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비즈니스 = 김은영 기자] ㈜비딩스테이의 호텔입찰중개 전문 브랜드 비딩스테이(BiddingStay)가 1월 29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서비스혁신브랜드(호텔입찰중개) 부문 1위를 수상했다.
비딩스테이(BiddingStay)는 지난해 6월, 호텔·항공권 입찰중개서비스를 론칭해 성장 중이며, 올해 2월부터 해외 22개국 36개 도시의 해외항공권 및 호텔 입찰서비스를 개시해 고객만족도를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에는 연회장, 단체객실, 항공권, 전세버스 등을 견적 받아 예약할 경우, 전화로 연락해 요구사항을 전달 후 이메일로 받았다. 그러나 비딩스테이(BiddingStay)를 통해 온라인입찰을 신청하면 바로 공급사들에게 고객이 신청한 입찰정보가 이메일과 휴대폰 문자로 전달돼 원스탑으로 비교견적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현재 비딩스테이(BiddingStay)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의 이용후기 평가를 보면 기존 B2B 고객들이 편리성, 효율성, 비용적인 측면에서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입찰플랫폼으로 진행 시 매우 만족으로 평가됐다.
비딩스테이(BiddingStay) 이강민 대표는 “이제 B2B시장에서도 호텔의 단체객실, 연회장, 항공권, 전세버스 예약 시 온라인입찰 기반의 무료 비교견적서비스가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가격의 거품을 줄이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거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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