2천원?···채소값 고공행진에 '허걱'

    "깻잎 한 묶음에 3천원이 넘고 오이 한 묶음(3개동봉)에 6천원 가까이 해 못 사먹겠어요." 깻잎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높아져 한장에 100원 안팎으로 팔리고 있다. 최근 들어 배추 가격이 올라 '금배추'로 불리는 등 소비자들의 부담이 높아진 가운데 깻잎을 비롯한 상추, 오이 가격이 급등해 가계부담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1일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가격정보(KAMIS)에 따르면 깻잎(상품) 100g당 평균 소...

    2024.10.01 09:41:20

    깻잎 한 장에 100원·오이는 2천원?···채소값 고공행진에 '허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