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용품 다몰은 ‘고객과의 신뢰와 소통’이라는 경영이념으로 설립된 청소용품 전문쇼핑몰이다. 생활에 필요한 청소도구와 화장지, 세제, 장비 등 약 7,000여 가지의 품목을 취급하고 있다. 1:1 맞춤안내서비스를 제공해 제품을 사용할 때 생기는 어려움에 대해 안내한다.
고객의 위치에 따라 당일 배송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 밖에도 청소용품 다몰은 청년기업가 타이틀로 네이버 e-커머스드림 청년장사꾼과 청년 CEO500, 한국경제인협회 여성CEO 등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여성CEO MBA와 Techno-CEO 등을 수료, 여성경영자로 기반을 다졌다.
청소용품 다몰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대상 수상으로 고객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청소용품 전문기업으로 한걸음 나아간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해 고객에게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기자 guswn1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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