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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카드, Z세대 사로잡을 ‘제페토 신한카드 월드’ 론칭

    [비즈니스 플라자]신한카드는 네이버제트와 손잡고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Z세대를 타깃으로 한 ‘제페토 신한카드 월드(이하 신한카드 월드)’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 밝혔다.신한카드 월드는 금융권 최초로 네이버제트와 공식 제휴한 월드 맵인 만큼 Z세대의 메타버스 행동 패턴, 선호 디자인 등 축적된 유저 데이터를 분석해 색다른 스토리로 만들어졌다.Z세대가 선호하는 동화 콘셉트의 가상 공간을 바탕으로 미로 찾기, 장애물 게임 등을 믹스하고 히든 맵을 찾아 월드를 정복하는 등 Z세대의 흥미를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디지털 결제 수단인 ‘신한 페이스페이(Face Pay)’ 등 신한카드만의 디지털 서비스 체험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제공한다.신한카드는 4월 중 나만의 아바타 디자인이 담긴 선불형 앱 카드 ‘제페토 신한카드’도 출시할 예정이다.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2022.03.31 17:30:11

    신한카드, Z세대 사로잡을 ‘제페토 신한카드 월드’ 론칭
  •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고객 경험 혁신으로 일류 플랫폼 도약

    [스페셜 리포트]임영진(62) 사장이 2017년 취임 이후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디지털 새판 짜기’의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한국 기업 중 가장 많은 혁신 금융 서비스를 선보였다.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200여 건의 혁신 금융 서비스 중 신한카드는 지난해 말 기준 12건을 보유하고 있다.신한카드의 혁신 금융 서비스 중 안면 인식 기술을 활용한 결제 서비스는 ‘신한 페이스페이’로 탄생했다. 신한카드는 한국 최초의 안면 인식 결제 서비스인 신한 페이스페이를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이미 상용화해 바이오 매트릭스(생체 인식)를 기반으로 카드나 스마트폰 없이 결제가 가능한 미래 결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카드사 최초의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본인 확인 서비스도 지난해 11월 혁신 금융 서비스에 지정돼 올해 1분기 오픈을 앞두고 있다.임 사장은 2022년에도 딥(Deep) 전략을 지속한다. 지난 5년간의 딥 전략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생활 금융 플랫폼 넘버원(NO.1)’ 달성을 위해 전방위적인 고객 경험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  미래 사업 고도화로 포트폴리오 확대임 사장은 올해 사업 전략 방향을 딥 플레이(Deep P.L.A.Y)로 설정했다. 딥 플레이를 추진하기 위한 세부 어젠다로 △본원적 경쟁력 극대화 △신성장 수익 다각화 △데이터와 디지털 활성화 △문화 대전환 등 4가지를 제시했다.그동안 다져 온 1등 사업자의 핵심 역량(Deep)과 플랫폼 기업을 향한 새로운 진화(pLay)를 더해 라이프 앤드 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자는 취지다.임 사장은 먼저 본업에서 본원적 경쟁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카드 본업의 영역인 지불 결

    2022.03.28 06:00:21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고객 경험 혁신으로 일류 플랫폼 도약
  • 신한카드, 데이터로 제주도 음식물 쓰레기 줄인다

    [비즈니스 플라자]음식물 쓰레기 감축에도 카드사 데이터가 활용된다. 신한카드는 제주 지역의 산업 발전 지역 혁신 거점 공공 기관인 제주테크노파크와 ‘데이터 기반 제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와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신한카드의 소비 데이터 기반의 빅데이터와 제주테크노파크가 보유한 공공 데이터를 융합해 제주 지역 ESG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공동 연구를 전개할 예정이다.우선 배달 음식 수요 확대, 1인 가구 증가 등의 다양한 요인에 따른 식습관 변화로 인한 쓰레기 배출량 연관 관계 분석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제주 지역의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예측하고 쓰레기 배출량 감소 방안을 도출해 제주 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한국 최초로 개발 중인 카드 소비 기반의 탄소배출지수인 ‘신한 그린 인덱스’를 활용해 친환경 소비를 유도하는 마케팅을 실시하는 등 제주 지역의 ESG 활동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다.이 밖에 신한카드는 제주 지역 기업들의 데이터 분석·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컨설팅 진행 등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2021.11.27 06:00:44

    신한카드, 데이터로 제주도 음식물 쓰레기 줄인다
  •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의 ‘디지털 진격’

    [비즈니스 포커스]카드업계 부동의 1위인 신한카드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카드업계 처음으로 개인 사업자 신용 평가(CB)업 본허가를 취득해 업계를 긴장시켰는가 하면 생활 금융 플랫폼 ‘신한플레이’를 선보이면서 카드사를 넘어 플랫폼 기업으로서 ‘제2의 창업’을 선언하기도 했다. 올 상반기 순이익도 2위권과의 격차를 한껏 벌리며 확고부동한 1위 자리를 지켰다. 상반기 취급액은 97조원으로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비슷한 성과를 기록하면 창립 14년 만에 한국 카드사 최초로 취급액 200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신한카드의 거침없는 진격의 중심엔 임영진 사장이 있다. 4기 체제에 돌입한 임 사장은 2017년 대표이사로 부임해 2년 임기를 채우고 2019년, 2020년 각각 1년 연임과 2021년 다시 2년 연임에 성공하며 ‘장수 최고경영자(CEO)’에 이름을 올렸다. 임 사장은 플랫폼 서비스, 데이터 판매, 자동차 할부 금융 등 신사업을 주도하며 그룹의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그는 혁신 금융 서비스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신한카드는 개인 사업자 CB 서비스를 포함해 총 10개의 혁신 금융 서비스 아이템을 보유 중이다. 두 자릿수 혁신 금융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는 곳은 금융권에서 신한카드가 유일하다.  ?은 부서장 발탁하고 추진단 꾸려한국 카드사들이 수수료와 이자 수입의 의존도를 낮추고 새 수익원 발굴에 나서고 있다. 카드사 수수료율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고 빅테크(대형 IT 기업)의 위협이 커지면서 카드사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기 때문이다.신한카드 역시 악화된 영업 환경을 넘기 위해 새 먹거리를 찾아내야

