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셀트리온, 지난해 매출액 8289억원…사상 최대 실적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1801197508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18.01.19 15:03 수정2018.01.19 15:03 최은석 기자 [한경비즈니스=최은석 기자] 셀트리온은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8289억원, 영업이익 5173억원을 각각 기록하는 등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19일 잠정 공시했다.셀트리온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43.5% 늘었고 영업이익은 104.7% 증가했다. 셀트리온은 잠정 공시를 통해 "자가면역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의 유럽시장 점유율 확대와 미국 시장 판매 증가, 지난해 2월 유럽에서 판매 허가를 획득한 혈액암 치료용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판매 돌입으로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choies@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코스피 7000 시대, 흔들리지 않는 원칙 [박태형의 머니인사이트] "협상 결렬" 삼성전자 총파업 D-8…40조 손실 현실화하나 HD현대重 찾은 李 만난 정기선…“스마트 조선소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정용진, 한남동 단독주택 팔았다…매각가 '255억원'·시세 차익 '94억원' 중동 전쟁 여파…감자칩 봉지까지 색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