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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트럼프 "중국에 3월4일 추가로 10% 관세 부과"

    트럼프 "중국에 3월4일 추가로 10% 관세 부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7 23:21:29

    [속보] 트럼프 "중국에 3월4일 추가로 10% 관세 부과"
  • 정부가 '기후테크 유니콘 기업' 육성?···"균형잡힌 정책 지원 있어야" 지적

    정부가 발표한 2030년까지 '기후테크 유니콘 기업 10개 육성' 발표가 정책적 목표로 가치가 있는지를 지적하는 리포트가 나왔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 현황: 분야별 현황 분석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이슈페이퍼를 27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급속도로 성장하는 글로벌 기후테크 추세에 대비해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 현황을 분야별로 분석하고 향후 기후테크 스타트업...

    2025.02.27 16:58:51

    정부가 '기후테크 유니콘 기업' 육성?···"균형잡힌 정책 지원 있어야" 지적
  • 케어링, 코람코자산신탁과 시니어하우징 개발 사업 협력

    케어링과 코람코자산신탁은 시니어 주택 사업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코람코자산신탁이 검토하는 전국 각지의 시니어하우징 개발에 대한 △시니어하우징 신규 단지 개발 △장기요양 서비스 연계 운영 △신규 시니어 헬스케어 사업 모델 발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케어링은 현재 주간보호센터, 방문요양센터, 요양보호사 교육원 등 전국 54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접 돌본 어르신은 누적 1만6000명...

    2025.02.27 16:45:09

    케어링, 코람코자산신탁과 시니어하우징 개발 사업 협력
  • 이재명 "실장님의 역할 있지 않겠나"···임종석 "좋은 소리보다 쓴소리 많이 하고싶다"

    당내 비명계 인사와 회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실장 출신인 임종석 전 실장과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회동을 가졌다. 이날 회동에서 이 대표와 임 전 실장 두 사람 모두 정권교체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민주당 한민수 대변인은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임 전 실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온전한 정권교체가 필요한 때"라며 "두 분은 힘을 합쳐서 정권교체를 이뤄내야...

    2025.02.27 16:40:05

    이재명 "실장님의 역할 있지 않겠나"···임종석 "좋은 소리보다 쓴소리 많이 하고싶다"
  • [속보] '명태균 특검법',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명태균 특검법',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7 14:36:14

    [속보] '명태균 특검법',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 [속보] '의사 정원, 복지부 장관 직속 추계위 심의' 국회 소위 통과

    '의사 정원, 복지장관 직속 추계위 심의' 국회 소위 통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7 12:16:58

    [속보] '의사 정원, 복지부 장관 직속 추계위 심의' 국회 소위 통과
  • 당근, '우리동네' 인플루언서 모집

    당근은 자체 숏폼 서비스인 ‘당근 스토리’에서 활동할 인플루언서를 상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2023년 11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에서 시작해 지난해 12월 전국으로 확장한 당근 스토리는 국내 최초의 지역 기반 숏폼 서비스로, 작년 4월부터 양질의 동네 콘텐츠를 제공할 인플루언서를 모집해왔다. 당근 스토리는 최근 전국 오픈에 힘입어 더 많은 지역의 이웃들이 폭넓은 동네 이야기를 공...

    2025.02.27 11:26:47

    당근, '우리동네' 인플루언서 모집
  • 헌재 "마은혁 불임명, 국회권한 침해"…권한쟁의 일부인용

    헌법재판소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것은 국회의 권한을 침해한 위법한 행위라고 결정했다. 다만 헌재는 마 후보자에게 재판관 지위를 부여해달라는 지위확인 등에 관한 부분은 부적법하다며 각하했다. 헌재는 27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최 대행을 상대로 낸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일부 인용했다. 헌재는 "청구인(우 의장)이 선출한 마은혁을 헌법재판관으로 ...

    2025.02.27 10:12:47

    헌재 "마은혁 불임명, 국회권한 침해"…권한쟁의 일부인용
  • 권영세 "尹, 임기 내던져 희생했는데…이번에 반드시 개헌 이뤄내야"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 임기까지 내던지며 희생하겠다고 한 만큼 이번 기회에 권력구조를 포함한 개헌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다. 권영세 비대위원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비상계엄 정당성은 헌법재판소에 맡기더라도 이런 사태를 부른 정치 현실을 국민과 함께 돌아봐야 한다"며 "정쟁과 극단적 갈등, 에너지...

    2025.02.27 09:06:09

    권영세 "尹, 임기 내던져 희생했는데…이번에 반드시 개헌 이뤄내야"
  • 대기업 61% "상반기, 사람 안 뽑거나 미정"···전년대비 6.6%p↑

    올해 상반기 대기업 채용시장이 작년보다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지난 4∼13일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매출액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 61.1%는 올해 상반기 신규 채용 계획이 없거나 미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정이라고 응답한 기업이 41.3%, 아예 없다고 응답한 기업은 19.8%였다. 지난해 상반기 조사 때보다 각각 3.9%p, 2.7%p 오른 수준이다. 채용 계획이 ...

    2025.02.27 09:04:33

    대기업 61% "상반기, 사람 안 뽑거나 미정"···전년대비 6.6%p↑
  • "尹 혼자 구치소 4개 거실 사용"주장에···법무부 "사실과 달라"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 중인 서울구치소에서 혼자 거실 4개를 쓰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26일 "서울구치소의 일반 수용자 8명이 1개 거실(居室)을 쓰는 반면, 윤석열 대통령은 혼자서 4개 거실을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수용률이 152%에 달하는 서울구치소는 '초과밀' 상태인데도 내란 수괴 피고인 1명을 위해 4개의 거실을 ...

    2025.02.27 08:47:40

    "尹 혼자 구치소 4개 거실 사용"주장에···법무부 "사실과 달라"
  • [속보]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3월 26일 선고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3월 26일 선고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6 20:03:30

    [속보]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3월 26일 선고
  • [속보] 검찰, 이재명 공직선거법 2심서도 징역 2년 구형

    검찰, 이재명 공직선거법 2심서도 징역 2년 구형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6 17:43:31

    [속보] 검찰, 이재명 공직선거법 2심서도 징역 2년 구형
  • "정말 괜찮은 스타트업이었는데, 투자를 접었습니다" [이현우의 리걸 엑시트]

    “꽤 매력적인 아이템을 가진 스타트업을 만났어요. 대표님과 미팅을 몇 차례 진행하면서 조금만 수정하면 성장성도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여러 가지 고민 끝에 투자 의사를 철회하게 된 기억이 있습니다." 최근에 만났던 한 심사역의 이야기다. 정말 투자하고 싶은 팀이었지만, 알고 보니 공동창업자 사이의 갈등으로 투자를 집행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약 20%의 지분을 가지고 있던 공동창업자의 '잠수'...

    2025.02.26 16:51:18

    "정말 괜찮은 스타트업이었는데, 투자를 접었습니다" [이현우의 리걸 엑시트]
  • 정몽규, 축협회장 4연임 성공…1차 투표서 156표 득표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대한축구협회 회장 4연임에 성공했다. 정 회장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축구협회 회장 선거에서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스포츠기록분석학과 초빙교수와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제치고 당선됐다. 정 회장은 1차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183표)의 절반을 훌쩍 넘긴 156표를 얻어 결선 투표 없이 당선됐다. 이로써 정 회장은 2029년까지 예산 규모 2천억원대의 축구협회를 4년 ...

    2025.02.26 16:30:31

    정몽규, 축협회장 4연임 성공…1차 투표서 156표 득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