    2021.10.19 06:00:15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의 ‘디지털 진격’
  •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카드 넘어 라이프·파이낸스 플랫폼 꿈꾼다

    [고성장 CEO 20]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업계 최다 2700만 고객과 시장점유율 1위의 압도적 위상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신용카드사를 이끌고 있다. 고객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Deep),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Contact) 2021년 전략방향을 ‘딥택트(Deep TACT)’로 설정, 디지털과 빅데이터 기반의 3대 신사업을 비롯해 신한금융그룹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략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추진 중이다.먼저, ‘카드업’을 넘어 ‘라이프&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뉴노멀 시대에 맞는 ‘3대 신사업(DNA)’을 추진, 오는 8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3대 신사업(DNA)’은 먼저 ‘소비 밀착형 생활 금융 플랫폼(Daily-PEFM;Personal Expenditure and Financial Management)’으로 이는 결제부터 금융 상품, 자산 관리에 이르는 모든 금융 서비스를 구현하는 사업이다. ‘라이프 플랫폼(New Discovery Platform)’은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새로운 맞춤 서비스와 비금융 혜택까지 제공하는 것이고 ‘개인 사업자 금융 플랫폼(Amazing-BFM;Business Financial Management)’은 개인 사업자 대상 금융 지원과 자금 관리, 마케팅 등 가맹점 운영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 모델이다.신한카드는 본격적인 디지털 경제 출범에 발맞춰 한국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기업의 디지털 책임(CDR : Corporate Digital Responsibility) 경영을 선언했다. 신한카드는 CDR 경영을 통해 자사의 데이터 활성화와 탄소배출 절감 및 순환 경제 구축에 기여하고, 상생 경영 차원에서 디지털 격차 해소, 디지털 리터러시(지식) 확산, 데이터 기반의 ESG 스타트업 육성 등의 활동을 진

    2021.06.25 06:46:04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카드 넘어 라이프·파이낸스 플랫폼 꿈꾼다
  •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간편결제 플랫폼 '신한페이판' 성공 이끌어

    [스페셜 리포트] 2021 파워 금융인 30 -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1960년생. 수성고.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2011년 신한은행 전무(부행장보). 2013년 신한은행 부행장. 2013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및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및 신한은행 부행장. 2016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2017년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현). 지난해 임영진(61) 신한카드 사장은 간편 결제 플랫폼 ‘신한 페이판(PayFAN)’을 금융...

    2021.03.23 07:13:08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간편결제 플랫폼 '신한페이판' 성공 이끌어
  • 신한카드, 스쿨뱅킹 신규 '최대 1만원 캐시백' 이벤트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새학기 시즌을 맞아 스쿨뱅킹 자동납부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스쿨뱅킹 자동납부’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납부하는 수업료, 급식비, 방과후 학습비 등을 은행 계좌이체가 아닌 신한카드로 자동 결제하는 서비스이다. 이벤트 기간 내 스쿨뱅킹 자동납부를 신규로 신청하고 유지하면 학생 1명당 최대 1만원을 캐시백해준다. 다자녀 가구에서 여러 명의 ...

    2021.03.03 12:11:18

    신한카드, 스쿨뱅킹 신규 '최대 1만원 캐시백' 이벤트
  • 신한카드, 고객 소리 청취 위한 '신한사이다' 출범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고객의 관점에서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자 고객 소통 채널 ‘신한사이다’를 구축하고 랜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언택트(Untact) 방식으로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됐다. 신한카드는 고객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고객의 소리를 경영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고객패널 제도...

    2021.02.26 08:56:58

    신한카드, 고객 소리 청취 위한 '신한사이다' 출범
  • 신한카드, Visa와 '신한 Green Index' 공동 프로젝트

    국내 데이터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신한카드가 국내 최초로 카드 소비데이터 기반의 탄소배출 지수를 개발한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국내 소비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탄소배출 지수 ‘신한 Green Index(가칭, 이하 신한 그린 인덱스)’를 개발한다고 23일 밝혔다. Visa가 해외 프로젝트에서 개발한 방법론을 벤치마킹해 Visa와 공동으로 국내 특화 탄소배출 지수를 개발하는 것. 그 동안의 탄소배출 관련 연구는 주로 생...

    2021.02.23 10:37:42

  • 신한카드, 민간주도 데이터댐 구축 추진

    국내 데이터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이동통신 1위 사업자 SK텔레콤, 4,400만명의 신용정보를 보유한 코리아크레딧뷰로(KCB) 그리고, 국내 최고수준의 유통 데이터를 보유한 GS리테일ㆍ홈쇼핑과 함께 데이터사업 얼라이언스(Alliance)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아울러, 기존 제휴관계인 홈플러스와 다날ㆍ이니시스 PG사, 부동산114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금번 데이터사업 얼라이언스에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신한...

    2021.02.04 10:45:31

    신한카드, 민간주도 데이터댐 구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