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따뜻한 커피를 마신다 ‘엠버 머그’
일어나야 꺼지는 알람, 러기
‘길이 4cm’ 세계에서 가장 작은 드론
한 번 충전으로 약 7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최대 운항 반경은 50m 정도다. 크기는 작지만 수평 능력이 뛰어나 곡예비행도 가능하다. 본체에 발광다이오드(LED)가 부착돼 있어 야간에도 ‘드론’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모든 스마트 기기를 하나로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 리모트’를 작동하고자 하는 스마트 기기에 향하게 한 뒤 터치스크린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이는 ‘스마트 리모트’가 사용자의 집과 그 안에 있는 스마트 기기의 위치를 기억하도록 설계돼 있어 가능한 일이다. 물론 사전에 ‘스마트 리모트’에 다른 스마트 기기를 등록해야 한다.
언제나 따뜻한 커피를 마신다 ‘엠버 머그’
한 번 충전에 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충전 패드에 올려놓고 사용하면 음료의 온도를 일정하게 장시간 유지할 수 있다. 엠버 머그를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멀리서도 음료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음료가 설정 온도에 도달했을 때에는 스마트 기기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어 사용하기에 더욱 편리하다.
일어나야 꺼지는 알람, 러기
부드러운 메모리 폼으로 제작돼 평소에는 일반 카펫처럼 사용할 수 있고 발로 가볍게 누르면 현재 시간이 LED 패널에 표시된다. USB를 통해 PC와 연결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알람 음악을 직접 선택할 수도 있다.
주재익 인턴기자 jjikis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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