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사임}
{도널드 트럼프 “한국, 주한미군 주둔비용 100% 부담하라”}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시중은행, 구조조정 영향 크지 않다”
하 회장은 “과거 산업 구조조정에서 시중은행과 국책은행의 익스포저(위험 노출액) 비율은 6 대 4 정도로 시중은행이 컸다”며 “지금은 국책은행이 (익스포저의) 대부분을 갖고 있어 산업 구조조정에 의한 영향이 예전보다 작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홍순만 전 인천 부시장, 코레일 신임 사장 내정
979년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에 입문해 건설교통부 철도국장,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장,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 등을 지낸 철도·교통 전문가다. 정부는 그동안 코레일 사장에 전문성 없는 낙하산 인사들이 계속 임명돼 철도 사고가 빈발한다는 여론을 의식해 이번에는 철도 전문가를 사장에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사임
이에 따라 2014년 8월 조직위원장에 오른 조 위원장은 1년 8개월 만에 자리를 물러나게 됐다. 후임 위원장으로는 이희범 산업통상자원부 전 장관이 내정됐다.
◆도널드 트럼프 “한국, 주한미군 주둔비용 100% 부담하라”
트럼프 후보는 특히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 사령관 지명자가 최근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한국의 경우 주한미군 인적 비용의 50%를 부담한다’고 증언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100% 부담은 왜 안 되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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